말산업은 1~4차 산업이 연계되는 복합형 녹색산업으로 국가경제 기여 및 고용유발 효과가 대단히 큰 산업입니다. 말산업저널은 말산업의 가치와 잠재력, 그리고 유전자원으로서 보전 및 생산 육성가치가 뛰어난 말의 실체를 알리겠습니다. 아울러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층 조명하며 냉철한 시각과 객관적인 논평, 창조적이고 건설적인 비판과 올바른 발전 방향 및 대안 제시로 전문 언론의 정도를 걸어 나갈 것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사육되고 있는 말은 지난 2010년 말 현재 5500만 필로 추산된 바 있습니다.
품종이 다양한 말은 오늘날 경주용을 비롯해 승용, 마술경기, 장애인 재활치료, 트래킹, 관상, 반려동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활용도와 경제성 때문에 말은 전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산업동물’ 반열에 올라 있고 특히 경주용으로 철저하게 개량된 서러브레드 종마는 유전자원으로서 가치가 일반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제 막 산업화 단계에 접어든 우리나라 말산업과 연관 산업은 국회가 제정한 말산업육성법 시행과 정부가 수립한 말산업 육성 5개년 제1차 종합계획 추진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이했습니다.
말산업저널은 우리나라 말산업 및 연관 산업계의 현재와 당면과제를 심층 조명하고 미래를 밝히는데 초점을 맞추고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발행 목적을 충실하게 달성하고, 명실상부하게 구현키 위해 '말산업 육성법'이 정의하고 있는 말의 기반산업에서 이용 및 소비산업, 연관산업, 정책 및 시책의 입안과 추진, 미래설계와 비전 마련 등에 이르기까지 말과 말산업 분야 전반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심층 취재와 보도, 논평으로 이해와 인식을 제고하는 동시에 이정표와 대안도 제시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진취적인 기획, 다각적인 취재, 창조적인 기사 발굴, 비판적 시각의 논평, 전문성과 콘텐츠 강화 등을 원칙으로 각 지면에 전문지식과 고급정보가 알차게 담겨지도록 할 것입니다.

 

 

말산업저널 취재·편집·제작진은 말의 가치와 말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새롭게 이해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역량을 부단히 집중할 것입니다. 또 투철한 사명감으로 말산업의 잠재력을 심층 조명 널리 알리고, 되새기는 일에 진력하는 한편 “평생을 해도 모자라다”는 말에 관한 공부와 이해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전문지식과 정보를 알차게 담아내기 위해 역량과 전문성을 부단히 제고해 나갈 것입니다. 말과 말산업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계시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