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13(금) | 14(토) | 15(일)
이영오, 서석훈, 석호필, 이화령, 이현, 유준상, 양대인  |  이산, 조건표, 이경준, 신화, 굽소리, 가득찬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뉴스 >> 포토갤러리

경마문화 기자들이 경마공원 주변의 행사, 소식, 스케치등 기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생동감 있게 소개합니다.
제 목 서울마주협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거행
  작성자 : 권순옥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3.21 (20:07:26)   조회 : 1853  추천 : 0   
2013maju_001_1.jpg
( 원본크기 600 X 400 )


제9대 지대섭 신임 회장
- 마주 및 경마유관단체 관계자 참석해 개인마주제 전환 20주년 자축
- 제9대 지대섭 신임 회장 취임 “마주 위상 및 권위 강화하겠다”

서울마주협회(회장 지대섭)가 개인마주제 2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제9대 지대섭 신임 회장을 수장으로 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서울마주협회는 지난 3월 19일(화) 오후 6시,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제9대 지대섭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제9대 신임 지대섭 회장과 역대 마주협회장들을 비롯해 서울마주협회 회원들과 마사회 김영만 부회장, 부산경남 강용익 마주협회장 및 경마 유관단체 임직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서울마주협회 창립 20주년 행사에는 전직 회장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협회 창립 및 개인마주제 전환에 공헌한 마사회 전·현 임직원, 경마 감독, 경마 선수, 언론관계자 등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이 이루어졌으며, 강용식 전 회장의 기념사와 한국마사회장의 축사(김영만 부회장 대독), 이어 지난 20년 동안의 협회 주요활동과 개인마주제의 역사를 담은 슬라이드를 상영했다.
이어서 서울마주협회 제8,9대 회장 이·취임식이 이루어졌다.
제9대 서울마주협회장에 취임한 지대섭 신임 회장은 “개인마주제 20년의 역사는 경마선진화의 역사다. 한국경마가 청년시대를 맞는 이 중요한 시기에 회장직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고 말문을 열고, “임기동안 마주의 위상강화와 권익신장 등 마주경영의 여건과 환경을 개선해나가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며, “최근 매출감소, 사감위 규제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한국경마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마사회 및 경마유관단체와 협력하여 온라인베팅 부활과 사감위 규제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지대섭 회장은 올해 비록 일본 지방경마장과의 교류전이지만 최초로 한일교류전이 성사되면서 한국경마의 국제화에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일본의 ‘딥임펙트’가 올해 1억5천만원의 높은 종부료에도 불구하고 올해 200여두가 교배를 신청해 종부료 총액 300억원에 달해 국내 경주마 전체 가격보다 높다고 소개하면서, 한국경마의 선진화를 위해선 한국마사회의 말산업 정책에 대한 변화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대섭 신임 회장은 지난해 회장선거 공약에서 밝혔던 마주의 상금공제율을 현 2%에서 1.5%로 인하하고, 마주경영의 여건과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히고, 최근 매출감소, 사감위 규제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한국경마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베팅 부활과 사감위 규제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한 추진력과 열정의 리더십을 지닌 것으로 평가되는 지대섭 신임 회장은 제15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한일의원연맹 상임간사, 자유민주연합 당무위원, 대한속기사협회 회장 등을 역임, 현재 녹원목장, ㈜광림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한편, 서울마주협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록으로 본 개인마주제 20년 총결산’ 데이터를 발표하였다.
서울마주협회가 발표한 총결산에 따르면 1993년 개인마주제 전환 이후부터 2012년 말까지 누적기준, 마주부문 다승왕(160승)과 수득상금왕(63억원)은 남승현 마주가 차지했으며, 경마대회 다승왕(10승)은 장석린 마주, 승률왕(16.1%)은 김익영 마주, 다출주왕(1,471회)은 박성구 마주, 경주마 소유왕(127두)은 박정열 마주가 올랐다.
감독 부문에서는 신우철 감독이 다승왕(787승)과 수득상금왕(228억원)을, 배대선 감독이 경마대회 다승왕(19승)을, 그리고 선수 부문에서는 박태종 선수가 다승왕(1,586승), 수득상금왕(472억원), 경마대회 다승왕(30승)을 모두 차지하였다.
또한 서울경마공원에서 활약한 경주마 중 ‘새강자’가 15억원의 상금을 벌어들여 상금왕에 올랐으며, ‘신세대’가 78전 43승으로 가장 많은 우승을 한 경주마로 기록되었다.
서울마주협회는 개인마주제 20년 총결산 기록에서 통해 1993년 개인마주제의 전환과 함께 시작된 국산마 진흥정책에 따라 경주마 생산도 활기를 띠기 시작했으며, 국산마 생산두수 증가와 질적 향상, 종마산업의 기반도 93년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음이 입증되었다고 분석되었다.






권순옥 취재부장 margo@krj.co.kr
 
작 성 자 : 권순옥 [margo@krj.co.kr]
출 판 일 : 2013-03-23 ⓒ 2004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등록일 : 2013.03.21 (20:07:26)  
 
이전/다음 글
다   음   글 “말산업 육성하기 위해서 새로운 법 필요하다"
이   전   글 제8회 부산일보배 결과
이름(닉네임)  
E  -  m a i l   @  
기 분(표 정) 웃는 그냥 놀란 찡그린 우는 화난
의 견 쓰 기  
투 표 하 기
1점 4점 ★★ 7점 ★★★☆ 10점 ★★★★★
2점 5점 ★★☆ 8점 ★★★★  
3점 ★☆ 6점 ★★★ 9점 ★★★★☆  
의견등록
 
→ 취재기자
→ 인기연재
가장 많이 본 기사
12월 8일 토요경마 레이스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