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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28회 KRA 컵 Classic(GⅢ) 결과
  작성자 : 심호근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2.10.25 (19:33:31)   조회 : 161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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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KRA 컵 Classic 우승마 ‘싱싱캣’ (이상혁 기수)
-데뷔 첫 경마대회 우승과 함께 황제 자리 유력 후보로 부각
-우승 기대마 ‘터프윈’ 뒤늦게 탄력 발휘해 최종 3위로 아쉬움 남겨

오는 12월 「그랑프리」 전초전 성격으로 치러진 제28회 「KRA 컵 Classic(GⅢ)」 경마대회에서 4세마 ‘싱싱캣’(김원숙 마주)이 우승을 차지해 최강자의 위용을 과시했다.
총 14두가 출전한 이번 대회는 지난 2010년 우승마 ‘터프윈’과 2011년 우승마 ‘에이스갤러퍼’ 외에 서울에서 활약 중인 최강자들이 총출동해 관심을 모았으나 결국 ‘싱싱캣’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우승을 기록한 ‘싱싱캣’은 여러모로 의미 있는 1승을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 우선 ‘싱싱캣’은 데뷔 첫 경마대회 타이틀을 획득했다. 데뷔 후 첫 출전했던 경마대회인 지난 2011년 「KRA 컵 Classic(GⅢ)」 경주에서 2위를 기록한 ‘싱싱캣’은 올해 설욕전에 나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2년 연속 「KRA 컵 Classic(GⅢ)」 경마대회 입상 및 데뷔 첫 경마대회 트로피를 거머 지는 영광을 안은 셈이다.
‘싱싱캣’은 올해 4세 경주마다. 전성기를 맞이해 한층 성장된 모습을 보여줬다. 그동안 ‘싱싱캣’은 강자로서는 2% 부족한 모습으로 아쉬움을 남긴바 있다. 다만 이번 대회를 통해 당당히 최강자의 반열에 올라서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치를 높였다. 현재로선 오는 12월 「그랑프리」 대회가 진정한 능력 평가의 무대이자 유력한 우승 기대마로 손색없다.
‘싱싱캣’의 우승은 관계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성적으로 평가된다. 소속조 수장인 18조 박대흥 조교사는 국내를 대표하는 명장이다. 다만 그는 지난 2008년 이후 경마대회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으나 이번 ‘싱싱캣’의 우승으로 무려 4년 만에 경마대회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외 김원숙 마주는 지난 2011년 10월 ‘싱싱캣’의 주인이 된 후 값진 경마대회 우승을 기록했고, 이상혁 기수도 올해 벌써 2차례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싱싱캣’에 이어 2위 자리는 ‘놀부만세’가 차지했다. 올해 3세마인 ‘놀부만세’는 이번경주 우승 못 지 않은 값진 결과를 연출해 주목을 받았다. ‘놀부만세’는 1군 경험이 많지 않다. 지난 7월 첫 1군 무대에 도전 후 3번째 경주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주 강자와의 대결에서 2위를 기록했다.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잠재력과 능력에서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차기 대권 주자로서의 시작을 알린 셈이다.
반면 경주 시작전 우승 유력 후보로 꼽혔던 ‘터프윈’은 아쉽게 3위를 기록했다. 종반 특유의 추입력을 발휘했으나 한 발이 부족했다. ‘터프윈’은 국내 최강마다. 다만 지난 「부산광역시장배」를 비롯해 이번 「KRA 컵 Classic」 경주에서도 3위에 그쳐 큰 경주에서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이어져 아쉬움을 남겼다.

심호근 기자 keunee1201@krj.co.kr

★제28회 「KRA 컵 Classic(GⅢ)」 경주 성적
순위 경주마 산지 성별 연령 중량 기수 조교사 마주 기록 및 도착차
1 싱싱캣 4세 56 이상혁 박대흥 김원숙 2:13.9
2 놀부만세 3세 54 함완식 지용훈 박시용 1
3 터프윈 5세 59 조경호 신우철 이미양 ¾




관계자 인터뷰

박대흥 조교사
우선 많은 성원을 해 주신 마주, 마방 관계자,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특히 실전에서 작전을 잘 수행해준 기수에게도 공을 주고 싶다. 당초 경주 시작전 기대는 하고 있었으나 워낙 강한 상대가 출전해 우승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일단 스타트가 생각대로 잘 돼 자리선점이 원활하게 이뤄진 점이 주효했고, 예상대로 경주가 잘 풀려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향후 그랑프리 경주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전하겠다.

이상혁 기수
경주 시작 전 예측한 대로 경주 전개가 너무 잘 풀려 호성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 경주마의 컨디션도 좋았고, 소속조에서도 관리를 잘 해 우승의 영광을 차지할 수 있었다. 올해 경마대회에서 2번의 우승을 기록했는데 주위에서 많은 도움을 준 점과 좋은 여건에서 예전의 시행착오를 하지 않은 점이 최근 상승세를 기록 중인 이유인 거 같다.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과 영광을 같이 하고 싶다.


작 성 자 : 심호근 [keunee1201@krj.co.kr]
출 판 일 : 2012-10-27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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