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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울경마장 선수,2013년 성적과 2014년 판도 전망
  작성자 : 사이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4.02.03 (13:38:30)   조회 : 1132  추천 : 0   

 

 

 

★서울경마장 선수, 2013년 성적과 2014년 판도 전망

 

작년도 서울경마장의 선수 부문 다승 랭킹 10위권 순위를 살피면 다음과 같다. 부동의 다승 1위에는 105승을 거둔 자타공인 대한민국 NO.1자키이자 '경마황제'로 불리는 문세영 선수, 2위에는 '젊은 호랑이' 조인권 선수가 95승, 3위로는 이제는 '슈퍼루키'라는 닉네임을 벗어던진 서승운 선수가 83승을 거두었고, 4위로는 외인 용병 선수인 '사무라이' 이쿠야스 선수가 74승으로 이름을 올렸고, 5위에는 '국민선수'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노장 박태종 선수가 69승을 거두면서 상위권 랭킹에 포진하였고, 6위로는 '대상경주의 사나이' 조경호 선수가 59승으로, 7위에는 승마선수 출신인 이상혁 선수가 52승을 거두면서 이름을 올렸고, '탱크' 최범현 선수는 46승을 8위, 한 때 '댕완식'으로 불리웠던 함완식 선수가 38승을 거두면서 9위에 랭크되었고, 상위권 마지막 한 자리인 10위로는 군제대 후 복귀한 유승완 선수가 29승의 성적을 거두었다. 상기는 61명이 현역선수로 등록해 있는 서울경마장 2013년 다승 상위권 10명의 성적이다. 그 이후 순위권에는 '슈퍼울트라루키'라는 애칭으로 필자가 지칭하는 이찬호 선수가 27승, '여전사' 김혜선 선수와 '부전자전' 선수로 활동 중인 이혁 선수가 각각 26승을 거두면서 공동 12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다승 10위권에 랭크된 선수들을 위주로 면면을 간단 간단하게 살피면 이제는 자타공인 '경마황제'인 문세영 선수가 작년 초 마카오경마장에 진출하여 3개월여의 공백이 있었지만, 2010년 이후 4년 연속 100승 이상을 거두는 전인미답의 경마신화를 창출해 나가면서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사수했다. 문 선수는 특급선수의 기본이 되는 스타트 능력을 포함한 최고의 테크니션이자 투지의 화신으로 한 마디로 완벽에 가까운 기승술을 구사하는 경마선수를 위해서 모든 조건을 갖추고 태어난 최고의 선수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에 이견을 달리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올해 벌써 1월 한 달 동안 20승을 거두면서 선두를 치고 나가고 있는데, 큰 부상이나 결장만 없다면 5년 연속 100승 이상 그리고, 재작년 자신이 세운 한국경마 최다승 기록인 147승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최근 1년동안 그가 거둔 성적은 승율 23.8%, 복승율 40.3%, 연승율 52.7%로 수치상으로도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양질의 성적을 거두었다. 1980년생으로 만 33세의 나이로 현재 통산 93승을 거두었기에 올해 안으로 박태종 선수 이외에는 밟아본 적이 없는 1,000승을 가뿐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다승 2위로는 3월 중으로 예정된 마카오경마장 진출을 위해서 군입대를 또 다시 1년 연장한 '젊은 호랑이' 조인권 선수로 자신의 띠인 호랑이를 형상화한 이유있는 유니폼을 입고 있는 그는 3년 연속 문세영 선수의 그늘에 가리면서 다승 2위의 성적을 보였다. 그는 선수 양성을 위해 특성화한 마사고 출신 최초 선수 중 한 명으로써 그들의 좌장이자 리더 역할을 뛰어난 성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년 시즌 내내 분전하면서 1위를 고수하다가 막판 문세영 선수의 몰아치기에 자신의 최다 승수인 95승을 챙기느데에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최근 스타트 능력도 많이 개선이 되면서 물 오른 과감한 플레이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선수로 올해 5승을 거두고 있는데, 마카오 진출 예정 기간인 3~6개월 정도의 공백 등을 감안하더라도 올해도 10위권에는 무난히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데뷔 초 '슈퍼루키'라는 애칭으로 불리면서 과천벌에 태풍급 바람을 몰고 혜성같이 등장한 서승운 선수는 잘 알다시피 우리나라 최단신 선수로써 150cm의 키도 그의 무기가 되는 낮은 기승자세와 당돌하고도 지능적인 플레이로 데뷔 첫 해 4개월여만에 32승을 거둔데 이어 작년에는 83승을 쓸어담으면서 당당히 마사고 선배인 조인권 선수의 바로 뒷 자리에 이름을 당당히 올렸다. 올해 벌써 12승으로 문세영 선수에 이어 다승 레이스 2위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그는 작년에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실시된 '경마한일전'에 우리나라 경마선수를 대표하여 5팀(우창구 감독) 소속인 '와츠빌리지'에 기승하여 준우승과 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면서 경마팬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작년도 선수MVP에 선정되는 영광도 누렸다. 아직 신입급 선수로써는 너무 자신감에 가득찬 언행과 말몰이로 일부 시기스런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경마팬들의 입장에는 이렇게 철저하게 진검승부를 해주는 선수들이 있기에 경마가 즐겁고 흥미롭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한 마디로 그는 포스트문세영을 노릴 수 있는 가장 유력한 '작은거인" 이라는 평가다.

 

2007~2009년에 걸쳐 3년여 동안 서울과 부경마장을 옮겨다니면서 활동하다가 일본에 복귀한 후에 2013년 다시 서울경마장으로 컴백한 '사무라이' 쿠라카네 이쿠야스 선수는 작년 많은 마방의 러브콜을 받으면서 74승을 거두면서 서울경마장 개장 이래 활동한 외국인 용병 선수 중 최고의 승수를 챙기면서 다승 4위에 올랐다. 우리나라 선수들과도 잘 어울리는 그는 특히, 삼겹살과 소주도 많이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어눌하지만 곧잘 한국말도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벽훈련에도 적극 참여하는 부지런하고 활달한 성격에 일본인이지만 많은 감독들과 선수들에게 호감을 준다고 한다. 한 마디로 우리나라 주로에 완벽하게 적응한 선수로써 이런 선수라면 귀하시키거나 아니면 다른 방안을 제시해서라도 그가 향후 더 많은 시간을 우리나라 경마팬들과 함께 하였으면 하는 것이 필자의 생작인데, 여타 경마팬들의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다. 아무튼 그가 올해 계속 서울경마장에서 활동한다면 다승 상위권 성적은 예약 완료로 보여진다. 그는 1월 한 달 동안 8승을 거두면서 변함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도 다승 랭킹 5위에 오른 '국민선수' 박태종 선수는 긴 말이 필요없는 대한민국의 경마신화를 은퇴 시점까지 써 나갈 노장 선수다. 1965년생으로 만 48세인 그는 작년도 선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인 김귀배옹(1962년생)에 이어 나이로는 두 번째다. 그는 작년에 69승을 거두었는데, 통산 12,100전의 실전을 통하여 1,865승을 거두고 있다. 이런 페이스라면 내년쯤에는 2,000승 돌파의 신화가 다시 우리경마에 생기는 셈이다. 최근 그의 플레이를 보면 예전과 같은 뚝심과 파워감은 많이 퇴색한 모습이지만, 아직도 철저한 심신단련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향후 수 년은 꾸준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면서 경마팬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이고, 필자로써도 그가 자신이 체력이 가능한 날까지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는 이야기에 대하여 힘 찬 박수로 성원하고자 한다. 한 마디로 그는 이제는 패기와 파워는 다소 시들하지만 자기관리에 철저한 프로 중의 프로 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한 때 과천벌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불리면서 문세영 선수와 양대 산맥을 형성했던 조경호 선수는 과거 명성에는 많이 초라한 59승의 성적으로 다승 랭킹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상경주만도 27회 우승했기에 한 대는 '대상경주'의 사나이 또는 큰 경주에 더욱 강한 선수로 평가받는 그는 작년과 재 작년 친정 소속팀인 34팀(신우철 감독)의 능력 마필 자원이 고갈되는 현상과 잦은 부상 특히, 습관적인 어깨탈구 질병 등으로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다. 그리고, 2년 동안 '영예선수'에서 탈락되는 심적인 아픔도 그의 성적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아무튼 예전에는 마필을 자기가 골라 탄다고 할 정도로 많은 마방과 감독들 그리고, 마주들의 러브콜을 받았던 그지만, 최근에는 비인기마에도 서슴없이 기승하면서 기승 횟수를 놀리가면서 절치부심하는 그의 모습에서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는 말을 다시 들으면서 과거의 명성을 찾아가기를 바란다. 그는 1월 한 달 동안 겨우 2승에 그치고 있지만 언제든지 몰아치기가 가능한 기량을 보유했기에 올해 상위권 성적의 한 자리는 그래도 조경호 선수를 뺄 수는 없다.

 

작년에 52승으로 다승 7위에 오른 이상혁 선수는 고교 시절까지 승마선수를 했던 것으로 안다. 승마를 좋아하는 부친이 지방 승마협회 회장단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아는데, 허리가 안 좋아 잦은 부상과 결장 등이 자기의 기량에는 부족함이 있는 성적이 아쉬운 선수라는 것이 필자의 평가다. 예전 명선수로 활동했던 이성일 선수를 연상시키는 큰 키와 엇비슷한 기승 자세와 말몰이가 더욱 그와 유사하다는 생각이 드는 선수로써 다승 랭킹 2위에 오른 조인권 선수와 데뷔 동기이자 마사회  룸메이트로 알고 있다. 1월 한 달 동안 아직 승수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그의 녹록치 않은 유연한 기승술을 감한하면 올해 다승 상위권 성적은 기본으로 보여지며, 조인권 선수가 마카오 진출할 경우에는 조인권 선수가 기승했던 능력마들에 다수 기승하여 승수를 챙길 것으로 보인다. 한 마디로 아직은 빨간불이지만, 꼳 파란불이 켜질 것으로 평가하는 선수다.

 

46승으로 다승 8위에 이름을 올린 최범현 선수는 2009년에 105승을 거두면서 문세영, 조경호 선수와 트로이카 시대를 여는가 했던 선수로 '탱크' 같은면서도 부드러운 말몰이가 일품인 선수로 등자 끈도 상당히 짧다. 하지만, 그 이후 선진 선수들이 다수 수급이 되면서 서서히 정상권 선수에서 밀려나는 모습을 거듭하고 있지만, 부상과 결장이 없이 기승 횟수만 늘려간다면 아직도 최범현이 죽지 않았얼르 외칠 수 기량은 충분히 보유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아직도 승부가 걸리 경주라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결승선까지 무섭게 채찍질을 해대면서 코 차이 승부를 연출하던 때로는 '탱크' 같은 때로는 '불도저' 같은 예전의 기승 스타일을 빨리 찾았으면 한다.

 

한 때 '댕완식'으로 불릴 정도로 스타트 능력이 뛰어나고 선행 승부르 즐겼던 함완식 선수는 작년 38승을 챙기면서 다승 9위에 이름을 올렸다. 과천 최고의 꽃미남과인 함 선수는 데비 초기에 경마팬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면서 포스트박태종 선수로 불리웠던 선수였었다. 하지만, 군입대 공백과 잦은 부상 그리고, 체력적인 한계 등으로 기승 횟수를 늘려나가지 못하면서 본인이 갖춘 기량에 비해서는 한참 떨어지는 성적을 보이고 있는 선수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다승 랭킹 상위권 성적에 이름을 꾸준하게 올리고 있는 선수로써 1월에는 3승을 거두었다. 최근 마필 자원이 풍부한 14팀(이신영 감독)과 소속팀인 31팀(김효섭 감독)의 마필에 기승하는 횟수를 늘려가고 있기에 올해안으로 현재, 480승인 통산 성적을 감안하면 500승 돌파의 감격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

 

작년에 상위권 마지막 한 자리인 10위에 이름을 달은 선수는 군제대 후에 경주로에 복귀한 유승완 선수로 29승을 거두었는데, 올해는 2승을 거두고 있다. 차분하게 자리를 잡고 타는 선입형 마필과 막판 끝걸음을 발휘하는 추입형 마필 몰이에 강점을 보이는 선수로 인기마 기승 시 보다는 비인기마 기승 시 요주의 대상 선수다. 최근 서서히 물이 로는 모습을 보여주는 기승술을 보이고 있는 선수로 올해 다승 10위권 안팎의 승수를 챙길 것으로 보여진다.

 

상기에서 작년도와 올해 다승 선두권 선수들을 간단하게나마 살폈었는데, 비록 상위 10위권에는 진입하지 못했으나 올해 파란으 일으킬 선수들 몇 명을 더 소개하고자 한다. 그 선두권 주자로는 단연 필자가 "슈퍼울트라루키" 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이찬호 선수다. 현역으로 과천벌에서 활동 중인 모조교보의 아들이자 모감독과 인척 관계라는 이 신인 선수는 작년 6월에 경주로에 데뷔해 6개월 남짓에 27승을 거두었고, 올해 벌써 3승을 챙기고 있다. 이 성적을 꼼꼼히 살피면 인기마들인 경우가 많지 않은 부진, 기복마들에 상관없이 마필 능력이나 성적을 업그레이드 시킨 부분이 눈에 띄이는 대목이다. 필자 감히 장담컨데, 올해 그는 수습선수 해ㅣ는 기본이고, 수습 선수 해지 이후에도 기승 횟수만 많이 주어진다면 다승 5위권까지 노릴 수 있는 출중한 대물 신인이리고 본다.

 

아울러 작년 발목 골절로 재작년 37승에 한참 못치치는 성적을 거둔 '여전사' 김혜선 선수는 선행마에 기승하는 경우에는 무조건 안고 가야할 선수며 올해 다승 랭킹 상위권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릴 수가 있는 여성선수라는 평가다. 그녀의 웃음은 항상 천진만만한 모습이지만 일단 경주로에 나서면 몸 사리지 않는 남성못지 않은 투혼을 발휘하는 그녀의 모습을 매 주 보고자 하며, 그렇기에 올해는 제발 큰 부상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가정적으로도 가장 역할까지 한다고 하는 그녀를 여러분과 함께 응원하고자 한다.

 

그리고, 문세영, 조경호 선수 등과 훈련원 시절을 함께 한 후에 우여곡절 끝에 만 33세(1980년생)의 나이로 늦 깎이 선수 데뷔한 임기원 선수가 올해 2승을 거두면서 감량 선수의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꽤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며, 군 입대 전에 삼년 동안 20여승 안팎의 성적을 보였던 조인권 선수의 동기인 박병윤 선수가 군 제대 후 올해 경주로에 컴백하여 예전 이상의 성적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진다. 마지막으로는 서승운 선수와 동기인 이혁 선수가 작년 가을 결혼 후에 더욱 안정감 있는 기승술을 보여주면서 부친인 13팀 수장인 이희영 감독을 기쁘게 하고 있는데, 올해 더욱 많은 마방에서 러브콜을 받으면서 작년 승수인 26승을 넘어서는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까지 삼일간에 걸쳐서 제주,부경,서울경마장 작년도 상위권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중점으로 올해의 판도도 간단하게나마 전망해 보았는데, 필자의 이야기와 견해에 대하여 이견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도 수긍하기에 이견에 있으신 분들께서는 너그러운 이해와 양해를 바란다. 향후 빠른 시일 내에 우리나라에서 현재 경마가 실시되고 있는 세 개 경마장의 마방, 감독들간의 작년도 성적과 올해 판도를 전망하는 글을 써서 여러분을 찾고자 한다.

 

모쪼록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께서 설 휴장 후 2월 경마가 스타트되는 이번 주 경마에서 꼭 필승과 대승을 거두시기를 앙망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2014年 靑馬해 2월 3일 사이상 배상>

 

 

★★★【필독,,빼기,꺾기,자르기 진검승부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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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아주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모두가 꼭 이기는 경마, 행복한 경마를 즐기시기를 진심으로 앙망(仰望)합니다,,,

저도 새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보다 좋은 예상과 성적으로 여러분의 진솔한 경마고우(競馬故友), 서포터가 되고자 합니다,,,

매일 이기고,,,매 경주 이길 수는 없는 것이 경마,,,하지만, 자주 이기고, 이길 때는 크게 이기는 경마를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닷,,,

 

"Don't worry, be happy,,,,and happy new year"

 

 

★딱 4마리만 강추, 강추,,,

 

"승부경주로,,,무려 5,000배,,,

걸리면 億億억소리 난닷,,,

 

 

 

 

이런 승부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닷,,,,

피눈물을 흘리면서 ,,,땅을 치고 통곡, 또통곡했닷,,,

대,대,대,대,대구라를 축 선정 미스로,,,

"쌍 5,359.0배, 복 1,310.6배, 삼복 3,403.0배,,,

복연만도 225.0배, 197.4배, 27.8배"

"누가 1위한 최원준 선수의 4쾌속돌풍과 2위한 두소 선수의 2최고사랑 그리고, 3위한 이혁 선수의 3셀레는마음을 승부경주에서 강추,강추,강추했는가"

2.5배 댓길과 3.7배 준댓길 자르고,,,

머리 차로 4위한 문세영 선수를 축으로 선정하는 불운만 없었다면,,,문세영 선수가 기승한 9마르시아가 1위한 4쾌속돌풍과 같은 마방이 아니었다면 문세영 선수가 느슨한 전개로 머리 차 4위를 하였을까,,,그것이 궁금하다,,,그것이 조선 경마의 현실,,,

일요 제 4 경주 국6 1100M 마령
순위 마번 마명 중량 선수명 도착차 기 록 마체중
1 4 쾌속돌풍 54 최원준 1:10.1 462
2 2 최고사랑 53 두소 ½ 1:10.1 480
3 3 설레는마음 54 이혁 머리 1:10.2 428
배당률 ▶단승식 : ④39.5 ▶연승식 : ④6.4 ②20.2 ③2.9
▶복승식 : ④②1310.6 ▶쌍승식 : ④②5359.0
▶복연승식 : ④②197.4 ④③27.8 ②③225.0 ▶삼복승식 : ④②③3403.0

[현:서울-일4R] / 현장음성 파일을 공개합니닷,,,

 

3위만 했어도 삼복승이 650배였다는 것도 아시지요?

"복조와 삼복승 합해 10구멍이면 무려 5,000배가 당첨인데,,,

오호통제라,,,오호애제라,,,,"

【필독: 눈물의 코믹 한토막,,,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4,2,3번 순서대로 결승선 통과,,,아,,,사이가 쌍으로 사이쌍,,,쌍식 5,359배,,,아,,,사이삼 순서로 입상,,삼복승 3,403배,,,

제가 누구지요,,,바로 사이상 아닙니까?

"몇 분의 고객께서 복조와 삼복승을 구매하셨다고 전화를 주셨는데,,,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닷,,,"

 

※[필독]제 고객 분 중에 548배 승부 경주로 1억 이상을 먹은 분이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몇 천만원은 수도 없이 많이 계시지요,,,

차도 아파트도 바꿀 수가 있는 유일무이 전문인,,,바로 바로 사이상뿐입니닷,,,항상 여러분을 정중히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모시고 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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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 http://www.krking.net/ant/saisang_info_02.gif

   등록일 : 2014.02.03 (13: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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