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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부경경마장 선수,2013년 성적과 2014년 판도 전망
  작성자 : 사이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4.02.02 (16:43:33)   조회 : 987  추천 : 0   





★부경경마장 선수, 2013년 성적과 2014년 판도 전망

작년도 부경경마장의 선수 부문 다승 랭킹 10위권 순위를 살피면 다음과 같다. 다승 1위에는 올 초에 마카오경마장에 진출한 조성곤 선수가 91승으로 재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다승왕을 거머쥐었고, 외인 용병인 후지이 선수가 71승으로 그 뒤를 이었고, 유형명 선수가 69승으로 3위에 포진했고, 4위에는 김동영 선수가 61승을 거두었고, 5위로는 채규준 선수가 60승, 6위에는 최시대 선수가 57승, 7위에는 51승을 거둔 송경윤 선수, 8위에는 임성실 선수가 46승, 9위에는 외인 용병인 홀랜드 선수가 30승을 거두었고, 마지막 10위권 한 자리에는 조창욱 선수가 27승을 거두면서 이름을 올렸다.

다승 10위권에 랭크된 선수들의 면면을 간단 간단하게 살피면 2년 연속 다승왕에 오르면서 재차 MPV선수로도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조 선수 개인으로써도 최다승인 91승을 거두었는데, 이는 2012년에 최다승을 거두었던 김용근 선수의 91승과 동수로 부경경마장 개장 이래 최고 승수다. "부경경마장의 신사" 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그는 경마장안팎에서 깔끔한 매너를 지닌 전천후 선수로써 개인 역량도 뛰어나지만 많은 능력마들이 그에게 편중되었기에 그런 호성적이 가능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앞으로 3개월 또는 6개월 정도를 마카오경마장에서 활동한 후에 복귀할 것으로 보이는 그는 올해 다승 선두권은 힘들지라도 국내에서 6개월 이상 활동한다면 그의 역량상 올해도 상위 10위권에는 무난하게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2년 5월에 우리나라 경주로에 데뷔한 일본인 용병 선수인 후지인 칸이치로 선수는 첫 해에 30승을 거둔데 이어 작년에는 71승을 쓸어담으면서 다승 2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올해 일본으로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파워풀하고도 리드미컬한 말몰이에 일가견이 있는 선수로써 국내에 진출했던 외인 용병 중에서 발군의 활약을 보였던 우찌다, 베이커, 쉘렉터 선수 등에 뒤지지 않은 호성적을 거두고 있는 선수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올해 7승으로 10승을 거두고 있는 대릴 홀래드 선수에 이어 유현명 선수와 최시대 선수와 함께 각각 7승을 거두며서 다승 공동 2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활달한 성격으로 국내선수들과도 잘 어울리는 것으로 알려진 그가 경주로에서 보여주는 성실한 플레이는 일본인들에게 선천적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국내 정서와는 별개로 부경경마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직 약관의 나이인 만 30세(1983년생)의 젊은 나이와 그가 보여준 선수로써의 역량을 감안하면 그가 좀 더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것이 부경경마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마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부경경마장에서 재계약이 힘들면 서울경마장으로 옮겨서 계약연장을 이어가는 것은 어떤지 경마관계자들에게 제안하고픈 마음이다.

작년도 다승 3위에 오른 유현명 선수는 서울경마장에서 수 개월 정도 적응기간을 마친 후에 부경경마장 개장과 함께 선수로써 재출발한 부경경마장 1기 선수로써 그의 동기로는 향후 공석이 예상되는 8팀의 감독으로 진출하는 것으로 알려진 구민성 선수와 19팀 소속의 임성실 선수가 있다. 그와 함께 부경경마장을 밟는 동기 선수들이 사건사고로 모두 경마장을 떠나 딱 세 명만이 남았다. 아무튼 그는 아직 만 34세(1979년생)의 젊은 나이지만 역사가 일천한 부경경마장의 특성상 고참선수 대열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선수로 매 년 상위권 성적을 기록 중인 능력선수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 7승을 거두면서 쾌조의 스타트를 한 그는 과감한 플레이와 지능적인 말몰이에 일가견이 있기에 올해에도 꾸준하고 좋은 황략을 보이면서 다승 레이스 선두권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선행마 몰이와 그를 뒷바침하는 빠른 스타트 능력과 한 템포 빠른 추진으로 일명 "댕동영 선수" 선수로 불리는 김동영 선수는 작년에 61승을 거두면서 다승 랭킹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 때는 선행 일변도의 경주 운영으로 모 아니면 도식의 경주 운영을 하였던 점이 그의 장점이자 단점으로 지적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마필 습성대로 경주를 풀어가는 능력이 많이 향상 되면서 더욱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기에 큰 부상이나 장기 결장만 없다면 올해 1승으로 작년도 초반기의 욱일승천 페이스에는 한참 부족함이 있는 성적이지만 다승 상위권에서 경쟁을 할 것으로 보여진다.

다승 랭킹 5위에 올라 있는 채규준 선수는 "제주선수 출신의 자존심"으로 불릴 정도로 제주 출신 선수로써는 드물게 매 년 상궈권 승수를 챙기는 나이로써도 최고참급 선수다. 1973년생으로 만 40세 불혹의 나이를 맞이 한 그는 다부진 말몰이와 파워풀한 채찍질로 유명한 선수로써 결승선 박빙 게임에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는 선수다. 최근 인터넷상에 불거진 과거의 부정경마 의혹으로 경마팬들이 의혹스런 눈초리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 시시비비 거리가 큰 문제가 없이 지나간다면 올해에도 변함없는 베테랑 기승숭술을 바탕으로 다승 상위권 한 자리는 그의 몫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3승으로 무난한 출발을 보인 그는 순위권 인기마에 기승할 경우 우승 확율이 상당히 높은 선수로 한 마디로 승부가 길린 경주의 우승카드라는 점을 경마팬들이 알고 붙는 것도 부경경마 적중도를 높이는 하나의 포인트라는 팁을 여러분들께 드린다. 이는 빠지는 경주는 확실하게 빠지는 양면의 카드기에 타이밍을 잘 살펴야 약이 되고 때로는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점도 말하고자 한다.

다승 6위에 올라 있는 최시대 선수는 중견 선수 그룹의 선두주자로써 경주로 데뷔 만 8년차인 올해를 맞아 작년도 다승 랭킹 6위(57승) 이상 최고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다. 올해 벌써 7승을 거두면서 힘차게 2014년 경마 1월 경마를 마감한 그는 큰 경마대회 출전도 많고 그리고, 큰 경주에서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는 선수다. 선입권에서 짜리 싸움과 몸 싸움에 강한 말몰이는 그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하지만, 신마나 신예마 경주에서 인기마에 그가 그가 기승하는 경우에는 입상에 싪해하는 경우가 왕왕 있기에 다소 조심스런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로 한 마디로 단거리 경주보다는 중장거리 경주에 강점이 있는 선수다.

최시대 선수와 유일한 데뷔 동기인 송경윤 선수가 자신의 데뷔 이후 최고 승수인 51승을 거두면서 일약 다승 7위권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점도 주의 깊게 살펴야할 대목이다. 기습 선행 또는 선행마 부재 시에 과감한 선두권 공략을 서슴치 않은 그의 기승 스타일상 인기도에 상관없이 선행마에 그가 기승하거나 선행마가 없는 부진, 기복마 경주 시에 꼭 주시할 필요가 있는 선수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작년부터 여러 마방에서 러브콣을 받으면서 기승 횟수도 늘려가고 승수를 챙겨가는 그도 올해 다승 10원에 재 진입이 가능해 보이는 선수로 올해 현재 3승의 무난한 성적을 보이면서 1월 경마를 마감하였다.

비록 다승 8위라는 성적을 보였지만, 작년 최고의 활약을 보인 선수를 꼽자면 필자는 그 맨 상단에 두고 후한 점수를 주고자 하는 선수는 부경 최강 마방인 19팀(김영관 감독) 소속의 주전카드인 임성실 선수다. 해당 마방은 작년도 우리나라 경마 역사상 유일무이한 100승 돌파와 104승의 금자탐을 쌓은 마방의 능력마들에 기승하는 기회가 많았다는 점도 한 몫을 했지만, 그가 거둔 46승의 이면에는 알찬 내용이 더욱 함축되어 있다. 그는 선수로써 다소 체형이 크기에 등짐 54키로 이하의 마필에는 기승할 수가 없기에 기승 횟수도 다소 제한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승율 27.4%, 복승율 48.0%라는 경의에 가까운 성적을 보였다. 그 다음으로 양질의 성적을 거둔 조성곤 선수가 승율 18.6%, 복승율 32.9%, 후지이 선수가 승율 15.6%, 복승율 30.6%인 점을 비교하더라 군계일학의 성적을 거두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물론 대다수 입상마가 자신 소속조인 19팀 소속으로 철저하게 만들어지고 준비된 마필이라는 점과 부경경마장 최고의 전략가이자 "부경경마 대통령" 이라는 호칭이 전혀 낮설지 않은 수장 김영관 감독의 지원이 있기에 가능했다는 점도 간과할 수는 없겠지만, 아무튼 수치로 보여준 그의 성적은 그가 얼마나 작전 수행 능력이 좋은 선수로 거듭나고 있슴을 한 번에 알 수가 있다. 그는 1월에 5승을 챙기고 선두권 레이스를 주도하고 있고, 그가 전용 운선사로 있는 '대통령배'와 '그랑프리'를 제패한 부경경마장 2013년 최고의 경주마겸 최고의 국산마로 선정된 "인디밴드"만으로도 10여승을 거둘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는 올해 다승 5위 진입까지 유력해 보인다.

작년도 다승 랭킹 9위에 포진한 영국 국적의 대릴 홀랜드 선수의 올 초반 기세가 무섭게 느껴진다.1월 한 달 동안 무려 10승을 쓸어담으면서 다승 선두를 미친듯이 질주하고 있다. 그가 거둔 작년 토탈 30승의 1/3을 이미 달성한 것이다. 작년 2월에 마사회에서 경마 종주국인 출신의 유럽 선수라는 점과 그가 국제 G1 경주에서도 21승을 거둔 베테랑 선수라고 경마팬들에게 소개하였기에 우찌다 이상가는 괴물급 활약을 기대하였지만 포장을 뜯어본 결과 실망한 경마팬들이 많았을 것이다. 작년 승수도 외인 용병 중에서 최고의 홣약을 보여준 후지이 선수와 비교하면 황새와 뱁새 정도 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그의 장점으로는 파워풀한 말몰이와 유연한 경주이지만, 단점으로는 마필 위에서 너무나 액션이 크고, 몸 싸움과 자리 싸움에서도 소극적인 모습 한 마디로 몸을 너무 사리는 경주 운영 스타일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우리나라 경마 실정에 많이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호성적으로 연결이 되고, 그동안 그에게 실망하였던 감독들이 러브콜이 늘어나는 모습이기에 언제 돌아갈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가는 날까지는 다승 상위권 성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작년도 다승 랭킹 10위권 끝자락에 이름을 올린 조창욱 선수로 그가 거둔 승수는 27승이다. 올해는 2승을 거두고 있는데, 한 동안 그는 경마팬들의 원성이 자자했던 선수다. 기승술은 동기 선수이자 능력 선수인 조성곤, 김동영 선수 등에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인데, 인기마나 능력마에 기승 시는 입상 확율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고 입상 실패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한 때는 경마팬들 사이에서는 조 선수가 인기마에 기승 시에는 무조건 빼고 마권조합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아왔고, 그들의 예측대로 경주 결과도 연출되는 모습도 많이 보았었다. 그런 그가 작년 하반기부터 많이 달라졌다. 비인기마로 중고배당도 펑펑 터뜨리기도 하지만 인기마에 기승하여 입상 빈도가 많이 늘어나는 모습이다. 이런 모습을 꾸준히 보여준다면 2010년 그가 거둔 최고의 승수인 58승에 버금가는활약을 올해는 꼭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싶다.

상기에서 작년도와 올해 다승 선두권 선수들을 간단하게나마 살폈었는데, 부경경마장은 올해에도 최대의 파워그룹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2005년 동기 그룹(조성곤, 김용근, 김동영, 조창욱, 박금만, 김어수, 김영민, 김명신, 김남성, 김홍일, 서인섭 선수/ 총 11명) 중에서 조성곤 선수가 마카오 진출로 일부 힘의 공백이 생겼지만, 그동안 부정 경마 관련 의혹으로 야인생활을 했던 '투지의 전사' 김용근 선수가 3월 경주로 복귀를 목표로 몸만들기와 마필 훈련에 몰두하면서 출격을 준비하고 있기에 여전히 최대의 파워포인트로써 손색이 없을 것이다. 여기에 후지이 선수를 필두로 하는 외인군단의 고공 공세에, 부경경마장에서 잔뼈가 굵은 유형명, 채규준, 임성실 선수 등 베테랑 선수들도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중견급에서는 최시대, 송경윤 선수, 아직은 신진급인 이성재, 설동복, 정동철 선수 등이 화려한 반란을 꿈 꿀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총 39명이 등록된 부경경마장 소속 선수들간의 다승 경쟁과 그들 그룹간의 연대와 치열한 파워싸움이 어떤 양상으로 성적으로 나타날 것인지와 가장 주요한 관심사인 김용근 선수가 원래의 소속팀인 8팀(김상석 감독)의 와해로 작년도 3승을 거둔 만년 꼴찌 마방인 6팀(김성현 감독)과 계약을 체결했는데, 어느 정도 마방 성적이 상승할지와 조성곤 선수의 부재로 인해 작년 다승 랭킹 2위 마방인 30팀(울즐리 감독)에서 주로 어떤 승부선수를 기용할 것인지 그리고, 마방 개업 후 머수걸리 첫 승을 한 남아공 출신의 라이스 감독(31팀)이 부감독으로 와이프와 함께 마방 관리를 한다고 하는데 얼마나 좋은 성적을 보일지 등이 올해 부경경마장의 주요한 체킹포인트이자 관심사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올해 부경겨아장은 흥미로운 요인들이 제주경마장이나 서울경마장 보다 많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로 경마라는 것이 마필 능력도 중요하지만 이런 부가적인 요인들도 경주 결과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경마는 마칠인삼(馬七人三)의 게임이라고 흔히들 말하는데, 그 인삼(人三) 중에서도 인삼(人蔘)급의 활약을 어떤 선수들이 보여줄 지도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상기와 같은 필자의 이야기와 견해에 대하여 이견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도 수긍하기에 이견에 있으신 분들께서는 너그러운 이해와 양해를 바란다. 어제는 제주경마장 선수들을 다루었고, 오늘은 부경경마장을 살폈는데, 내일에는 서울경마장 관련하여 글을 올리고자 하며, 기회가 나는대로 경마장 마방, 감독들간의 성적도 다루어 보고자 한다.

모쪼록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께서 설 휴장 후 2월 경마가 스타트되는 다음 주 경마에서 꼭 필승과 대승을 거두시기를 앙망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2014年 靑馬해 2월 2일 사이상 배상>

★★★【필독,,빼기,꺾기,자르기 진검승부의 전설】★★★

"매 경주 없는 마권(일명 빼기 마권) 한 개씩을 음성을 통해서 대공개,,,승율 95% 이상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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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아주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모두가 꼭 이기는 경마, 행복한 경마를 즐기시기를 진심으로 앙망(仰望)합니다,,,

저도 새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보다 좋은 예상과 성적으로 여러분의 진솔한 경마고우(競馬故友), 서포터가 되고자 합니다,,,

매일 이기고,,,매 경주 이길 수는 없는 것이 경마,,,하지만, 자주 이기고, 이길 때는 크게 이기는 경마를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닷,,,

"Don't worry, be happy,,,,and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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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대,대,대구라를 축 선정 미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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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연만도 225.0배, 197.4배, 27.8배"

"누가 1위한 최원준 선수의 4쾌속돌풍과 2위한 두소 선수의 2최고사랑 그리고, 3위한 이혁 선수의 3셀레는마음을 승부경주에서 강추,강추,강추했는가"

2.5배 댓길과 3.7배 준댓길 자르고,,,

머리 차로 4위한 문세영 선수를 축으로 선정하는 불운만 없었다면,,,문세영 선수가 기승한 9마르시아가 1위한 4쾌속돌풍과 같은 마방이 아니었다면 문세영 선수가 느슨한 전개로 머리 차 4위를 하였을까,,,그것이 궁금하다,,,그것이 조선 경마의 현실,,,

일요 제 4 경주 국6 1100M 마령
순위 마번 마명 중량 선수명 도착차 기 록 마체중
1 4 쾌속돌풍 54 최원준 1:10.1 462
2 2 최고사랑 53 두소 ½ 1:10.1 480
3 3 설레는마음 54 이혁 머리 1:10.2 428
배당률 ▶단승식 : ④39.5 ▶연승식 : ④6.4 ②20.2 ③2.9
▶복승식 : ④②1310.6 ▶쌍승식 : ④②5359.0
▶복연승식 : ④②197.4 ④③27.8 ②③225.0 ▶삼복승식 : ④②③3403.0

[현:서울-일4R] / 현장음성 파일을 공개합니닷,,,

3위만 했어도 삼복승이 650배였다는 것도 아시지요?

"복조와 삼복승 합해 10구멍이면 무려 5,000배가 당첨인데,,,

오호통제라,,,오호애제라,,,,"

【필독: 눈물의 코믹 한토막,,,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4,2,3번 순서대로 결승선 통과,,,아,,,사이가 쌍으로 사이쌍,,,쌍식 5,359배,,,아,,,사이삼 순서로 입상,,삼복승 3,403배,,,

제가 누구지요,,,바로 사이상 아닙니까?

"몇 분의 고객께서 복조와 삼복승을 구매하셨다고 전화를 주셨는데,,,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닷,,,"

※[필독]제 고객 분 중에 548배 승부 경주로 1억 이상을 먹은 분이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몇 천만원은 수도 없이 많이 계시지요,,,

차도 아파트도 바꿀 수가 있는 유일무이 전문인,,,바로 바로 사이상뿐입니닷,,,항상 여러분을 정중히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모시고 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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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 http://www.krking.net/ant/saisang_info_02.gif

   등록일 : 2014.02.02 (16: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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