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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주경마장 선수,2013년 성적과 2014년 판도 전망,,,
  작성자 : 사이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4.02.01 (16:16:23)   조회 : 1047  추천 : 0   

지난해 제주일마배 결승선 골인장면

 

★제주경마장 선수, 2013년 성적과 2014년 판도 전망

 

작년도 제주경마장의 선수 부문 다승 랭킹 10위권 순위를 살피면 다음과 같다. 다승 1위에는 황태선 선수가 74승으로 다승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작년과 재작년 MVP기수로 선정된 전현준 선수가 62승으로 2위, 한영민 선수가 59승으로 3위, 4위에는 노장 김용섭 선수가 58승을 거두었고, 5위로는 강성 선수가 56승, 6위에는 문성호 선수가 54승, 7위에는 49승을 거둔 원유일 선수, 공동 8위에는 이재웅 선수와 장우성 선수가 각각 48승으로 똑같은 승수를 챙겼고, 마지막 10위로 이름을 올린 선수는 10승을 거둔 안득수 선수였다.

 

다승 10위권에 랭크된 선수들의 면면을 간단하게 살피면 황태선 선수는 재작년 69승으로 다승 2위에로르는 등 매 년 꾸준한 상위권 성적을 보였지만, 본인으로써도 최다승인 74승을 거두면서 처음으로 디승 1위에 등극하였다. 이는 작년도 마필 자원이 풍부한 작년도 다승 랭킹 1위 마방인 13팀(고영덕 감독)의 전폭적인 마필 지원이 한 몫을 했다는 점도 어느 정도는 인정이 되지만 작년 초중반 투지 넘치는 그의 적극적인 플레이도 한몫을 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다만, 작년말 성의 없는 경주 운영으로 두 번에 걸친 기승정지가 더 많은 승수를 챙길 수가 있는 기회를 놓치면서 첫 MVP 수상 기회도 데뷔 동기인 전현준 선수에게 빼았기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점이 본인에게도 많은 아쉬움을 주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어무튼 4개월의 기승정지로 인해 4월 26일까지 기승정지가 예정되어 있기에 올해는 다승 상위권 성적 도전이 어려울 수가 있다고 보여진다.

 

작년 후반기 잦은 부상 등으로 상대적으로 황 선수에 비해 기승기회가 적었던 전현준 선수는 62승을 거두어 재작년 성적인 79승에 한참 못미치는 성적을 거두었지만, 상대적으로 성실한 플레이를 펼친 점이 인정되어 재작년 MVP 선정에 이어 또 다시 MVP선수를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서울의 문세영 선수에 비견되는 '제주특급' 자키인 전현준 선수는 지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데뒤뷔 동기인 11명 중에서 통산 450승의 최고 승수를 거두고 있는 200년 데뷔그룹의 선두주자로써 올해안으로 500승 등극이 유력해 보인다. 올해는 4승을 거두면서 예년에 비해 다소 슬로우 스타트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아직 예전의 위력감은 조금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곧 성실한 플레이와 안정적인 기승술을 바탕으로 다승 선두를 이끌 것으로 보여진다.

 

작년도 다승 3위에 오른 한영민 선수는 3승으로 1월 경마를 마감했는데, 최근 수년간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거두고 있는 투지 넘치는 필레이가 장점인 선수로 이제는 6명이 포진해있는 1999년 데뷔그룸의 실질적인 리더로써 손색이 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기에 올해에도 다승 5위권안에는 무난하게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그는 올해 변함없는 투지를 보여주면서 3승을 거두고 있다.

 

1990년 제주경마장 개장과 함께 경주로에 나서기 시작한 감용섭 선수는 부경경마장 16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섭 감독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노장 선수로 서울에 박태종 선수가 있다면 제주에는 김용섭 선수가 있다고 회자되는 노장 선수로써 현재 제주경마장 최다승 기록이지 전인미답의 승수인 1,995승을 거두고 있는 제주경마장의 현재진행형 신화다. 나이가 이미 불혹을 한참 지난 만 47세(1967년생)임에도 놀록치 않은 기승술과 관록을 보여주면서 작년도 다승 랭킹 4위의 성적에 올랐고 올해도 이미 4승을 거두면서 많은 경마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노장임에도 초중반 선두권 자리 싸움과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그의 스타일로 볼때 올해도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다승 랭킹 5위에 올라있는 강성 선수는 전현준 선수와 황태선 선수 등이 이끄는 제주경마장의 최대 파워그룸인 2005년 데뷔한 11명의 현역 중에서 성적으로는 상기 두 명의 선수와 더불어 트로이카를 형성하고 있는 선수로 매 년 상위권 성적을 꾸준히 보이고 있는 선수로 선행마와 선두권 말몰이에 강점이 있는 선수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로 다만, 추입형 마필과 에는 다소 약점을 보인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지만 기복없는 기승술과 부상이 거의 없는 그의 기승 스타일상 올해도 상위 5위권 성적은 무난해 보인다. 그의 올해 승수는 3승이다.

 

다승 6위에 올라있는 문성호 선수는 1992년에 데뷔한 베테랑 선수로 올해 이미 4승을 거두면서 다승 선두권에 합류해 있는 노장 선수로써 자리 잡기와 막판 파워풀한 말몰이가 주특기인 선수로 만 42세(1972년생)의 고참선수로 동기 선수로는 김대연 선수가 있다. 김용섭 선수에 이어 835승으로 최다승 랭킹 2위에 올라있는 그는 혼전과 큰 경주에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는 선수로써 선행형 마필보다는 선입, 추입형 말몰이에 강점을 보인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작년도 처음으로 상위 10위권 성적에 이름을 놀리면서 다승 7위의 성적을 거둔 원유일 선수는 나이로써는 다소 늦깎이 데뷔한 선수로 2010년 신참 선수그룹의 실질적인 리더 역할을 성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올 1월에만 4승의 성적을 거두면서 작년 성적을 휠씬 앞서는 황략을 올해 예고하는 선수로써 몸을 사리지 않는 선행 싸움과 선두권 말몰이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다. 다만, 아직 초중반 서두르면서 마필 힘을 소모하는 모습도 자주 보이면서 추힝형 마필로써는 입상 빈도가 떨어지는 모습만 개선되면 올해 더욱 많은 승수를 챙길 것은 분명해 보인다.

 

동기인 이재웅 선수와 작년도 다승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린 장우성 선수는 6승을 몰아치면서 올해 다승 랭킹 2위를 달리면서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2012년 서울경마장의 조경호 선수를 물리치고 그 해 "영예의선수" 에 등극한 장 선수는 작년과 재작년 잦은 부상과 결장 등으로 개인적인 능력에 비해서 뒤쳐지는 승수를 챙긴 선수다. 장 선수는 제주경마장 일년 최고 승수인 103승을 2009년에 기록한 선수로 필자의 기억으로는 제주경마장에서 한 해 100승 돌파는 장 선수가 처음이고 아직 깨지지 않은 신화적인 성적이다. 올해 4팀(심도연 감독)과 기승계약을 체결하면서 전현준 선수와 한솥밥을 막는데, 괴연 두 선수가 어떤 모습과 어떤 성적을 보일 지가 필자로써는 또 다른 제주경마장의 관전포인트고 체킹포인트다. 아무튼 기승술에 관한한은 단연 최고 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로 한 마디로 말을 가지고 노는 선수다. 단, 최근 2년여간 인기마에 기승하여 눈에 보이는 부적절한 말몰이를 하는 경우가 꽤 있다는 점이 거슬리는 부분이다.

 

장우성 선수와 작년도 다승 8위에 이름을 올린 이재웅 선수는 올해 3승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작년에 본인의 최고 승수인 48승을 거둔 선수로써 한결 물오른 기승술을 보이고 있다는 견해다. 선입, 추입형 말몰이에 일가견이 있는 선수로 특히, 작년 제주경마장 최고의 한라마로 이름을 올린 '진취'(20팀 윤덕상 감독)의 간판 운전수로써 올 한해도 이 마필만 가지고도 10여승은 거둘 것으로 보인다. 초중반 적즉적인 말몰이는 다소 부족해 보여도 막판 마필의 추진력을 이끌어내는 모습은 단연 압권으로 올해도 다승 10위권은 유력해 보이고 그 이상의 성적도 가능해 보인다.

 

마지막으로 작년도 다승 랭킹 10위권 끝자락에 이름을 올린 안득수 선수는 최근 제주경마장 "대상경주의 사나이" 별칭으로 급부상하는 선수로써 올해 이미 7승을 거두면서 다승 선두를 이끌고 있다. 작년에만 6개의 대상경주를 휩쓴 한 마디로 대상 경주 거의 절반 이상을 독식한 선수다, 그 중에는 하루에 두 개의 대상경주를 거머쥐는 대단한 활약을 한 선수로써 한 마디로 큰 경주에 더욱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기습 선행에 능하고 마필 주행 습성을 무시한 변칙작전에 능한 선수로 작년도 45승이 본인의 최고 승수였는데. 올 초 기세를 보면 올 한해 최대 돌풍의 중심에는 그가 있을 것이 유력해 보인다. 한 마디로 올 제주경마장 다승 랭킹의 최고 파란의 주인공이 안득수 선수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상기에서 작년도와 올해 다승 선두권 선수들을 간단하게나마 살폈었는데, 바랴흐르 제주경마장은 재작년까지 최대의 파워그룹으로 제주경마장을 좌지우지하던 2005년 동기 그룹(전현준, 황태선, 강성, 나유나, 곽용남, 김영수, 김주희, 권동석, 심도선, 김정일, 윤도선 선수/ 총 11명)에 대하여 6명이 현역으로 남아있는 1999년 동기 그룹(한영민, 장우성, 안득수, 이재웅, 김경훈, 박기영 선수/ 총 6명)의 대반격 작전이 시작되었다. 올해는 이들 두 그룹의 치열한 파워싸움이 어떤 양상으로 성적으로 나타날 것이며, 노장과 고참 그룹인 김용섭를 필두로 문성호, 정명일, 김대연 선수가 얼마나 자리를 굳건히 지킬 지와 원유일 선수를 선봉장으로 하는 신진, 신인 선수들이 또한 얼마나 선전할 지 등을 연대 등으로 풀어보는 것도 34명이 선수로 등록해 있는 제주경마를 제대로 공략하는 또 하나의 포인트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제주경마는 제주 토종마필인 제주마와 교배종 마필인 한라마들이 특별한 경주가 아닌 다음에는 1~2주 단위로 출전을 거듭하고 있는 실정에서 선수들의 역할 관계와 연대 등을 무시한체 쏘스로만 메달리는 경마는 적중도가 떨어진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아무튼 상기와 같은 필자의 견해에 대하여 이견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도 수긍하기에 이견에 있으신 분들께 너그러운 이해와 양해를 구한다. 내일은 부경경마장 그리고, 모래는 서울경마장 관련하여 글을 올리고자 하며, 기회가 나는대로 경마장 마방간의 성적도 다루어 보고자 한다.

 

모쪼록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께서 설 휴장 후 2월 경마가 스타트되는 다음 주 경마에서 꼭 대승을 거두시기를 앙망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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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아주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모두가 꼭 이기는 경마, 행복한 경마를 즐기시기를 진심으로 앙망(仰望)합니다,,,

저도 새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보다 좋은 예상과 성적으로 여러분의 진솔한 경마고우(競馬故友), 서포터가 되고자 합니다,,,

매일 이기고,,,매 경주 이길 수는 없는 것이 경마,,,하지만, 자주 이기고, 이길 때는 크게 이기는 경마를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닷,,,

 

"Don't worry, be happy,,,,and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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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경주로,,,무려 5,000배,,,

걸리면 億億억소리 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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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연만도 225.0배, 197.4배, 27.8배"

"누가 1위한 최원준 선수의 4쾌속돌풍과 2위한 두소 선수의 2최고사랑 그리고, 3위한 이혁 선수의 3셀레는마음을 승부경주에서 강추,강추,강추했는가"

2.5배 댓길과 3.7배 준댓길 자르고,,,

머리 차로 4위한 문세영 선수를 축으로 선정하는 불운만 없었다면,,,문세영 선수가 기승한 9마르시아가 1위한 4쾌속돌풍과 같은 마방이 아니었다면 문세영 선수가 느슨한 전개로 머리 차 4위를 하였을까,,,그것이 궁금하다,,,그것이 조선 경마의 현실,,,

일요 제 4 경주 국6 1100M 마령
순위 마번 마명 중량 선수명 도착차 기 록 마체중
1 4 쾌속돌풍 54 최원준 1:10.1 462
2 2 최고사랑 53 두소 ½ 1:10.1 480
3 3 설레는마음 54 이혁 머리 1:10.2 428
배당률 ▶단승식 : ④39.5 ▶연승식 : ④6.4 ②20.2 ③2.9
▶복승식 : ④②1310.6 ▶쌍승식 : ④②5359.0
▶복연승식 : ④②197.4 ④③27.8 ②③225.0 ▶삼복승식 : ④②③3403.0

[현:서울-일4R] / 현장음성 파일을 공개합니닷,,,

 

3위만 했어도 삼복승이 650배였다는 것도 아시지요?

"복조와 삼복승 합해 10구멍이면 무려 5,000배가 당첨인데,,,

오호통제라,,,오호애제라,,,,"

【필독: 눈물의 코믹 한토막,,,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4,2,3번 순서대로 결승선 통과,,,아,,,사이가 쌍으로 사이쌍,,,쌍식 5,359배,,,아,,,사이삼 순서로 입상,,삼복승 3,403배,,,

제가 누구지요,,,바로 사이상 아닙니까?

"몇 분의 고객께서 복조와 삼복승을 구매하셨다고 전화를 주셨는데,,,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닷,,,"

 

※[필독]제 고객 분 중에 548배 승부 경주로 1억 이상을 먹은 분이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몇 천만원은 수도 없이 많이 계시지요,,,

차도 아파트도 바꿀 수가 있는 유일무이 전문인,,,바로 바로 사이상뿐입니닷,,,항상 여러분을 정중히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모시고 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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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 http://www.krking.net/ant/saisang_info_02.gif

   등록일 : 2014.02.01 (16: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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