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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과천벌 토네이도-슈퍼울트라 루키 이찬호 기수 42승,,,,
  작성자 : 사이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4.04.22 (12:13:22)   조회 : 912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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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호(21) 기수가 한국경마 역사상 최단기간인 317일 만에 40승을 달성했다. 이찬호는 지난 13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에서 ‘미래영웅’에 기승해 코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본인의 40번째 승수를 채웠다. 종전기록 보유자는 서승운(24) 기수로 2011년 8월에 수습기수로 데뷔해 374일 만인 2012년 10월(당시 수습기수 4학년)에 40승을 달성한 바 있다. 이찬호는 종전기록을 55일이나 단축한 것일뿐만 아니라, 수습기수 3학년이 달성한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 주목받고 있다. 수습기수는 기승시 경주마가 부담할 중량을 4kg 감량 받는데, 10승마다 1kg씩 혜택이 줄어 40승 달성은 사실상 정식기수로 인정받는 관문으로 여겨진다. <2014.4.17.한국일보>

 

 

 

★과천벌 토네이도/ 슈퍼울트라 루키 이찬호 기수 43승,,,

 

이찬호 기수는 4월 2주차 경마일인 4/30(일) 마지막 경주에서 그동안 자신과 네 번의 실전에서 호흡을 맞추어 모두 우승을 일구어낸 '미래영웅'(50조 박재우 조교사) 에 기승하여 다싯 번째 우승이자 수습해지 승수인 40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그리고, 수습기수로써 감량 이점이 사라진 지난 주 토요일(4/19)에 제2경주에서 '그레이카이저'에 기승하는 2위마를 11마신 차이로 압도하면서 41승 째를 챙겼고, 5경주에서는 단승식 23.9배로 출전마 13마리 중에 인기 순위 8위였던 '위닝점프(25조 강명준)에 기승하여 42번 째 우승을 거두었다.  우리경마에서 일찌기 보지 못한 최단기 우승 레이스의 정점에 그가 우뚝 서있다. 

 

상기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그동안 최단기간 수습해지는 한일 교류전 첫 우승을 거둔 바가 있는 서승운 기수가 13개월여(374일)만에 40승을 거두었고, 과천벌 최고 자키로 군림하고 있는 문세영 기수가 15개월, 능력기수들인 조경호 기수가 23개월, 조인권 기수가 18개월여만에 40승을 채운 바가 있다. 이들의 성적과 비교하다라도 이찬호 기수의 10개월(317일)은 전입미답의 초고속 스피드인 셈이다.

 

일찌기 필자는 서승운 기수의 데뷔 당시에 그를 '슈퍼 루키'라고 명명한 바가 있는데, 이찬호 기수는 가히 '슈퍼울트라 루키'라는 닉네임이 어울리고 걸맞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이런 페이스라면 내년 쯤에는 최단기간 100승 돌파는 물론이고, 300승, 500승, 1000승 돌파도 최단기간에 이룰 가능성이 그에게서 보인다. 한 마디로 그는 서승운 기수와 더불어 '"포스트 문세영" 과 "포스트 박태종"을 노릴 수 있는 전무후무한 기수가 될 자질과 잠재력을 지닌 유일무이한 기수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그에 대해서 필자는 그의 데뷔 첫 주차 실전 모습을 보고 기 다음 주인 2013년 6월 19일자에 본 게시판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린 바가 있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싹수 있는 꿈나무 - 이찬호 선수

 

지난 주에 과천경마장 주로에는 5명의 새로운 얼굴들이 첫 선을 보였다. 정규 31기로 데뷔한 수습 선수들로써 데뷔한 권석원, 김태훈, 송재철, 이찬호, 조한별이다. 이들이 계약 관계를 맺은 마방은 권석원 선수는 18팀(박대흥 감독), 김태훈 선수는 14팀(이신영 감독), 송재철 선수는 6팀(홍대유 감독), 이찬호 선수는 9팀(지용훈 감독), 조한별 선수는 54팀(박천서 감독)이다.

 

이들 중에 이제 과천경마장의 스타급으로 떠오른 조인권 선수와 서승운 선수의 출신고인 마사고 출신 선수로는 송재철, 조한별 선수 이렇게 두 명이고 나머지 선수들은 창동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경마교육원에 입소한 최연소 선수인 김태훈 선수, 권석원 선수는 안양의 동안고를 졸업하고, 이찬호 선수는 안양의 신목고를 중퇴하고 경마교육원에 입소했다. 이들은 2010년부터 변경된 수습선수제도에 따라 향후 2년간 경마교육원 소속으로 선수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고 2년간의 성적을 평가해 정식 선수로써 등록이 결정되게 된다.

 

이들이 첫 주차 거둔 3위 이내 성적은 이찬호 선수가 다섯 번의 기승을 통하여 준우승 2회, 3위 1회의 호성적을 거두었고, 송재철 선수가  다섯 번의 실전을 통하여 준우승 1회와 3위 1회의 성적을 거두었고, 권석원 선수는 네 번의 실전에서 3위 1회, 그리고, 네 번의 경주에 투입된 김태훈 선수는 3위 이내의 성적을 보이지 못했고, 딱 한 번 기승한 조한별 선수 역시 3위 이내의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이들의 실전 모습을 본 필자는 전체적으로 양호한 기승 자세와 빠른 실전 적응력을 보였다고 평가를 하고자 한다. 아울러 요즘 신인들은 철저한 교육 과정을 통해 경주로에 데뷔하기에 수습 선수라고 무시했다가는 중고배당의 찬스를 놓칠 수도 있다는 견해를 경마팬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아무튼 낙마 사고나 부상없이 성공적으로 첫 주차 경마주간을 보낸 이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전하면서 이들이 향후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과천의 꿈나무로 무럭 무럭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오늘 필자는 비록 한 주간의 성적만으로 이들을 서열화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슴을 미리 밝히면서 그 중에서 유난히 필자의 주목을 끌었던 한 선수를 칭찬하고 소개하고자 한다. 그 선수는 바로 이찬호 선수다. 이는 첫 주차에 그가 수습 선수 5명 중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는 점만을 고려해 그를 주목하는 것은 아니다. 한 마디로 대성의 자질을 다섯 번의 경주를 통해서 충분히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필자가 이번 수습 선수 중에서 최고의 꿈나무로 그를 지목하고자 하는 이유는 그가 거둔 호성적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지만 그의 주행 자세와 경주 운영 능력, 과감한 전개와 투지 등 많은 부분들을 포함한 내용으로 앞으로 그가 특급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주었다는 생각이다.

 

그는 원래는 마필 관리사를 지망하여 경마교육원에 입소했으나, 주위 분들의 권유로 인해 선수로 전향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현재 마사회 근무하는 친인척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조교보의 아들라는 이야기도 있고, 모감독의 외조카라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아직 필자가 직접 확인한 내용이 아니기에 오늘은 여기서 언급을 피하고자 한다.

 

오늘 그가 실전에 투입되어 경주를 마친 다섯 번의 경주를 통해 그가 보여준 모습과 성적을 살피고자 한다. 첫 번째 실전 경주인 토요일(6/25) 제 2경주에서 그는 소속팀 마필인 '이그리핀'에 기승하여 스타트는 그리 빠르지 않았지만 초반부터 적극적인 말몰이와 앞 뒤를 살피면서 자리를 잡는 과정, 3~4코너를 선회하면서 외측으로 마필을 유도하면서 서서히 스퍼트를 가하는 모습 그리고, 직선 주로에서 마필이 내측으로 기대자 채찍과 고삐를 제어하면서 바깥 쪽으로 유도하면서 추진하는 모습 그리고, 결승선까지 최선을 다하는 말몰이와 낮은 기승 자세 등 수습 선수지만 기존 선수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 기승술을 보여주면서 9두의 출전마 중에서 인기 순위 5위였던 해당 마필로 준우승을 성적을 거두면서 우승마인 '우진쌩쌩'과 쌍식 42.9배, 복식 27.0배의 중고배당을 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두 번째 실전이었던 제 5경주에서는8마리 출전마 중에 인기 순위 7번 째인 '산호세'(14팀/황영원 조교사)라는 체구 작은 마필에 기승하여 인기 순위에 거의 비례한 6위라는 성적을 거두었지만, 결승선까지 낮은 기승 자세를 유지하면서 한 마리라도 더 이기겠다는 투지가 엿보이는 최선을 다한 말몰이가 인상적이었다. 

 

당일 세 번째 경주이자 마지막 경주인 제 9경주에서는 11마리 출전마 중에서 인기 순위 8위였던 역시 소속팀 마필인 '무악'에 기승하여 최고 인기마였던 문세영 선수의 '라이언펀치'에 이어 깜짝 2위를 하면서 쌍식 23.4배, 복식 21.6배의 중고배당을 재차 연출하였다. 당시 경주 상황을 간단히 살피면 스타트에서 여타 마필에 비해 5~6마신 정도 늦게 출발한 상황에서 서둘지 않으면서 마필을 독려하여 거리 차를 서서히 좁히다가 3~4코너를 선회하면서 앞선 마필들이 거의 일직선으로 줄을 선 내측의 주로 상황을 간파한듯이 마필을 외측으로 몰아내면서 강하게 스퍼트하면서 여유있는 걸음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과정주에서 내측으로 기대는 마필을 시의적절하게 제어하는 모습과 마필 능력을 최대한 뽑아내었기에 입상이 가능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익일인 일요일(6/16) 제 5경주에서는 21팀 소속인 현군 대표적인 부진마인 '오에이기적'에 기승하여 나름 빠르게 스타트를 하면서 내측을 고수하는 최적의 전개를 펼치면서 최선의 추진을 하였지만, 타 마필과 전력 차이가 인정이 되는 10두의 출전마 중에서 9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마지막으로 나섰던 다섯 번째 실전인 제 6경주에서는 그는 역시 소속팀 마필인 '백화령'에 기승하였다. 해당 마필은 출전마 중에서 6번 째 인기를 모았다. 전일의 선전으로 인하여 어느 정도 기대치가 반영된 인기 순위였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아무튼 이 경주에서 그는 인기 순위 1위였던 '금성이'와 인기 순위 3위였던 '그랜드키'에 이어 3위를 하면서 삼복승 35.6배라는 중고배당을 재차 경마팬들에게 선사했다. 당시 준우슬마인 문세영 선수의 '그랜드키'와는  2와 1/2마신 차의 접전으로 3위를 했지만, 당시 결승선 추진 과정에서 두 번에 걸친 진로 방해와 내측으로 기대는 해당 마필의 악벽 끼만 없었다면 충분히 이길 수도 있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그리고, 그의 진가는 두 번의 진로가 막하는 과정에서 진로를 바꾸면서 제어를 하는 모습, 심하게 내측으로 기대는 마필을 끝까지 제어하기 위해 노력하는 경주 운영 능력을 보여준 것으로 정말 저 선수가 새내기가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수준급 기승술를 충분히 보여주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필자의 상기와 같은 견해에 대해 이견이 있을 수도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도 하고 너그러운 양해를 바란다. 아울러 필자는 이천호 선수와 아직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기에 오해나 곡해는 없었으면 한다. 다만 이제 경주로에서 걸음마를 시작한 새내기 수습 선수 중에서 대기만성형이 아닌 이미 준비된 조기만성형 선수가 나타났다는 반가움에 그를 칭찬하고자 하며, 그가 향후 과천벌 황제인 문세영 선수나 마사고 선배인 조인권 선수와 서승운 선수에 버금가는 대활약을 펼치기를 학수고대하는 진정한 마음으로 이 글을 적는다.

 

그리고, 이찬호 선수와 더불어 지난 주에 좋은 활약을 보여준 송재철 선수에게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고, 이들과 함께 데뷔한 세 명의 선수들도 나날히 발전하는 기승술과 좋은 성적으로 경마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선수로 성장하여 과천경마장의 불루칩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들 모두가 큰 부상없이 선수로써 대성하는 것을 오랫 동안 경주로에서 지켜보고자 하는 것이 필자의 바람이다.

 

이들 다섯 명의 뉴페이스가 2주차 경주에 나서는 이번 주 경마에서 그들이 또 어떤 활약과 이변 그리고 중고배당의 주인공이 될지에 벌써부터 다가오는 경마일이 기다려진다.

 

모쪼록 이 글을 읽으신 경마팬 모두가 항상 건강하고, 건승하시고 행복한 경마를 즐기시기를 충심으로 바라면서 글을 마친다.

 

 

(권석원, 이찬호, 이태훈 기수)

 

 

그는 올해 다승 레이스에서도 쟁쟁한 선배들을 넘어서거나 위협하면서 다승 랭킹 공동 5위를 올리고 있다. 1위는 경마왕제 문세영 기수가 47승, 사무리아 용병 이쿠 기수가 31승, 와츠빌리지의 사나이 서승운 기수가 27승, 국민기수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노장 박태종 기수가 16승, 그 뒤를 지난 주 경마를 마지막으로 5월 초에 군입대하는 것으로 알려진 조인권 기수와 함께 각각 15승을 거두고 다승 순위 5위를 달리고 있다.

 

필자가 그에 대해서 후하게 평가하는 것은 그가 이룬 42승 중에 인기마였던 기억보다는 비인기마 특히, 악벽 끼가 있는 마필들이나 해당군 걸음 종채 중인 마필들의 능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키면서 승수를 챙긴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한다. 대표적인 마필들로는 '무악'이나 '봉암사'등이다. 최근에는 기승하는 마방 수도 늘어나고 인기마나 능력마들에 기승하는 횟수도 늘어나고 있기에 그의 승수 챙기기는 보다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필자가 주목하는 그의 기승 스타일은 데뷔 초기에는 초중반 서두르지 않고 마지막 끝걸음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신인이라기에는 믿기 어려운 한 마디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견해였다. 그가 기승한 대부분 마필들의 3F타임(결승선전 600미터 구간)이 37~38초대였고, LF타임(결승선전 200구간)이 12초대가 아주 많았었다. 그만큼 막판에 마필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말몰이를 할 줄 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스타트 능력과 기습 능력도 아주 좋아진 모습을 볼 수가 있다. 한 마디로 하루하루 진화하고 있는 만 21세의 젊은 나이임을 감안하면 그는 이제는 신인기수 이찬호가 아닌 과천벌에 회오리 돌풍을 일으키는 '토네이도 이찬호'라는 견해다. 그는 특급 기수의 조건이랄 수가 있는 스타트 능력, 상황 판단 능력, 마필 능력 최대화 시키는 말몰이 등에 이미 능수능란한 모습이다.

 

필자는 그가 문세영 기수의 스타트 능력과 경주 운영 능력, 서승운 기수의 낮은 기승자세와 당찬 투지, 조경호 기수의 차분함과 막판 추진력, 박태종 기수의 성실함과 꾸준함 등 기라성같은 선배 기수들의 장점들을 고루 고루 장착해 나가가 있다고 보여진다.

 

그가 작년에 마사회 모 출입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는 좁은 도랑도 건널 수 없다.
소원과 목적은 있으되 노력이 따르지 않으면,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소용이 없다.
비록 재주가 뛰어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을 거두게 된다.'

 

그가 한 발 한 발 진화하고 성장하는 이유가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그는 과천 경마장 49조 이재은 조교보의 아들로써 좋은 환경적인 요소도 갖고 있다. 그리고, 태권도 공인 4단의 유단자라는 사실은 그가 어린 시절부터 운동으로 단련된 굳건한 체력과 운동 신경도 타고 났슴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런 좋은 조건들과 요소들도 본인의 부단한 노력과 자기 개발 그리고, 성실함과 꾸준함이 없이는 어는 한 순간에 무너질 수가 있는 모래탑일 수가 있다는 사실을 그가 항상 가슴속에 지닌채 최고의 기수를 위하여 묵묵히 걸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리고, 그가 큰 부상없이 대한민국 마판 전설의 현재 진행형으로 계속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경마팬들의 사랑을 듬뿍받기도 소망한다.

 

전국민들이 애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수 많은 학생들의 생사불명을 확인 중인 있는 '세월호 참사'를 시시각각 뉴스를 통해 접하고 착잡하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경마 휴장 기간을 보내면서 역시 젊은 기수인 이찬호 기수를 응원하고 성원하는 글을 올려본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 모두가 건승, 건강하기를 충심으로 바라면서,,,,,

 

<2014. 4. 22. 사이상 배당>

 

 

 

 

 

 

 

 

 

 

 

★딱 4마리만 강추, 강추,,,

 

 

 

 

 

 

 

 

"승부경주로,,,무려 5,000배,,,

 

 

 

 

 

 

걸리면 億億억소리 납니닷,,,

 

 

 

 

이런 승부경주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닷,,,,

피눈물을 흘리면서 ,,,땅을 치고 통곡, 또통곡했닷,,,

大,大,大,大,대구라를 축 선정 미스로,,,

 

 

 

"쌍 5,359.0배, 복 1,310.6배, 삼복 3,403.0배,,,

복연만도 225.0배, 197.4배, 27.8배"

 

"누가 1위한 최원준 선수의 4쾌속돌풍과 2위한 두소 선수의 2최고사랑 그리고, 3위한 이혁 선수의 3셀레는마음을 승부경주에서 강추,강추,강추했는가"

 

 

2.5배 댓길과 3.7배 준댓길 자르고,,,

머리 차로 4위한 문세영 선수를 축으로 선정하는 불운만 없었다면,,,문세영 선수가 기승한 9마르시아가 1위한 4쾌속돌풍과 같은 마방이 아니었다면 문세영 선수가 느슨한 전개로 머리 차 4위를 하였을까,,,그것이 궁금하다,,,그것이 조선 경마의 현실,,,

 

일요 제 4 경주 국6 1100M 마령
순위 마번 마명 중량 선수명 도착차 기 록 마체중
1 4 쾌속돌풍 54 최원준 1:10.1 462
2 2 최고사랑 53 두소 ½ 1:10.1 480
3 3 설레는마음 54 이혁 머리 1:10.2 428
배당률 ▶단승식 : ④39.5 ▶연승식 : ④6.4 ②20.2 ③2.9
▶복승식 : ④②1310.6 ▶쌍승식 : ④②5359.0
▶복연승식 : ④②197.4 ④③27.8 ②③225.0 ▶삼복승식 : ④②③3403.0

 

[현:서울-일4R] / 현장음성 파일을 공개합니닷,,,

 

3위만 했어도 삼복승이 650배였다는 것도 아시지요?

 

"복조와 삼복승 합해 10구멍이면 무려 5,000배가 당첨인데,,,

오호통제라,,,오호애제라,,,,"

 

 

【필독: 눈물의 코믹 한토막,,,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4,2,3번 순서대로 결승선 통과,,,아,,,사이가 쌍으로 사이쌍,,,쌍식 5,359배,,,아,,,사이삼 순서로 입상,,삼복승 3,403배,,,

제가 누구지요,,,바로 사이상 아닙니까?

 

"몇 분의 고객께서 복조와 삼복승을 구매하셨다고 전화를 주셨는데,,,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닷,,,"

 

※[필독]제 고객 분 중에 548배 승부 경주로 1억 이상을 먹은 분이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몇 천만원은 수도 없이 많이 계시지요,,,

차도 아파트도 바꿀 수가 있는 유일무이 전문인,,,바로 바로 사이상뿐입니닷,,,항상 여러분을 정중히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모시고 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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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 그리고, 매 번 다 이긴다고 장담은 못하지만,,,현장과 예시장에서 최선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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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횅 302-0629-1998-21 예금주: 조현옥>

 

 

 

 

 

 


경로 : http://www.krking.net/ant/saisang_info_02.gif

   등록일 : 2014.04.22 (1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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