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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25회 코리안오크스(G2) 경마대회 - ‘이클립스베리’ 트리플 티아라 2승째, 여왕의 꿈 한발 더
-결승선 전방 300M 지점 기수의 채찍 놓침에도 근성과 능력 앞세워 우승
-발군의 탄력에 반해 2% 부족했던 ‘글로벌태양’과 ‘뱅뱅뱅’은 2, 3위로 선전

트리플 티아라 시리즈 2차 관문으로 시행된 제25회 코리안오크스(G2) 경마대회에서 서울대표 ‘이클립스베리’(조한수 마주)가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순위는 변수없이 마무리 된 듯 보이지만 우승 경쟁은 박빙의 승부로 펼쳐졌다. 경주 시작전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이클립스베리’는 예측대로 선행 전개로 순항한 듯 보였으나 상황은 결승선 전방 300M를 앞둔 시점에서 급변했다. 당시 ‘이클립스베리’에 기승한 문세영 기수가 채찍을 떨어뜨린 변수가 발생한 것. 이후 유력한 상대마인 ‘글로벌태양’이 매서운 추격을 통해 결승전 전방 100M를 앞둔 시점에선 역전에 성공한 듯 보였으나 최종 결승선 통과는 근성과 능력에서 우위를 점한 ‘이클립스베리’가 우승, ‘글로벌태양’은 코차로 준우승에 그쳤다. 악조건 상황에서 ‘이클립스베리’의 선전에는 마필의 능력 외에 기수가 임기응변으로 손채찍을 가하는 모습 등이 결국 코차로 우열이 가려지는 결과를 연출한 셈이다. 3위는 종반 뒤늦게 탄력을 발휘한 ‘뱅뱅뱅’이 차지해 경쟁력을 보였다.

2024년 시행된 트리플티아라 시리즈는 1, 2차 관문이 모두 막을 내린 가운데 공교롭게도 두 번의 대회에서 입상마가 동일한 공통점을 보였다. 두 번의 경주에서 모두 ‘이클립스베리’가 우승을 기록했고, ‘글로벌태양’이 2위, ‘뱅뱅뱅’이 3위를 차지하는 공통점을 보여 과연 시리즈 최종전인 3차 관문에선 어떤 결과가 연출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트리플 티아라 시리즈 3차 관문은 오는 6월 9일 서울에서 경기도지사배 경마대회로 시행될 예정이다. 경기도지사배 대회는 시리즈 경주 중 최장 거리인 2000M로 시행된다. 시리즈 2연승을 기록중인 ‘이클립스베리’의 뒷심도 무시할 수 없지만 1600M, 1800M와 2000M 거리는 상항이 다르다. 비록 코리안오크스 대회와 비교해 경주 거리가 200M 밖에 늘지 않았으나 발생될 다양한 변수를 간과할 수 없다. 전개와 작전 모두 달라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시리즈 3전승 도전에 나설 서울대표 ‘이클립스베리’와 아쉽게도 2, 3에 그친바 있는 부경대표 ‘글로벌태양’과 ‘뱅뱅뱅’의 설욕 대결에서 누가 최후에 웃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제25회 코리안오크스(G2) 경마대회 성적
순위>경주마>기수>조교사>마주>기록 (도착 차)
1>이클립스베리>문세영>서홍수>조한수>1:53.2
2>글로벌태양>서승운>방동석>이동혁>1:53.2(코)
3>뱅뱅뱅>이성재>임성실>혼디>1:53.7(2 1/2)
 
출 판 일 : 2024.05.07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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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제27회 코리안더비 경마대회(G1) - ‘은파사랑’ 작지만 강했다, 경마의 꽃 더비 우승
이   전   글 달리기에 빠진 2030....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컬러레이스’, 예약 쇄도로 셔틀버스 증차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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