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6(금) | 7(토) | 8(일)
이영오, 서석훈, 석호필, 이화령, 이현, 유준상, 양대인  |  이산, 조건표, 이경준, 신화, 굽소리, 가득찬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경문클럽 >> 경마이론 및 토론

이 게시판은 실명이든 익명이든 자유롭게 경마에 관련된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경마이론에 대한 궁금한 내용이나, 이론을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곳이므로 상업적인 글이나 음담패설은 삼가해주세요... 또한 상업적인 글이나 음담패설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제 목 ★2013 서울경마 상반기 명암(明暗)과 하반기 예측
  작성자 : 사이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7.17 (14:09:13)   조회 : 1234  추천 : 0   

 

★2013 서울경마 상반기 명암(明暗)과 하반기 예측

 

 

그동안 필자는 2주간에 걸쳐서 제주경마장과 부경경마장의 선수별, 감독별 2013년 상반기 상위권 성적을 분석하고 올해 하반기 성적을 예측하는 자료를 올렸었다. 오늘은 이번 시리즈 기획 글의 마지막 순서로 서울경마가 실시되고 있는 과천경마장에서 활동 중인 선수와 감독들의 올해 상반기 상위권 성적과 다승 랭킹을 분석하고 하반기 흐름을 예측하는 자료로 활용하고자 하는 뜻에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린다.

 

우선 작년도인 2012년 서울경마 소속 선수 다승 부문 상위 10위권 랭킹을 을 살피면 다음과 같다. 작년에도 다승 1위를 고수한  문세영 선수는 2012년에는 2008년 자신이 세운 한국 경마 사상 최다승 기록인 128승을 휠씬 뛰어넘는 무려 147승의 한국 경마 사상 전인미답의 금자탑을 세우면서 다승 랭킹 1위를 고수했었다. 필자는 앞으로 그 누구도 쉽게 깨기 힘든 최다승 기록도 중요하지만, 그가 거둔 승율 23.6%, 복승율 38.9%, 연승율 50.3%로 향후 본인뿐만아니라 누구도 넘어서기 힘든 새로운 신화 작성이라는 생각이다. 다승 2위부터 10위가지 성적을 살피면 하기와 같다.

 

다승 2위로는 2008년 데뷔하여 작년 데뷔 5년 차를 맞았던 젊은 호랑이 조인권 선수가 젊음과 패기를 앞세우면서 83승(승율 16.4%)으로 자신의 최다승 성적으로 기염을 토했다. 다승 3위로는 세칭 국민기수라고 불리는 노장 박태종 선수가 70승(승율 13.5%)로 서서히 퇴조세를 보이지만 꾸준한 체력관리와 성실함으로 상위권에 어김없이 포진해 있었고, 4위로는 최근 수년간 문세영 선수와 양강의 라이벌 체제를 구축하였던 큰 경주에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는 조경호 선수가 60승(승율 15.8%)으로 2006년 60승 이후 최저 승수를 거두었다, 물론 조 선수는 작년 초 습관적인 어깨 탈구 증상의 수술과 재활 그리고, 잦은 부상과 기승정지 등으로 에년에 비해 현저하게 기승횟수가 줄어든 점이 많은 승수를 챙기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아무튼 작년에 영예선수 문턱에서 좌절을 맛보았던 그가 올해도 영예선수에서 탈락되는 아픔을 겪었다. 5위로는 터프한 말몰이로 최근 꾸준한 승수를 챙겨온 어린 시절 권투선수 출신인 오경환 선수가 58승(승율 14.4%), 6위로는 학창시절 승마선수이자 부친이 경상도 지역의 승마협회 최고위급 간부로도 활동 중인 이상혁 선수가 56승(승율 11.8%), 7위로는 한때 문세영, 조경호 선수와 함께 트로이카를 구촉하였던 투지 만땅의 최범현 선수가 50승(승율 13.4%), 정말 필자가 느끼기에 과천 최고의 꽃미남 선수인 함완식 선수가 44승(승율 12.5%)으로 8위, 10위권에 홍일점 여성 선수인 김혜선 선수가 37승(승율 7.0%)으로  9위에 랭크 되었었다. 마지막으로 재작년까지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던 김정준 선수가 신흥 명문 마방인 자신의 소속팀(51팀)의 풍부한 마필 자원과 일취월장한 기승술로 35승(승율 8.7%)를 거두면서 상위권 랭킹인 10위에 이름을 올렸었다.

 

올해 상반기 시즌을 마친 현재 다승 10위권 선수는 다음과 같다. 작년도 다승 2위였던 조인권 선수가 작년도 다승 1위인 문세영 선수가 올 초 3개월간 마카오 진출한 틈을 타서 많은 승수를 챙기면서 55승(작년 대비 66.3%)으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데, 금년도 군입대 예정을 내년까지 재차 연기했다고 한다. 2위로는 3개월간의 공백이 있었슴에도  이제는 경마황제라는 닉네임이 전혀 부끄럽지 않은 문세영 선수가 45승(작년 대비 30.6%)을 몰아치면서 선두를 빠른 추세로 추격하고 있고, 3위로는 슈퍼루키라는 애칭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데뷔 3년차인 서승운 선수가 많은 마방에서 러브콜을 받으면서 41승(작년 대비 128.1%), 3위로는 조경호 선수가 예전같은 위력감을 덜하지만 39승(작년 대비 65.0%)을 거두었고, 5위로는 서서히 체력적으로 하향세가 느껴지는지만 성실한 플레이로 꾸준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박태종 선수가 38승(작년 대비 54.3%), 6위로는 최범현 선수가 28승(작년 대비 56.0%), 7위로는 이상혁 선수가 27승(작년 대비 48.2%), 8위로는 올해 4월부터 우리나라 경마에 컴백한 이쿠 선수가 더욱 성숙한 기승숭을 뽐내면서 24승을 거머쥐었었고, 9위로는 함완식 선수가 21승(작년 대비 47.7%), 10위권 마지막 순서로는 마사회 최고의 골프 실력을 자랑한다는 노장 신형철 선수가 17승(작년 대비 68.0%)로 지금 다리 골절로 경주로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김혜선 선수(작년 대비 45.9%)와 함께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기 성적에서 보듯이 서울경마 상위권 성적은 그다지 큰 변화는 없는 모습 속에 마사고 출싱인 조인권, 서승운 선수의 가파른 상승세와 작년도 10위구너에 이름을 놀리지 못했던 노장 신형철 선수의 분전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그리고, 작년 다승 5위였던 오경환 선수가 올해 기승 횟수가 많이 줄면서 15승(작년 대비 25.9%), 작년 상위 10위권까지 치고 올라갔던 김정준 선수가 올해는 8승(작년 대비 22.9%)으로 뚜렸한 하향세 성적을 보이고 있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그리고, 10위권 성적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올해 상반기 주목할 상승세를 보인 선수들로는 두 명의 선수를 지목하고자 한다. 그들 중 한 명은 작년 군제대 후 경주로에 복귀한 유승완 선수가 작년 승수인 14승을 넘어서는 16승(작년 대비 114.3%, 또 다른 한 명은 이동국 선수가 작년 승수인 12승에 1승 차이인 11승(작년 대비 91.7%)을 거두면서 올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도 눈여겨 살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6월에 데뷔한 신인 삼총사들이 모두 좋은 기량으로 선전하고 있는 점도 꼭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특히, 그 중에서 9팀 소속인 이찬호 선수는 지난 주까지 통산 33번의 실전을 통하여 2승(승율 6.1%), 준우승 5회(복승율 21.2%), 3위 3회(연승율 30.3%)의 성적에서 보듯이 기량이 만만치 않는 올해 하반기 태풍의 핵으로 손색이 없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감독들의 다승 랭킹 상위 10위권 성적을 살피면 다음과 같다. 작년은 그 어떤 해보다 마방별 명암과 세대 교체의 바람이 두드러지는 모습과 양상을 보여주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일단 가장 주목되는 다승 랭킹 1위로는 퇴역 조교사인 김재복 조교사의 자제로 대를 이어 조교사 활동을 2006년도 시작하여 올해로 7년차를 맞는 51조의 수장 김호 감독이 재작년 3위(41승), 작년 2위(45승)에 이어 올해도 45승(승율 12.4%)으로 작년과 재작년 다승 1위를 질주해온 34조의 명장 신우철 감독을 2위(41승 /승율 13.2%)로 밀어내면서 마사회가 발표한 2012년 최우수 조교사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위는 34조 수장으로써 한국 경마 사상 최다승(1,107승) 행진을 현재 진행형으로 이어가고 있는 신우철 감독, 3위로는 최근 욱일승천하는 기세를 보이는 선수 출신 43조 정호익 감독이 37승(승율 9.8%), 4위로는 최근 약간 퇴색한 감이 있지만 정통 명문 마방임을 자처하면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온 18조 맹장 박대흥 감독이 36승(승율 10.4%) 그리고,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기수수 시절 대상경주의 사나이로 회자되었던  22조 안병기 감독도 똑같은 36승(승율 9.8%)으로 공동 4위에 랭크되었고, 6위로는 과거 명마 '밸리브리'를 배출한 전직 선수겸 선수협회장을 역임한 6조 홍대유 감독이 34승(승율 12.2%)으로 서서히 부활을 조짐을 보이고 있고, 7위로는 마필들을 조급하게 승부시키지 않으면서 경주마로써 장수케한다고 평가를 받는 9조의 지용훈 감독이 32승(승율 9.5%), 8위로는 근성 좋은 기수로 유명세를 탔던 5조 우창구 감독의 29승(승율 10.5%) 그리고, 재작년에 데뷔한 신출내기 감독인 50조의 박재우 감독(승율 11.7%)와 이신영 감독(승율 15.7%)도 각각 29승을 거두면서 세 명이 공동 8위에 랭크되었다. 이상으로 작년도 상위 10위권 성적을 살폈고 다음으로는 올 상반기 상위권 10위와 성적 부침을 살피고자 한다.

 

작년도 8위였던 아시아 최초 여성 감독인 14팀 이신영 감독이 데뷔 3년차임에도 작년도 29승과 다승 8위에서 올해는 벌써 26승(작년 대비 92.9%)의 성적을 보이는 급상승세를 타고 선두를 질주하고 있고, 2위로는 작년 다승 1위였던 51팀 김호 감독이 25승(작년 대비 55.6%)으로 작년에 이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다승 공동 2위에 함께 이름을 올린 18팀 박대흥 감독도 과거 명문 마방의 위용을 서서히 찾아가면서 25승(작년 대비 69.4%)을 거두고 있고, 4위로는 최근 상위군 경주에서 좋은 성적을 많이 거두고 있는 49팀 지용철 감독이 23승(작년 대비 95.8%)으로 작년 승수와 1승 차이를 보이고 있고, 역시 23승을 거두어 공동 4위에 함께 랭크된 22팀 수장인 안병기 감독도 23승(작년 대비 63.9%)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6위로는 작년도에 다소 부진한 모습이었던 24팀 배대선 감독이 21승(작년 대비 87.6%)의 승수를 챙기면서 부활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7위로는 작년에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던

36팀 김양선 감독이 소속팀 관리마들의 컨디션 회복세를 무기로 20승(작년 대비 57.1%), 8위로는 작년도 8위였던 성적 그대로 8위 자리를 지킨 50팀 박재우 감독이 19승으로 작년 대비 승율 65.5%의 성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9위로는 작년 3위에서 8위로 밀려 났지만 작년 승수인 37승의 거의 절반 수준의 성적인 18승(작년 대비 48.6%)을 거두었고, 공동 10위에 랭크된 31팀 김효섭 감독과 4팀 박운규 감독이 각각 17승을 거두고 있는데, 김 감독은 작년 승수가 24승으로 올해 작년 대비 70.8%, 박 감독은 작년 승수가 21승으로 작년 대비 81.0%의 승수를 챙긴 셈으로 모두 상승세를 타고 있는 점을 수치상으로 보여주고 있다.

 

상기에서 보듯이 작년에 좋은 성적으로 상위권에 랭크되었던 마방들 대부분이 올 상반기에도 좋은 할약을 보여주고 있지만, 작년도 다승 랭킹 2위였던 전통 명문 마방인 34팀 신우철 감독은 작년 승수인 41승에 비하여 초라하기까지 한 13승(작년 승수 대비 31.7%), 6팀 홍대유 감독도 작년 34승으로 다승 순위 6위였으나 올해는 15승(작년 대비 44.1)의 성적으로 10위권 밖에 머물러 있고, 9팀 지용훈 감독도 작년 32승으로 다승 7위였으나 올 상반기에는 12승(작년 대비 37.5%)으로 부진한 상태고, 마지막으로 작년도 29승으로 다승 랭킹 8위였던 5조 우창구 감독은 겨우 7승(작년 대비 24.1%)을 거두는 극도의 침체기를 껶고 있는 점도 눈에 띄는 대목들이다.

 

상기와 같이 올해 상반기 성적을 작년도 성적과 비교하여 분석, 비교하는 이유는 지난 주부터 실시된 올 하반기 경마의 판도가 어떻게 진행될 지를 유츄하면서 베팅 전략이나 마권 조합 시에 참고를 하기 위함이다. 일반 경마팬들에게는 이런 수치까지 일일히 체킹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판단에 필자가 짬을 내어 글로 옮겼다. 사족이지만, 조금이나마 경마팬들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는 마음을 밝히면서 이만 글을 줄인다.

 

모쪼록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께서 하반기 2주차 경마가 시작되는 이번 주 경마에서 대승을 거두시기를 앙망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필독 NO.1☞[※긴급 공지]VIP문자 고객을 모십니다/ 경주별 딱 두방 승부,,,

<월30만(토,일), 월40만(금,토,일)/4주간 기준>

 

☞10분전 정도에 일반 문자 발송 후,,,,마감 5분전까지 한 두방의 압축 마권 재 발송,,,문자 두 번 발송 예정,,,임팩트를 줄 수 있는 마권조합을 기대하십시오,,,

 

"승부의 진수를 짜릿하게 느껴보자"

주로 윤승까지 확인한 후에 마감 5분전에 전경주를 오로지 두방으로 압축해 송신 예정/ 구체적인 내용은 상기 전화 번호로 별도 문의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상기 문자는 일반 고객 문자와 다르게 전송 될 수도 있습니다,,,10명 한정 초대,,,,

항상 이길 수는 없지만 제대로 힘 주는 경마를 함께 하고자 합니닷,,,,

 

☎하기로 입금하시고, 문자나 전화를 주시면 됩니다(010-2402-4243)

<농협은횅 302-0629-1998-21 예금주: 조현옥> 

 

※필독 NO.2☞[※항상 대기]☞ SMS 현장문자 통장입금(하루 2만원/금토일 5만원/경마일10일 10만원)

 

매번 이긴다고 장담은 못하지만,,,현장과 예시장에서 최선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습니닷,,,,

 

☎개인적인 사유로 통장입금을 원하시는 분은 하기로 입금하시고, 문자나 전화를 주시면 됩니다(010-2402-4243)

<농협은횅 302-0629-1998-21 예금주: 조현옥> 

  

 

★과천에서 만나요,,,현장과 예시장에서 직접 찾아 뵙고자 합니다,,,!!!

 

1. 사이상과 함께라면,,,

①. 축마가 보이고, 편성 전개가 보인다

②. 고배당마, 복병마. 이변마가 잡힌다

③. 자주 그리고, 크게 이기는 경마가 가능하다

 

2. 현장 설명회 및 간담회 시간: 08:30~경마 종료 시까지

 

3. 소지하신 책자에 축마, 도전마, 복병마 그리고, 불안한 인기마를 체크해 드립니다.

 

4. 경마 개시 시간 30분전에 당일 제 채널릉 통하여 입수한 따끈따끈한 쏘스를 100%를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13.07.17 (14:09:13)  
 
이전/다음 글
다   음   글 ★ 굴욕, ''지금이순간'' 7연승 좌절
이   전   글 ★2013 부경경마장 상반기 명암(明暗)과 하반기 예측
이름(닉네임)  
E  -  m a i l   @  
기 분(표 정) 웃는 그냥 놀란 찡그린 우는 화난
의 견 쓰 기  
투 표 하 기
1점 4점 ★★ 7점 ★★★☆ 10점 ★★★★★
2점 5점 ★★☆ 8점 ★★★★  
3점 ★☆ 6점 ★★★ 9점 ★★★★☆  
의견등록
 
삁긽紐 뜑蹂닿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