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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싹수 있는 꿈나무 - 이찬호 선수
  작성자 : 사이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6.19 (08:49:30)   조회 : 1227  추천 : 0   

선수사진

<이찬호 선수/1992년생,만 21세>>

선수사진

<송재철 선수/1990년생/만 22세>

선수사진

<김태훈 선수/1995년생/만 17세>

선수사진

<조한별 선수/1991년생/ 만 21세>

선수사진

<권석원 선수/1991년생/만 21세>

 

 

★ 싹수 있는 꿈나무 - 이찬호 선수

 

지난 주에 과천경마장 주로에는 5명의 새로운 얼굴들이 첫 선을 보였다. 정규 31기로 데뷔한 수습 선수들로써 데뷔한 권석원, 김태훈, 송재철, 이찬호, 조한별이다. 이들이 계약 관계를 맺은 마방은 권석원 선수는 18팀(박대흥 감독), 김태훈 선수는 14팀(이신영 감독), 송재철 선수는 6팀(홍대유 감독), 이찬호 선수는 9팀(지용훈 감독), 조한별 선수는 54팀(박천서 감독)이다.

 

이들 중에 이제 과천경마장의 스타급으로 떠오른 조인권 선수와 서승운 선수의 출신고인 마사고 출신 선수로는 송재철, 조한별 선수 이렇게 두 명이고 나머지 선수들은 창동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경마교육원에 입소한 최연소 선수인 김태훈 선수, 권석원 선수는 안양의 동안고를 졸업하고, 이찬호 선수는 안양의 신목고를 중퇴하고 경마교육원에 입소했다. 이들은 2010년부터 변경된 수습선수제도에 따라 향후 2년간 경마교육원 소속으로 선수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고 2년간의 성적을 평가해 정식 선수로써 등록이 결정되게 된다.

 

이들이 첫 주차 거둔 3위 이내 성적은 이찬호 선수가 다섯 번의 기승을 통하여 준우승 2회, 3위 1회의 호성적을 거두었고, 송재철 선수가  다섯 번의 실전을 통하여 준우승 1회와 3위 1회의 성적을 거두었고, 권석원 선수는 네 번의 실전에서 3위 1회, 그리고, 네 번의 경주에 투입된 김태훈 선수는 3위 이내의 성적을 보이지 못했고, 딱 한 번 기승한 조한별 선수 역시 3위 이내의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이들의 실전 모습을 본 필자는 전체적으로 양호한 기승 자세와 빠른 실전 적응력을 보였다고 평가를 하고자 한다. 아울러 요즘 신인들은 철저한 교육 과정을 통해 경주로에 데뷔하기에 수습 선수라고 무시했다가는 중고배당의 찬스를 놓칠 수도 있다는 견해를 경마팬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아무튼 낙마 사고나 부상없이 성공적으로 첫 주차 경마주간을 보낸 이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전하면서 이들이 향후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과천의 꿈나무로 무럭 무럭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오늘 필자는 비록 한 주간의 성적만으로 이들을 서열화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슴을 미리 밝히면서 그 중에서 유난히 필자의 주목을 끌었던 한 선수를 칭찬하고 소개하고자 한다. 그 선수는 바로 이찬호 선수다. 이는 첫 주차에 그가 수습 선수 5명 중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는 점만을 고려해 그를 주목하는 것은 아니다. 한 마디로 대성의 자질을 다섯 번의 경주를 통해서 충분히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필자가 이번 수습 선수 중에서 최고의 꿈나무로 그를 지목하고자 하는 이유는 그가 거둔 호성적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지만 그의 주행 자세와 경주 운영 능력, 과감한 전개와 투지 등 많은 부분들을 포함한 내용으로 앞으로 그가 특급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주었다는 생각이다.

 

그는 원래는 마필 관리사를 지망하여 경마교육원에 입소했으나, 주위 분들의 권유로 인해 선수로 전향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현재 마사회 근무하는 친인척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조교보의 아들라는 이야기도 있고, 모감독의 외조카라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아직 필자가 직접 확인한 내용이 아니기에 오늘은 여기서 언급을 피하고자 한다.

 

오늘 그가 실전에 투입되어 경주를 마친 다섯 번의 경주를 통해 그가 보여준 모습과 성적을 살피고자 한다. 첫 번째 실전 경주인 토요일(6/25) 제 2경주에서 그는 소속팀 마필인 '이그리핀'에 기승하여 스타트는 그리 빠르지 않았지만 초반부터 적극적인 말몰이와 앞 뒤를 살피면서 자리를 잡는 과정, 3~4코너를 선회하면서 외측으로 마필을 유도하면서 서서히 스퍼트를 가하는 모습 그리고, 직선 주로에서 마필이 내측으로 기대자 채찍과 고삐를 제어하면서 바깥 쪽으로 유도하면서 추진하는 모습 그리고, 결승선까지 최선을 다하는 말몰이와 낮은 기승 자세 등 수습 선수지만 기존 선수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 기승술을 보여주면서 9두의 출전마 중에서 인기 순위 5위였던 해당 마필로 준우승을 성적을 거두면서 우승마인 '우진쌩쌩'과 쌍식 42.9배, 복식 27.0배의 중고배당을 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두 번째 실전이었던 제 5경주에서는8마리 출전마 중에 인기 순위 7번 째인 '산호세'(14팀/황영원 조교사)라는 체구 작은 마필에 기승하여 인기 순위에 거의 비례한 6위라는 성적을 거두었지만, 결승선까지 낮은 기승 자세를 유지하면서 한 마리라도 더 이기겠다는 투지가 엿보이는 최선을 다한 말몰이가 인상적이었다. 

 

당일 세 번째 경주이자 마지막 경주인 제 9경주에서는 11마리 출전마 중에서 인기 순위 8위였던 역시 소속팀 마필인 '무악'에 기승하여 최고 인기마였던 문세영 선수의 '라이언펀치'에 이어 깜짝 2위를 하면서 쌍식 23.4배, 복식 21.6배의 중고배당을 재차 연출하였다. 당시 경주 상황을 간단히 살피면 스타트에서 여타 마필에 비해 5~6마신 정도 늦게 출발한 상황에서 서둘지 않으면서 마필을 독려하여 거리 차를 서서히 좁히다가 3~4코너를 선회하면서 앞선 마필들이 거의 일직선으로 줄을 선 내측의 주로 상황을 간파한듯이 마필을 외측으로 몰아내면서 강하게 스퍼트하면서 여유있는 걸음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과정주에서 내측으로 기대는 마필을 시의적절하게 제어하는 모습과 마필 능력을 최대한 뽑아내었기에 입상이 가능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익일인 일요일(6/16) 제 5경주에서는 21팀 소속인 현군 대표적인 부진마인 '오에이기적'에 기승하여 나름 빠르게 스타트를 하면서 내측을 고수하는 최적의 전개를 펼치면서 최선의 추진을 하였지만, 타 마필과 전력 차이가 인정이 되는 10두의 출전마 중에서 9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마지막으로 나섰던 다섯 번째 실전인 제 6경주에서는 그는 역시 소속팀 마필인 '백화령'에 기승하였다. 해당 마필은 출전마 중에서 6번 째 인기를 모았다. 전일의 선전으로 인하여 어느 정도 기대치가 반영된 인기 순위였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아무튼 이 경주에서 그는 인기 순위 1위였던 '금성이'와 인기 순위 3위였던 '그랜드키'에 이어 3위를 하면서 삼복승 35.6배라는 중고배당을 재차 경마팬들에게 선사했다. 당시 준우슬마인 문세영 선수의 '그랜드키'와는  2와 1/2마신 차의 접전으로 3위를 했지만, 당시 결승선 추진 과정에서 두 번에 걸친 진로 방해와 내측으로 기대는 해당 마필의 악벽 끼만 없었다면 충분히 이길 수도 있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그리고, 그의 진가는 두 번의 진로가 막하는 과정에서 진로를 바꾸면서 제어를 하는 모습, 심하게 내측으로 기대는 마필을 끝까지 제어하기 위해 노력하는 경주 운영 능력을 보여준 것으로 정말 저 선수가 새내기가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수준급 기승술를 충분히 보여주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필자의 상기와 같은 견해에 대해 이견이 있을 수도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도 하고 너그러운 양해를 바란다. 아울러 필자는 이천호 선수와 아직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기에 오해나 곡해는 없었으면 한다. 다만 이제 경주로에서 걸음마를 시작한 새내기 수습 선수 중에서 대기만성형이 아닌 이미 준비된 조기만성형 선수가 나타났다는 반가움에 그를 칭찬하고자 하며, 그가 향후 과천벌 황제인 문세영 선수나 마사고 선배인 조인권 선수와 서승운 선수에 버금가는 대활약을 펼치기를 학수고대하는 진정한 마음으로 이 글을 적는다.

 

그리고, 이찬호 선수와 더불어 지난 주에 좋은 활약을 보여준 송재철 선수에게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고, 이들과 함께 데뷔한 세 명의 선수들도 나날히 발전하는 기승술과 좋은 성적으로 경마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선수로 성장하여 과천경마장의 불루칩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들 모두가 큰 부상없이 선수로써 대성하는 것을 오랫 동안 경주로에서 지켜보고자 하는 것이 필자의 바람이다.

 

이들 다섯 명의 뉴페이스가 2주차 경주에 나서는 이번 주 경마에서 그들이 또 어떤 활약과 이변 그리고 중고배당의 주인공이 될지에 벌써부터 다가오는 경마일이 기다려진다.

 

모쪼록 이 글을 읽으신 경마팬 모두가 항상 건강하고, 건승하시고 행복한 경마를 즐기시기를 충심으로 바라면서 글을 마친다.

 

※SMS 현장문자 통장입금(하루 2만원/금토일 5만원/경마일10일 10만원)

☎개인적인 사유로 통장입금을 원하시는 분은 하기로 입금하시고, 문자나 전화를 주시면 됩니다(010-2402-4243)  

<농협은횅 302-0629-1998-21 예금주: 조현옥>

 

이제 제주경마도 많이 신경쓰셔야 합니닷,,,한 마디로 뭘 알고 붙자는 겁니닷,,,누가 알찬 내용과 사연으로 예상을 하는지,,,인기도, 청취도 1위가 아닌,,,

오로지 "적중과 환수"로만 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붙어야 승리할 수가 있습니닷,,,

 

제주마와 한라마의 마필 기본 싸이즈와 쏘스, 예시장 마필 상태,,,그리고, 선수와 마방 연대 등,,,그 모두를 최종까지 확인하는 예상가가 또 누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오로지 사이상입니닷,,,단 한 개 경주도 놓치지 않고 현장과 예시장을 여러분의 눈과 귀를 대신하여 발로 뛰고 있습니닷,,,

 

매주 이긴다는 장담은 못하지만,,,알차고 알맹이가 꽉찬 내용과 사연으로 힘을 실어 드리면서,,,매주 선전과 승리 퍼레이드를 거듭하고 있습니닷,,,꾸준한 선전과 승리 퍼레이드를 위해 더욱 정진하고자 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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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제주, 부경 전문가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런 편견을 버리십시오,,,오로지 적중과 환수로 말하고자 합니닷,,,제주/부경 매주 불바다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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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주목, 주목,,, "승리 방정식",,,사이상의 본예상 대박 퍼레이드,,,현장 출정전 필수 체크 요망: "승부경주 4개에 한하여 본예상을 실시 중입니다,,,녹음 완료,,,매주 대승과 대박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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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판에서 生存과 必勝을 위해 꼭 필요한 세가지"

마필 컨디션 관찰력 최고 그리고, 마방과 기수가 망라된 최강, 최고의 정보력, 예시장 마필 컨디션 관찰력 최고의 전문가 그리고, 철저한 판떼기 분석과 예측의 스페셜리스트,,,이미 당신은 승리자,,,

 

"간다, 안간다,,,한구라, 대구라에 꼭 필요한 것이 쏘스지요?"

최고급 그리고, 최강의 쏘스로 중무장한 사이상,,힘을 줄 수가 있는 사연과 내용들로 임팩트를 주는 적중이라야 가능하지 않을 까요?

그리고, 간다고 무조건 간다는 것은 웃기는 짜장면 같은 이야기,,,안가는 마필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간다는 마필은 30~40%, 안간다는 마필은 80~90%,,,결과적으로 안가는 마필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쏘스에 대해 진위 여부와 필터링 능력을 갗추어야 합니다,,,그런 예상가가 몇이나 될까요?

제가 여러분의 귀이 되어 저의 막강한 채널과 레이다망을 총가동하여 매경주 여러분께 보고를 드리고 있습니다,,,

 

"있다, 없다,,,되는 말에 힘을 주고, 안되는 말을 과감히 꺾어야 돈이 됩니다"

"당일 예시장에서 때깔 좋은 넘과 때깔 나쁜 넘을 매경주 체킹하는 한 마디로 玉石을 구분하는 안목은 경마의 기본이자 필수,,,

진짜 예시장의 마필 상태를 정확히 볼 수 있는 예상가가 몇이나 될까요?

제가 여러분의 눈이 되어 단 한 경주도 거르지 않고, 현장과 예시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개 시나리오와 판떼기 분석할 줄 알아야 압축과 힘 조절이 가능합니다"

마필 한 마리 한 마리 개별적인 싸이즈를 재대로 알고, 경주 흐름이나 전개를 예측할 수 있는 예상가는 몇이나 될까요?

경마는 기록 경주도 아니고, 수 많은 변수와 이변 요인이 항상 내재된 경주입니다,,,한 마디로 판떼기를 알고 붙어야 중저배당도 인정하고,,,중고배당도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감히 자부합니닷,,대한민국 최고의 중고배당 저격수임을,,,

제가 여러분의 눈과 발이 되어 단 한 경주도 거르지 않고, 현장과 예시장을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현장과 예시장 전경주 항상 대기 완료,,,

 

★과천에서 만나요,,,현장과 예시장에서 직접 찾아 뵙고자 합니다,,,!!!

 

1. 사이상과 함께라면,,,

①. 축마가 보이고, 편성 전개가 보인다

②. 고배당마, 복병마. 이변마가 잡힌다

③. 자주 그리고, 크게 이기는 경마가 가능하다

 

2. 현장 설명회 및 간담회 시간: 08:30~경마 종료 시까지

 

3. 소지하신 책자에 축마, 도전마, 복병마 그리고, 불안한 인기마를 체크해 드립니다.

 

4. 경마 개시 시간 30분전에 당일 제 채널릉 통하여 입수한 따끈따끈한 쏘스를 100%를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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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19 (08: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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