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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황제 문세영-예술의 경지로 진화중인 기승술
  작성자 : 사이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5.15 (09:09:41)   조회 : 940  추천 : 0   

 

 

★황제 문세영 - 예술의 경지로 진화 중인 기승술

 

 

금년 초부터 시작한 3개월간 마카오에서 해외 선수 생활을 마치고 국내 주로에 복귀한 문세영 선수는 "황제의 귀환"이라는 수식어에 100% 어울리는 맹활약을 펼쳐 보이면서 그를 좋아하는 경마팬들을 환호케 하고 있다.

 

기승 정지로 5월 첫 주차 경마에 참여를 하지 못한 문세영 기수는 2주차 경마 주간인 지난 주에 15회 기승하여 우승 4회, 준우승 3회, 3위 2회를 쓸어 담았다. 4월에 경주로에 복귀하여 1개월 반여만에 그가 거둔 성적은 통산 81전의 실전에서 무려 21승((승율 25.9%), 준우승 13회(복승율 42.0%), 3위 11회(연승율 55.6%)의 경이에 가까운 성적을 보여준 것이다. 필자는 그가 장기간 해외 생활로 인한 피로도를 전혀 보여주지 않는 그의 파이팅에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그리고, 성적도 성적이지만 연일 많은 경주수를 소화하는 그가 참으로 대단한 체력과 근성을 지녔다는 생각이 든다. 평소 그가 얼마나 몸가짐을 바로 하면서 꾸준히 체력을 관리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일면이고 과연 프로의식으로 똘똘 뭉친 그다운 모습이라는 견해다.

 

그가 다른 기수들보다 단기간에 거둔 올해 21승의 성적은 현재 과천벌에서 활약하고 있는 56명의 선수 중에서 다승 랭킹 6위로 해당된다. 현재, 그보다 승수가 많은 선수들로는 현재 다승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젊은 호랑이 조인권 선수가 37승으로 다승 1위를 달리고 있고, 2위로는 대상경주의 사나이로 불리는 조경호 선수가 선두와 1승 차이인 36승, 그 뒤로는 노장인 국민기수 박태종 선수가 34승으로 3위, 그 다음 순서로는 슈퍼루키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는 서승운 선수가 4위, 마지막으로는 동반의강자와 함께 한 세우러을 풍미한 최범현 기수가 24승으로 문 선수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문 선수가 독보적이고 탁월한 행보를 거듭하고 있다는 것을 수치상으로 쉽게 알 수가 있다. 그의 올해 승율인 25.9%는 2위인 서승운 선수(승율 19.2%), 3위인 조경호 선수(승율 17.7%)를 휠씬 압도하고 있고, 복승율도 2, 3위인 서승운 선수(34.7%), 조인권 선수(27.6%)와 조경호 선수(27.6%)를 10% 안팎으로 압도하는 한 마디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성적을 보이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는 작년도 147승이라는 전인미답의 최다 승수로 다승왕에 올랐던 당시의 성적인 승율 23.6%와 복승율 38.9%을 뛰어넘는 최고의 성적이라는 점도 주시할 필요가 있겠다. 필자가 확인한 올해 3위 이상 입상한 연승율 수치를 보면 선수 생활 통산으로는 44.0%, 최근 1년간이 51.3%이었는데, 올해는 이를 휠씬 상회하는 55.6%라는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상기의 그가 올해에 거두고 있는 화려한 성적을 단순히 경마팬의 입장에서 바라 본다면 이런 계산도 가능하다. 문 선수가 출전하는 경주의 베팅 시에 그를 안고 간다면 단승식에서는 25.9%, 복승식에서는 42.0%, 연승식에서는 55.6%의 적중과 승리를 함께 거둘 수가 있다는 것을 수치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런 면을 감안하면 베팅을 하는 경마팬들의 입장에서는 문 선수는 배당과 상관없이 과천벌에서 가장 믿음을 주는 보증수표이자 블루칩이라는 것을 그가 통계저인 수치와 성적으로써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그는 길지는 않았지만 3개월의 해외 선수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더욱 진화된 기승술을 성적으로써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예전에는 그가 가끔씩은 스타트부터 너무 서두르는 경주 운영을 많이 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러다보니 무리한 자리 싸움과 몸싸움 등으로 상대마나 자신이 기승한 마필들의 경주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경주마의 주행 습성을 적절하게 반영하는 모습과 여유를 갖고 마필의 힘을 안배하는 모습, 그리고, 상대마들의 습성까지 읽고 경주를 풀어가는 넓은 시야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승술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부분들이 가미되어 그동안 그의 최대 장점이었던 빠른 스타트 능력과 더불어 영리한 경기 운영, 뛰어난 임기응변 대응력 등에서 여타 선수들보다 앞서는 모습 등과 함께 절묘하게 어우러지면서 더욱 배가된 기승술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그 전에도 과천벌 최상급 기승술 보유자였데, 이제는 몇 가지  더 강력한 무기를 장착한 마판 최강의 전사로 진화한 모습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결론적으로 최근 그의 거침없는 행보를 보노라면 과거 그와 라이벌 관계를 유지했던 선수들의 입장에서는 필자의 견해가 서운함이 있을지 몰라도 이제는 더 이상 과천벌에서는 그의 라이벌이 존재하지 않아 보인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한 층 업그레드되고 진화했고 또 진화를 거듭할 것으로 보이는 문 선수의 향후 라이벌은 당분간은 본인밖에는 없다고 단정한다면 필자의 섣부른 예단일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자가 그의 꾸준한 체력 관리와 이미지 트레이닝 등 여러가지 바지런한 생활 등을 익히 들어 알고 있기에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보여지며 아직 만 36세의 젊은 나이도 무한한 자산이기에 경주 중 큰 부상만 피한다면 당분간 거칠 것이 없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아무튼 경마선수를 위해서 태어난 것처럼 보이고 그 모든 것을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함께 갖춘 것으로 보이는 문세영 선수, 거기에 강인한 승부 근성과 항상 정진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 등 모든 면을 고려하여 필자는 그를 이렇게 평가하고자 한다. 한 마디로 그는 자타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마선수이고, 경마황제라는 타이틀이 전혀 부끄럽지 않는 프로 중의 프로 선수다.

 

그리고, 그는 최고 선수이면서도 경마장 안팎에서 자만하거나 우쭐거리지 않고 항상 겸손한 태도와 예의가 바른 선수로도 유명하다. 한 미디로 속칭 싸가지가 있다는 것이다. 매 경주 예시장에서 마필 관찰을 하는 전문인을 직업으로 하는 필자는 가끔식 필자가 추천하거나 관심있는 마필들이 예시장을 돌다가 지하마도로 향하는 지점에서 해당 마필에 기승한 선수들을 응원하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문 선수를 응원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한데, 그는 자기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필자나 경마팬들에게 거의 대부분 미소로 응하거나 가벼운 목례로 예의를 갖출 줄 아는 선수가 바로 문 선수라는 것이 필자의 경험담이다. 필자는 그의 이런 모습에서 필자가 간접적으로나마 그에 대해서 들은 좋은 이야기들과 긍정적인 그에 대한 평가를 수긍하게 되었다.

 

그는 근면, 성실함으로써 한 가정을 화목하게 이끌고 있는 가장의 여갈도 잘하고 있고, 평소 선후배간의 대인관계 그리고, 마방 관련자들에게도 항상 예의 바르고 삭삭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한 마디로 그를 미워하거나 꺼리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 정도라고 한다. 필자는 그의 일면식을 가장 쉽게 전할 수 있는 이런 이야기도 들었다. 경주 후 우승이나 좋은 성적을 거둔 경우, 감독들이나 마방 관계자들이 수고했다고 칭찬을 하면 오히려 좋은 말에 기승하게 해 준 것을 감사한다는 식으로 대응을 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선수로써 최고의 역량과 더불어 겸손함까지 겸비한 그에게 누가 좋은 마필을 주고 싶지 않겠는가? 그렇게에 일부 경마팬들이나 타선수들의 입장에서는 때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좋은 마필들이 그에게 집중되는 경향과 기승 횟수가 많은 것에 대해 시기나 부정적인 시각도 있을 수는 있겠으나, 도리가 없지 않은가? 가장 기본적으로 그가 감독이나 마주들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은 좋은 성적으로 부응하고 있기에 그의 인기와 상종가가 식을 줄 모르는 것은 마판 생리상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는 것이 필자의 진단이다. 한 마디로 그는 무죄라는 것이다.

 

현재, 21승으로 아직 선두권과 상당한 격차는 있으나, 국내에 복귀한 경마황제의 카리스마 넘치는 경주 운영을 보노라면 올해 다승왕 레이스는 끝나지 않았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그리고, 문 선수같은 최고의 선수들이 앞으로 다수 출현하여 박진감 넘치고 흥미로운 마판이 되기를 희망한다.

 

마지막으로 유명 TV프로그램을 흉내내면서 그를 응원하고자 한다. "경마황제 문세영이여, 큰 부상없이 최근의 멋진 행보와 최고의 성적을 영원히, 영원히 이어가라,,,,기(氣)를 팡팡,,," 벌써부터 그가 이번 주에는 어떤 활약을 벌이지 궁금한 마음에 경마일이 기다려진다.

 

오늘 다가오는 경마일을 기다리면서 이 글을 읽을 모든 경마팬들이시어, 부디 이번 주에는 꼭 모두가 대승하시고 대박잡는 마요일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긴급공지

★5월은 과천과 예시장에서 직접 뵙고자 합니다,,,!!!

5월 경마는 제가 여러분과 함께 꼭 접수하고자 합니닷,,,

 

1. 사이상과 함께라면,,,

    ①. 축마가 보이고, 편성 전개가 보인다

    ②. 고배당마, 복병마. 이변마가 잡힌다

    ③. 자주 그리고, 크게 이기는 경마가 가능하다

 

2. 현장 설명회 및 간담회 시간: 08:30~경마 종료 시까지

 

3. 소지하신 책자에 축마, 도전마, 복병마 그리고, 불안한 인기마를 체크해 드립니다.

 

4. 경마 개시 시간 30분전에 당일 제 채널릉 통하여 입수한 따끈따끈한 쏘스를 100%를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마판에서 生存과 必勝을 위해 꼭 필요한 세가지"

 

마필 컨디션 관찰력 최고 그리고, 마방과 기수가 망라된 최강, 최고의 정보력, 예시장 마필 컨디션 관찰력 최고의 전문가 그리고, 철저한 판떼기 분석과 예측의 스페셜리스트,,,이미 당신은 승리자,,,

 

"간다, 안간다,,,한구라, 대구라에 꼭 필요한 것이 쏘스지요?"

최고급 그리고, 최강의 쏘스로 중무장한 사이상,,힘을 줄 수가 있는 사연과 내용들로 임팩트를 주는 적중이라야 가능하지 않을 까요?

그리고, 간다고 무조건 간다는 것은 웃기는 짜장면 같은 이야기,,,안가는 마필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간다는 마필은 30~40%, 안간다는 마필은 80~90%,,,결과적으로 안가는 마필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쏘스에 대해 진위 여부와 필터링 능력을 갗추어야 합니다,,,그런 예상가가 몇이나 될까요?

제가 여러분의 귀이 되어 저의 막강한 채널과 레이다망을 총가동하여 매경주 여러분께 보고를 드리고 있습니다,,,

 

"있다, 없다,,,되는 말에 힘을 주고, 안되는 말을 과감히 꺾어야 돈이 됩니다"

"당일 예시장에서 때깔 좋은 넘과 때깔 나쁜 넘을 매경주 체킹하는 한 마디로 玉石을 구분하는 안목은 경마의 기본이자 필수,,,

진짜 예시장의 마필 상태를 정확히 볼 수 있는 예상가가 몇이나 될까요?

제가 여러분의 눈이 되어 단 한 경주도 거르지 않고, 현장과 예시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개 시나리오와 판떼기 분석할 줄 알아야 압축과 힘 조절이 가능합니다"

마필 한 마리 한 마리 개별적인 싸이즈를 재대로 알고, 경주 흐름이나 전개를 예측할 수 있는 예상가는 몇이나 될까요?

경마는 기록 경주도 아니고, 수 많은 변수와 이변 요인이 항상 내재된 경주입니다,,,한 마디로 판떼기를 알고 붙어야 중저배당도 인정하고,,,중고배당도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감히 자부합니닷,,대한민국 최고의 중고배당 저격수임을,,,

제가 여러분의 발이 되어 단 한 경주도 거르지 않고, 현장과 예시장을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제주, 부경 전문가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편견을 버리십시오,,,오로지 적중과 환수로 말하고자 합니닷,,,제주/부경 매주 불바다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십시오"

 

긴 말 않겠습니다,,,5월 2주차 경마가 시작되는 이번 주에는 더욱 좋은 예상,,,또 3일간 승리를 목표로 여러분을 찾아뵙고자 합니닷~~~^&^

 

※SMS 현장문자 통장입금(하루 2만원/금토일 5만원/경마일10일 10만원)

☎개인적인 사유로 통장입금을 원하시는 분은 하기로 입금하시고, 문자나 전화를 주시면 됩니다(010-2402-4243)  

<농협은횅 302-0629-1998-21 예금주: 조현옥>

 

"누가 제주 전문가고, 누가 부경 전문가입니까,,,경마의 기본과 원리는 같습니닷,,,판떼기가 다르고 접근방식만이 다를뿐입니닷,,,오로지 적중과 환수로 말하는 전문인이 진정한 제주, 부경 전문인 아닙니까"

 

"싸이즈가 다른 제주와 부산경마 예상,,,이제는 제발 인기가 아닌 적중과 환수로 이야기합시다"

 

주목, 주목, 주목,,, "승리 방정식",,,사이상의 본예상 대박 퍼레이드,,,현장 출정전 필수 체크 요망: "승부경주 4개에 한하여 본예상을 실시 중입니다,,,녹음 완료,,,매주 대승과 대박 퍼레이드~~~~"

※SMS 현장문자 통장입금(하루 2만원/금토일 5만원/경마일 10일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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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5.15 (09: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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