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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간다,안간다, 그 진실은 무엇인가?
  작성자 : 사이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5.08 (09:53:46)   조회 : 1133  추천 : 0   



 

★ 간다, 안간다. 그 진실은 무엇인가?

 

"간다, 안간다,,,정말 100% 믿을 수 있는 쏘스는 존재하는가?

 

우리 사회에서 (Source)가 많은 곳을 열거하라면 일반인들이라면 백화점이니 할인 마트점의 식료품 코너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경마팬들에게 쏘스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경마장이 아닐까싶다.

 

우리 식단도 서구화 되면서 백환점이나 할인 마트의 식료품 코너에 가면 케찹 쏘스,겨자 쏘스, 돈까스 쏘스, 불고기 쏘스 등 일일이 열거할 수가 없을 정도로 수많은 쏘스들이 고객의 선택을 기다리면 진열되여 있다. 그리고, 마판에는 마주 쏘스, 감독 쏘스, 선수 쏘스 등을 필두로 출처도 알 수가 없는 말똥 쏘스, 역 쏘스, 개 쏘스 등등등 수 많은 쏘스가 경마가 열리는 마요일에는 경마장 안팎을 뒤엎고 있다는 것을 몇 번이라도 경마장에 출입한 분들이라면 모두가 귀에 못이 박힐 넘어올 정도로 많이 들어왔을 것이다.

 

쏘스는 존재하는가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필자는 존재한다고 분명하게 말하고자 한다. 다만 결론부터 말하면 쏘스는 존재하지만 쏘스는 쏘스일뿐이라는 언급을 미리 드리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자 한다. 쏘스를 대표적으로 분류한다면 크게 더섯 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그 다섯 개의 쏘스를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그 첫 번째로는 마주를 통하여 나오는 쓰스를 언급할 수가 있겠다. 마주는 마방을 대표하는 수장인 감독과 자신의 마필에 기승하는 선수와도 어는 정도 선에서 자신의 마필에 대하여 커뮤니케이션을 주고 받을 수가 있는 위치에 있고, 그것이 마사회법 상으로도 큰 문제가 될 것도 없고 경마에 직접적인 관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유일하게 함법적인 베팅을 할 수가 있는 지위를 보장받고 있다. 그렇다보니 그런 마주들과 직간접적으로 연이 닿고 있는 사람들은 그 분들을 통하여 정보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를 필자는 마주 쏘스라고 분류하고자 한다.

 

두 번째로는 감독 쏘스라고 분류할 수가 있는데, 과천 경마장에는 현재 54개 마방, 부경 경마장에는 32개 마방 그리고, 제주 경마장에는 21개의 마방의 살림을 책임지는 수장으로써 감독들이 한 명씩 있다. 출전하는 경주마는 해당 감독들이 전적으로 관리, 감독, 작전을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기에 이들에게사 나오는 공식적인 인터뷰와 비공식적인 인맥을 통해서 나오는 쏘스를 감독 쏘스라고 분류할 수가 있겠다.

 

세 번째로는 츌전하는 경주마에 기승하는 선수들로써, 현재 현장에서 활동 중인 선수는 과천 경마장이 56명, 부경 경마장이 39명 그리고, 제주 경마장에는 32명이 소속되어 있다. 경마는 흔히 마칠인삼(馬七人三)의 게임이라고 인정이 되고 있는데, 출전하는 선수들은 직접적인 훈련과 마방 관계자들을 통하여 마필 상태와 정보를 미리 선점할 수가 있고, 그 자신이 경주마라는 자동차의 운전수 역할을 직접 수행하기에 경주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그러기에 이들의 입을 통하여 나오는 직간접적인 이야기는 선수 쏘스라고 불리는 것이 당연하다 하겠다.

 

그 다음의 네 번째 쏘스로는 필자는 말똥 쏘스라는 수식어를 붙이고자 한다. 필자는 말똥이라는 단어를 통하여 정말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큰 돈을 만지지도 못하면서 힘든 일을 수행하는 마방 관계자들을 비하하거나 저급 시 하는 뜻은 전혀 없음을 미리 밝힌다. 다만 마판에서는 일반적으로 마방에 관련한 종사자 중에서 감독을 뺀 감독보, 관리사, 훈련 당당자 등 모든 관련자 분들을 세칭 말똥이라고 부르고 이들을 통해서 듣거나 얻게 되는 쏘스를 일명 말똥 쏘스라고 부른다.

 

마지막 다섯 번째로 필자가 언급하고자 하는 쏘스로는 세칭 경마 전문인 또는 예상가라는 집단을 통해서 나오는 쏘스로 이들은 연구, 검토 등 경마 공부를 통하거나 훈련 관찰 또는 현장 복기와 경마 후 영상과 자료 등을 통한 복기와  분석 그리고, 기수와 감독, 마주 등의 직간접적인 인터뷰나 개인 인맥과 채널 등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과 교류를 통하여 정보를 취합하고 그 내용을 압축하고 필터링하거나 재포장하는 과정을 거쳐 쏘스라는 형태로 경마팬에게 전달하는 경우를 필자는 전문인 또는 예상가 쏘스라는 호칭으로 부르고자 한다.

 

상기에서 언급한 첫 번째 부터 네 번째 까지는 경주마와 직접적인 관련자들을 통한 쏘스이고, 마지막 다섯 번째는 간접적인 관련자들을 통한 쏘스라는 차이점이 있다. 직접적인 접근은 경마팬들의 입장에서는 접근상 어려운 면도 있고, 그 내용과 사연도 주관적인 요소도 많아 취약한 부분도 있는 한 마디로 일장일단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그리고, 마지막 후자의 쏘스는 직접적인 것이 아니기에 정확도는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약점도 있지만 객관적인 시각과 분석을 통하여 한 번 더 필터링과 재포장을 거쳤다는 부분은 장점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 필자의 판단이다.

 

상기와 같은 분류는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반영된 것이지만 아무튼 필자는 쏘스를 투트별로 분류하여 다섯 개로 세분화하여 나누어 보았다. 경마장을 자주 찾은 팬들이라면 상기와 같은 필자의 쏘스 분류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실 지는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상기 중에서 한 가지가 되었든 그 중 몇 가지가 되었든간에 얼추 비슷한 형태로 쏘스라는 것을 접해보았을 것이고, 베팅 시에도 활용해 본 분들이 꽤 많을 것이라고 필자는 판단한다.

 

그 결과는 어떠셨나요? 어떤 쏘스가 제일 경주 결과에 근접하던가요? 어떤 쏘스가 가장 믿음이 가던가요? 그리고, 쏘스가 얼마나 정확성을 가지던가요? 마지막으로는 쏘스 경마를 해서 결과적으로 이기셨나요? 들어본 분이 있겠지만, 마판에 이런 말이 있다. 마주 쏘스면 삼년 내로 거지되고, 감독 쏘스면 이년 내로 거지되고, 선수 쏘스면 일년 내에 거지된다고,,,그럼, 예상가나 전문인 쏘스로는 얼마만에 거지 되는 줄은 필자도 아직 들은 바가 없기에 아는 분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고도의 과학적 추리 게임이라고 불리워지는 경마. 하지만, 수많은 변수와 이변의 가능성이 내재된 경마의 속성과 특성을 인정한다면 100% 짜리 경마 쏘스는 거의 전무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리고, 정확한 통계치는 없지만 결과적으로 쏘스경마가 연구하고 공부하는 겐또경마(겐또는 일본어로 한자의 검토를 뜻함)와 비교하여 압도적으로 좋은 결과를 낸다고 믿을 수 있는 수치는 어디에도 없다. 다만, 필자가 알기에는 마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발매창구의 환급율이 일반 고객 발매창구보다 약간 높다는 정도다. 하지만, 이것도 필자는 마주들의 환급율이 무조건 높다는 것이 아닌 마주들은 거의가 자신이 보유한 마필이거나 자신과 연관이 있는 마필이 출전한 경주에 대해서만 베팅하기에 매 경주 베팅을 하는 일반 고객 창구보다 환급율이 높게 나타나는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경마팬의 입장에서는 쏘스라는 형태로 포장되어 자신에게 그 정보가 주어진 경우에는 무모할 정도로 맹신하면서 베팅에 힘을 주는 경우가 많다. 거기에서 간혹 좋은 결과를 얻는 경우도 있겠지만, 무리수였던 것이 경주 결과로써 더 많이 나타나는 곳이 경마판이다. 그리고, 쏘스도 아닌 출처 불분명한 풀 뜯어먹는 소리가 쏘스라는 형태로 확대 재생산된 경우도 비일비재한 곳이 마판이다.

 

필자는 쏘스에 대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 어떤 쏘스든간에 간다는 쏘스는 30~40%만 믿어라, 안간다는 쏘스는 80~90%를 믿어라, 결과적으로 안간다는 쏘스가 상대적으로 더욱 유용하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물론 이것도 정확한 루트를 통하여 나온 쏘스에 한한다. 얼치기 설치기 개 쏘스나 출처 불분명한 역 쏘스는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다. 아울러 마주, 감독, 선수, 말똥 쏘스 중에 간다고 경마팬들에게 들려오는 이야기는 자기 출전마가 상태가 많이 좋아지고 승부를 하껬다는 말이고, 안간다는 말은 마필 상태에 문제가 있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 정도로 나오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지 무조건 간다, 안간다고 말하는 것은 경마의 특성과 속성을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하는 말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한 마디로 무조건 100% 짜리의 쏘스는 마판에 없다고 단언한다.

 

필자 역시 쏘스의 필요성과 효용성을 절감하고 여러 방면의 직간접인 채널과 루트를 통하여 그 쏘스라는 것을 취득하고 그 내용과 사연을 마권 조합과 추천에 반영하고 있다. 하지만, 쏘스만이 경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고, 쏘스에 정담이 있다는 견해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찬성을 하지 못한다. 다만 쏘스도 조선경마의 중요한 특성과 속성 중 일부분이라는 것만큼은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말씀은 드리고자 한다. 쏘스를 너무 맹신 말고, 쏘스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고,,,그리고, 중고배당마 쏘스가 별로 없다는 것도 잘 아시지요?  대부분의 쏘스는 인기마 1,2,3인 경우가 허다하지요. 결코 쏘스만으로 흥한자 없는 곳이 마판이고, 쏘스만으로 매 번 승리할 수가 있다는 자신감은 어처구니가 없는 판단착오고, 착각이라고.

 

쏘스로 경마에서 꿈을 꿀 수는 있어도 그 꿈을 실현시킨 이가 얼마나 있을까! 쏘스로 꿈을 꾼자를 많이 보았어도 그 꿈을 실현시킨 이를 별로 보지 못한 것이 제 경마 25년 인생이 너무 짧기 때문일까!

 

간다, 안간다도 즁요하지만, 가장 기본은 마필 싸이즈를 알아야 하고, 훈련 상태, 주로 상황 등 환경적인 조건과 전개 상황 그리고, 생물이기에 당일 마필 컨디션과 상태 파악 등 많은 부분들을 함께 세심하게 체킹하고 분석하는 습관도 더불어 해야 덜 지는 경마.

때로는 이기는 경마 때때로는 크게 이기는 경마의 지름길이라고 필자는 감히 여러분께 말씀 올리고자 한다.

 

모쪼록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께서 이번 주에도 대승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글을 마친다,,,,화이팅!

 

※긴급공지

★5월은 과천과 예시장에서 직접 뵙고자 합니다,,,!!!

5월 경마는 제가 여러분과 함께 꼭 접수하고자 합니닷,,,

 

1. 사이상과 함께라면,,,

    ①. 축마가 보이고, 편성 전개가 보인다

    ②. 고배당마, 복병마. 이변마가 잡힌다

    ③. 자주 그리고, 크게 이기는 경마가 가능하다

 

2. 현장 설명회 및 간담회 시간: 08:30~경마 종료 시까지

 

3. 소지하신 책자에 축마, 도전마, 복병마 그리고, 불안한 인기마를 체크해 드립니다.

 

4. 경마 개시 시간 30분전에 당일 제 채널릉 통하여 입수한 따끈따끈한 쏘스를 100%를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마판에서 生存과 必勝을 위해 꼭 필요한 세가지"

 

마필 컨디션 관찰력 최고 그리고, 마방과 기수가 망라된 최강, 최고의 정보력, 예시장 마필 컨디션 관찰력 최고의 전문가 그리고, 철저한 판떼기 분석과 예측의 스페셜리스트,,,이미 당신은 승리자,,,

 

"간다, 안간다,,,한구라, 대구라에 꼭 필요한 것이 쏘스지요?"

최고급 그리고, 최강의 쏘스로 중무장한 사이상,,힘을 줄 수가 있는 사연과 내용들로 임팩트를 주는 적중이라야 가능하지 않을 까요?

그리고, 간다고 무조건 간다는 것은 웃기는 짜장면 같은 이야기,,,안가는 마필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간다는 마필은 30~40%, 안간다는 마필은 80~90%,,,결과적으로 안가는 마필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쏘스에 대해 진위 여부와 필터링 능력을 갗추어야 합니다,,,그런 예상가가 몇이나 될까요?

제가 여러분의 귀이 되어 저의 막강한 채널과 레이다망을 총가동하여 매경주 여러분께 보고를 드리고 있습니다,,,

 

"있다, 없다,,,되는 말에 힘을 주고, 안되는 말을 과감히 꺾어야 돈이 됩니다"

"당일 예시장에서 때깔 좋은 넘과 때깔 나쁜 넘을 매경주 체킹하는 한 마디로 玉石을 구분하는 안목은 경마의 기본이자 필수,,,

진짜 예시장의 마필 상태를 정확히 볼 수 있는 예상가가 몇이나 될까요?

제가 여러분의 눈이 되어 단 한 경주도 거르지 않고, 현장과 예시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개 시나리오와 판떼기 분석할 줄 알아야 압축과 힘 조절이 가능합니다"

마필 한 마리 한 마리 개별적인 싸이즈를 재대로 알고, 경주 흐름이나 전개를 예측할 수 있는 예상가는 몇이나 될까요?

경마는 기록 경주도 아니고, 수 많은 변수와 이변 요인이 항상 내재된 경주입니다,,,한 마디로 판떼기를 알고 붙어야 중저배당도 인정하고,,,중고배당도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감히 자부합니닷,,대한민국 최고의 중고배당 저격수임을,,,

제가 여러분의 발이 되어 단 한 경주도 거르지 않고, 현장과 예시장을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제주, 부경 전문가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편견을 버리십시오,,,오로지 적중과 환수로 말하고자 합니닷,,,제주/부경 매주 불바다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십시오"

 

긴 말 않겠습니다,,,5월 2주차 경마가 시작되는 이번 주에는 더욱 좋은 예상,,,또 3일간 승리를 목표로 여러분을 찾아뵙고자 합니닷~~~^&^

 

※SMS 현장문자 통장입금(하루 2만원/금토일 5만원/경마일10일 10만원)

☎개인적인 사유로 통장입금을 원하시는 분은 하기로 입금하시고, 문자나 전화를 주시면 됩니다(010-2402-4243)  

<농협은횅 302-0629-1998-21 예금주: 조현옥>

 

"누가 제주 전문가고, 누가 부경 전문가입니까,,,경마의 기본과 원리는 같습니닷,,,판떼기가 다르고 접근방식만이 다를뿐입니닷,,,오로지 적중과 환수로 말하는 전문인이 진정한 제주, 부경 전문인 아닙니까"

 

"싸이즈가 다른 제주와 부산경마 예상,,,이제는 제발 인기가 아닌 적중과 환수로 이야기합시다"

 

주목, 주목, 주목,,, "승리 방정식",,,사이상의 본예상 대박 퍼레이드,,,현장 출정전 필수 체크 요망: "승부경주 4개에 한하여 본예상을 실시 중입니다,,,녹음 완료,,,매주 대승과 대박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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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유로 통장입금을 원하시는 분은 하기로 입금하시고, 문자나 전화를 주시면 됩니다(010-2402-4243)  

<농협은횅 302-0629-1998-21 예금주: 조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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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5.08 (0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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