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6목|7금|8토|9일
양대인, 이현, 이화령, 서석훈, 석호필, 이재용, 유준상  |  사이상, 이산, 조건표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전문위원 >> 양대인 >> 전문위원게시판
 
양대인
 풀어쓰기 예상
SMS 예상
메일 쪽지 전문위원게시판
제 목 11월16일 토요경주 고배당을 찾아라!
  작성자 :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9.11.15 (23:52:41)   조회 : 688  추천 : 0   

 

      가을비가 왔다.

 

     아마도 비가 그치고 나면

 

     겨울은 온지도 모르게 이미 와버렸다.

 

     경마공원의 낙엽도 허망하게 떨구면서

 

     이리저리 어지럽게 널려있다.

 

     가을을 노래하기도 전에 쓸쓸히 보내야 하는

 

     현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추천경주 6R,7R,10R,12R 입니다.

 

 

                 제1경주

 

      능력있는 신예마들이 대거 출전하고 있어

 

     불꽃 난타전이 예상되는 레이스다.

 

     잠재력이 막강한 7번 와일드우즈 이번에는

 

     우승이 유력하다.

 

     이에 맞설 4번 알파독도 순발력과 추진력이

 

     좋아 맞짱을 뜨기에 딱이다.

 

     데뷔전 늦발주로 게임을 망친 9번 스트롱레드

 

     종반 역습으로 응수한다.

 

     매번 지구력 부족으로 아쉬웠던 5번 럭키상운

 

     신중하게 접근해 보겠으며 2번 발바투도

 

     인코스 이점으로 틈새노린다.

 

 

                 제2경주

 

      드러난 능력으로 본다면 한두방의 게임이다.

 

     혼전 역습도 탁월한 8번 베스트군단이

 

     별이변이 없는한 우승은 따논당상이다.

 

     능력이 출중한 9번 다행이다도 설욕을

 

     단단히 벼르고 나와 기대해도 좋다.

 

     신예마인 4번 질주의꿈도 가능성이 있어

 

     강인한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세마리로 압축되는 가운데

 

     10번 스프링컴도 무시할 수 없으며 인코스

 

     이점을 안은 1번 원더풀어게인도 앞장으로

 

     버티면 재미가 있겠다.

 

 

                제3경주

 

      전반적으로 우열이 드러나고 있어

 

     다소 싱거운 레이스 중의 하나다.

 

     데뷔전 외각을 돌면서 준우승을 챙겼던

 

     2번 파이팅나우 인코스 이점 이라면

 

     우승은 따논당상이다.

 

     매번 발동이 늦게 걸린 9번 콰이어트아델

 

     보여줄 걸음이 많다.

 

     발재간이 좋은 5번 초동로켓도 경주를

 

     주도하면서 뺑 돌아버릴 그림이다.

 

     간혹 늦발주 하는 4번 정문볼트도 끝걸음이

 

     좋아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늘어난 거리에서 고배당을 토해낼 준비가

 

     되어있는 1번 케에엔원더풀이 고배당이다.

 

 

                제4경주

 

      언뜻 보기에는 우열이 가려지고 있다지만

 

     상황에 따라 비인기마의 반란도 만만치 않다.

 

     매번 외각을 돌면서 꼬리내린 6번 마성투혼

 

     더이상의 양보는 없어 강력하게 우승 노린다.

 

     발재간이 좋은 1번 아워사이먼도 인코스의

 

     이점은 덤이다.

 

     선추입이 자유로운 8번 바디스타도 한방이

 

     매서우며 7번 이스트챔프가 고배당 노릇을

 

     톡톡히 할 가능성이 높다.

 

 

                제5경주

 

      기량이 탄탄한 마필들이 출전하고 있다.

 

     데뷔전에서 가볍게 우승을 거머쥔

 

     3번 큐피드미션이 연승은 따논당상이다.

 

     순발력이 좋은 5번 울트라챔피언도 죽든살든

 

     앞장으로 응수한다.

 

     신예마인 6번 캡틴불릿도 데뷔전부터

 

     강인한 인상을 남겨줄 것으로 보여진다.

 

     실전에서 이상하게 맥을 추지 못하고 있는

 

     1번 문학챔피언도 인코스 이점을 노린다.

 

 

                제6경주

 

      추천경주 입니다.

 

 

                 제7경주

 

      추천경주 입니다.

 

 

                 제8경주

 

      전반적으로 우열이 가려진 경주다.

 

     경주를 치를수록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2번 월드비욘드 강훈련으로 다지고 나와

 

     연승은 당연하다.

 

     간혹 발동이 늦게 걸린 6번 페더럴캣도

 

     더이상의 양보는 없다.

 

     강적들과 근성을 다진 10번 킹오브선데이

 

     임기응변에 능해 기대해도 좋다.

 

     혼전에도 일가견이 있는 1번 원더풀팡팡

 

     설욕전이 볼거리다.

 

     기량이 철저히 은폐된 8번 공주사랑도

 

     고배당을 벼르고 나와 눈여겨 볼 대목이다.

 

 

                제9경주

 

      고만고만한 마필들이 출전하고 있어 터진다.

 

     저력이 막강한 1번 솔개바람이 오랜만에

 

     우승을 맛볼 절호의 찬스다.

 

     혼전 역습에 강한 12번 글로리번도 배당은

 

     아주 삼삼하기 그지없다.

 

     매번 철저히 꼬리내렸던 5번 에코퍼스트온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어 관심 가져보자.

 

     강훈련을 쌓고 나온 11번 천세만세도 틈틈히

 

     배당을 토해내며 이변을 노린다면

 

     3번 큐피드쵸이스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아

 

     미친척 들이대면 배당판이 요동을 친다.

 

 

                제10경주

 

      추천경주 입니다.

 

 

                제11경주

 

      출전마도 썰렁한데다 배당은 낮을 것으로

 

     전망되는 레이스다.

 

     혼전에 강한 2번 검향 우승이 유력하다.

 

     능력에 비해 기복이 심한 3번 맘마로마도

 

     오랜만에 입상을 노릴 찬스다.

 

     선추입이 자유로운 7번 한양공주도 우승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능력이 출중하다.

 

     최근 주춤하고 있는 5번 타우러스도 틈새를

 

     노리고 있으며 6번 동작도 어부지리 노린다.

 

 

                제12경주

 

      추천경주 입니다.

 

 

     경주 시작전 고배당및 삼복승마는

 

     음성으로 서비스 합니다.   060 609-6666

 

                                  sms  060 604-0026

 

 

      연일 찬바람이 불면서

 

     겨울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춥다는 예보인데

 

     따뜻하게 보냈으면 합니다.

 

     금년도 가기전에 고배당을 여러방

 

     연출해 보겠습니다.

 

     이번주에도 건승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19.11.15 (23:52:41)  
 
이전/다음 글
다   음   글 11월17일 일요경주 고배당을 찾아라!
이   전   글 11월15일 금요경주 고배당을 찾아라!
이름(닉네임)  
E  -  m a i l   @  
기 분(표 정) 웃는 그냥 놀란 찡그린 우는 화난
의 견 쓰 기  
투 표 하 기
1점 4점 ★★ 7점 ★★★☆ 10점 ★★★★★
2점 5점 ★★☆ 8점 ★★★★  
3점 ★☆ 6점 ★★★ 9점 ★★★★☆  
의견등록
 
삁긽紐 뜑蹂닿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