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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울-초반기 명암과 중후반부 전망/빅3와 신인돌풍이 주요 포인트
  작성자 : 사이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수정일 : 2014.04.27 (19:21:20)   조회 : 1650  추천 : 0   

따뜻한 손이 그리웠을 
따뜻한 품이 간절했을
못다핀 꽃들이 있는 진도 바다

흥건히 젖어있는 가슴속 울분 마저
말려 버릴듯한 이 바람을 독식하는 
나는 나눌수 없어 아리고 또 아프다

뼈속 까지 시린 그 차가움보다
더 간절했을 외침들을 생각하니
오늘 나는 어른인 것이 부끄러워
홍익 이념을 새겨 본다

기적이 있기를
절명의 순간을 벗어나는 날이길
어린 꽃들을 보듬는 오늘이기를.....

따뜻한 손이 그리웠을
따뜻한 품이 간절했을
못다핀 꽃들이 있는 진도 바다

흥건히 젖어있는 가슴속 울분 마저...
말려 버릴듯한 이 바람을 독식하는
나는 나눌수 없어 아리고 또 아프다

 

<문세영 기수>

<권석원, 이찬호, 김태훈 기수>

 

 

 

★서울-초반부 명암과 중후반부 전망/빅3, 신인돌풍이 주요 포인트

 

 

벌써 2014년 靑馬해인 올해 경마가 1/3이 지나고 다음 주 부터는 5월 경마가 시작될 에정입니다. 한 해를 3등분하면 그 1/3의 경마가 끝나고 앞으로 2/3의 경마가 남아있는 셈이다. 필자는 작년과 올해 성적을 기수 부문과 조교사 부문으로 비교, 분석하면서 향후 흐름을 예측하고 추리하는 것이 베팅 시나 마권 조합 시에도 유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젊은 학생들이 다수 희생된 '세월호 참사'로 아픔과 슬픔에 잠겨 경마 휴장기를 갖고 있는 시간에 차분한 마음으로 자료를 분석하여 이 글을 올린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과 함께 다시 한 번 이번 참사로 희생된 젊은 영령들의 명복을 간절하게 빌어 본다.

 

작년도 서울경마장의 선수 부문 다승 랭킹 10위권 순위를 살피면 다음과 같다. 부동의 다승 1위에는 105승을 거둔 자타공인 대한민국 NO.1자키이자 '경마황제'로 불리는 문세영 선수, 2위에는 '젊은 호랑이' 조인권 선수가 95승, 3위로는 이제는 '슈퍼루키'라는 닉네임을 벗어던진 오츠빌리지의 사니이 서승운 선수가 83승을 거두었고, 4위로는 외인 용병 선수인 '사무라이' 이쿠야스 선수가 74승으로 이름을 올렸고, 5위에는 '국민선수'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노장 박태종 선수가 69승을 거두면서 상위권 랭킹에 포진하였고, 6위로는 '대상경주의 사나이' 조경호 선수가 59승으로, 7위에는 승마선수 출신인 이상혁 선수가 52승을 거두면서 이름을 올렸고, '탱크' 최범현 선수는 46승을 8위, 한 때 '댕완식'으로 불리웠던 함완식 선수가 38승을 거두면서 9위에 랭크되었고, 상위권 마지막 한 자리인 10위로는 군제대 후 복귀한 유승완 선수가 29승의 성적을 거두었다. 상기는 61명이 현역선수로 등록해 있는 서울경마장 2013년 다승 상위권 10명의 성적이다. 그 이후 순위권에는 '슈퍼울트라루키'라는 애칭으로 필자가 지칭하는 이찬호 선수가 27승, '여전사' 김혜선 선수와 '부전자전' 선수로 활동 중인 이혁 선수가 각각 26승을 거두면서 공동 12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올해 다승 레이스 선두는 자타 공인 대한민국 불세출의 경마황제인 문세영 기수가 벌써 47승을 챙기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하고 있는데, 이런 페이스라면 산술적으로 140승 이상도 가능해 보인다. 이 수치는 자신이 2012년에 거두었던 전입미담의 147승에 버금가는 성적도 가능해 보인다는 것이다. 지난 주 토요일(4/19) 제 8, 9경주전 예시장에서 당일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던 문 기수와 팬들 사이에 설전과 약간의 소란이 있었다. 물론 경마팬들의 욕설과 거친 비판, 항의도 문제가 있었지만 그에 맞대응한 문세영 기수의 자세도 필자가 보기에는 미흡하고 아쉬움이 컸었다. 그가 자리한 대한민국 최고의 자키로써는 성숙미가 다소 부족했다는 견해다. 하지만, 그 만큼 열심히 타주고 잘 타는 기수가 없다는 것을 경마팬들 보두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아무튼 이 문제는 이 정도롤 끝내고,,,,

 

31승으로 현재 다승 2위를 달리고 있는 기수는 일본인 용병 기수인 쿠로카네 이쿠야스 기수다. 그는 2007~2009년에 걸쳐 3년여 동안 서울과 부경마장을 옮겨다니면서 활동하다가 일본에 복귀한 후에 2013년 다시 서울경마장으로 컴백해 활동하고 있다. 필자가 '사무라이' 라는 닉네임으로 부르는 그는 우리나라 기수들과도 잘 어울리는 그는 특히, 삼겹살과 소주도 많이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어눌하지만 곧잘 한국말도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벽훈련에도 적극 참여하는 부지런하고 활달한 성격으로 일본인이지만 많은 감독들과 기수들에게 호감을 준다고 한다. 한 마디로 우리나라 주로에 완벽하게 적응한 선수로써 이런 선수라면 귀화시키거나 아니면 다른 방안을 제시해서라도 그가 향후 더 많은 시간을 우리나라 경마팬들과 함께 하였으면 하는 것이 필자의 생작인데, 여타 경마팬들의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다. 아무튼 그가 올해 계속 서울경마장에서 활동한다면 다승 상위권 성적은 예약 완료로 보여진다.

 

다승 3위로는 데뷔 초 '슈퍼루키'라는 애칭으로 불리면서 과천벌에 태풍급 바람을 몰고 혜성같이 등장한 서승운 기수로 현재 27승의 승수를 챙겼다. 역대 최단신(150cm)이지만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100승 고지를 정벌한 데뷔 4년차를 맞는 기수로써 그가 거둔 승수는 27승이다. 작년에 최초로 실시된 경마한일전 두 번의 경주에서 5조 마필인 '와츠빌리지'를 타고 준우승과 우승을 거두어 우리 경마의 성가를 높이면서 기라성같은 선배들을 제치고 작년도 서울경마 MVP에 선정되기도 하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올해 다승 랭킹 4위에는 국민기수라는 애칭으로 경마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태종 기수로 선두권 빅3와는 다소 격차가 있는 16승을 거두고 있다. 작년에도 다승 랭킹 5위에 오른 박태종 기수는 긴 말이 필요없는 대한민국의 경마신화를 은퇴 시점까지 써 나갈 노장 선수다. 1965년생으로 만 48세인 그는 작년도 선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기수인 김귀배옹(1962년생)에 이어 나이로는 두 번째다. 그는 통산 12,210전의 실전을 통하여 1,877승을 거두고 있다. 이런 페이스라면 빠르면 내년쯤에는 2,000승 돌파의 신화가 다시 우리경마에 써지는 셈이다. 최근 그의 플레이를 보면 예전과 같은 뚝심과 파워감은 많이 퇴색한 모습이지만, 아직도 철저한 심신단련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향후 수 년은 꾸준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면서 경마팬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이고, 필자로써도 그가 자신이 체력이 가능한 날까지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는 이야기에 대하여 힘 찬 박수로 성원하고자 한다. 한 마디로 그는 이제는 패기와 파워는 다소 시들하지만 자기관리에 철저한 프로 중의 프로 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다승 5위로는 세 명의 기수가 이름을 올렸다. 그 중에 한 명은 최범현 기수로 현재 15승을 거두고 있다. 그는 2009년에 105승을 거두면서 문세영, 조경호 선수와 트로이카 시대를 여는가 했던 기수로 '탱크' 같은면서도 부드러운 말몰이가 일품인 선수로 등자 끈도 상당히 짧다. 하지만, 그 이후 능력있는 선진 선수들이 다수 수혈이 되면서 서서히 정상권 선수에서 밀려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부상과 결장이 없이 기승 횟수만 늘려간다면 아직도 최범현이 죽지 않았얼르 외칠 수 기량은 충분히 보유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아직도 승부가 걸린 경주라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결승선까지 무섭게 채찍질을 해대면서 코 차이 승부를 연출하던 때로는 '탱크' 같은 때로는 '불도저' 같은 예전의 기승 스타일을 빨리 찾았으면 한다.

 

다승 5위의 또 한 명으로는 최범현 기수와 함께 15승으로 동수의 승수를 거둔 조인권 기수다. '젊은 호랑이' 조인권 기수는 자신의 출생 해인 호랑이 띠를 형상화한 이유있는 유니폼을 입고 있다. 그는 3년 연속 문세영 선수의 그늘에 가리면서 다승 2위의 성적을 보였다. 그는 기수 양성을 위해 특성화한 마사고 출신 최초 선수 중 한 명으로써 그들의 좌장이자 리더 역할을 뛰어난 성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년 시즌 내내 분전하면서 1위를 고수하다가 막판 문세영 선수의 몰아치기에 자신의 최다 승수인 95승을 챙기느데에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는 5월에 군입대 예정으로 지난 주 마지막 경주로에 나선 것으로 보여 일단 올해의 다승 레이스는 여기에서 멈출 수밖에 없다. 아무튼 그가 군생활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경주로에 다시 나서기를 기대해 본다.

 

 

작년도 데뷔한 신인 기수로 최근에 수습기수 해지에 필요한 40승을 넘어서면서 정식 기수가 된 이찬호 기수가 역시 15승을 거두면서 공동 5위에 당당히 이름을 걸었다. 그는 작년 6월 1일자에 과천 주로에 데뷔한 새내기지만 전혀 신인답지 않은 기승자세와 말몰이를 보이면서 경마팬들 사이에서 스타덤에 오른 기수다. 1992년 생으로 만으로 약관 21세인 그는 참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기수라는 것이 필자의 평가다. 그는 섣부른 예측일 수도 있지만, 포스트박태종, 포스트문세영, 포스트서승운 기수를 노릴 수 있는 유밀무리한 기수로 이들의 장점을 모두 지니고 있다는 견해를 밝힌다. 그는 소속조인 9조(지용훈 조교사)는 49조(지용철 조교사)와 형제 마방으로 유명한데, 그의 부친은 49조의 조교보로 활동 중인 이재은 씨다. 공인 태권도 4단으로 고교도 체육 특기생으로 들어갔다고 하는 한 마디로 필자가 보기에는 기수를 위해서 태어난 천부적인 소질과 자질을 갖추었다고 보여지며, 예단이지만 그가 앞으로 우리나라 경마의 신화적인 기록들을 한 가지 한 가지씪 새로 써갈 것으로 보인다. 일단 1차는 40승 수습해지 최단기간 성공했고, 그 다음으로는 100승 최단기 돌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동 8위로는 두 명이 포진해 있는 상황인데. 그 중에 한 명은 상기에서 언급한 이찬호 기수와 데뷔 동기인 권석원 기수로 그가 거둔 승수는 14승이다. 부경경마장 33조 수장인 권승주 조교사의 아들로써 데뷔초 다소 소극적인 말몰이와 기승자세가 높은 점이 약점이로 지적외었지만, 이런 모습이 빠르게 개선되고 좋아지면서 승부를 급속히 챙기도 있다. 아직 감량 조건도 유리해 많은 마방에서 당분간 러브콜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동기 기수인 5명 중에 이찬호 기수에 이어 수습 해지 2회 기수가 유력해 보인다. 신인답지 않게 시종 차분한 말몰이가 동보이는 기수로 좀 더 경험을 쌓으면 단거리 보다는 중장거리에서 더 강점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공동 8위 또 다른 한 자리는 작년 군제대 후에 경주로에 복귀한 유승완 기수로 한결 성숙미가 넘치는 플레이로 군입대 전보다 승율과 복승율이 높아지고 있는 기수다. 특히, 추입마에 강점을 보이는 기승 스타일을 보이고 있는데, 막판 마필의 능력을 최대한 끝걸내는 다부진 말몰이가 일품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다승 10위로도 두 명이 포진해 있는데, 그들이 거둔 승수는 13승이다. 한 명은 한 때 '댕완식'으로 불릴 정도로 스타트 능력이 뛰어나고 선행 승부를르 즐겼던 함완식 기수다. 작년 38승을 챙기면서 다승 9위에 이름을 올렸다. 과천 최고의 꽃미남과인 함 선수는 데비 초기에 경마팬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면서 포스트박태종 선수로 불리웠던 기수였었다. 하지만, 군입대 공백과 잦은 부상 그리고, 체력적인 한계 등으로 기승 횟수를 늘려나가지 못하면서 본인이 갖춘 기량에 비해서는 한참 떨어지는 성적을 보이고 있는 선수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다승 랭킹 상위권 성적에 이름을 꾸준하게 올리고 있는 기수로써 올해안으로 현재, 480승인 통산 성적을 감안하면 500승 돌파의 감격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

 

 

다른 한 명은 우여곡적 끝에 기수로써 데뷔한 임기원 기수다. 그는 현재 만 33세의 적지 않은 나이로 감량의 이점을 톡톡히 보고 있다는 견해다. 문세영, 조경호 기수 등과 기수훈련원 동기로 알려진 그는 그동안 부경경마장에서 장기간 관리사 생활을 하면서 마필 훈련을 시켰기에 경주로가 낮설지 않은 신인 아닌 늦깎이 신인으로써 감량 혜택을 감안하면 올해 안으로 수습 해지하면서 정식 기수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그도 13승을 거두어 함완식 기수와 함께 상위권 성적 맨 끝자락에 이름을 걸었다.

 

 

상기와 같이 올해 4월까지 실시된 경주에서 상위 10위권 승수를 챙긴 기수들을 짚어보았다. 필자는 일단 그들 중에 큰 부상이나 여타 문제가 없는한 빅3로써는 문세영 기수와 이쿠 기수 그리고, 서승운 기수를 지목하고자 하며, 다크호스급으로 이찬호 기수를 선봉장으로 하는 권석원, 임기원, 김태훈(7승) 기수 등 신인급 기수를 주목하고자 한다. 한 마디로 과천벌은 올해 판도를 주도할 빅3의 대활약과 신인선수들의 거센 돌풍이 어디까지 이어질지가 전체적인 흐름과 분위기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조교사 부문을 간단하게나마 살피면 다음과 같다. 작년 성적 순서는 다승 1위로는 전통의 명문 마방 수장인 18조 박대흥 조교사가 52승을 거두면서 다승왕에 올랐고, 아시아 최초의 여성 조교사인 이신영 조교사가 47승의 기염을 토하면서 일거에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섰었고, 3위로는 재작년 다승 선두 마방을 이끈 15조 김호 조교사가 43승을 거두었고, 다승 랭킹 4위로는 20조 배대선 조교사가 39승을 챙겼고, 그 다음 순위인 다승 5위로는 49조의 지용철 조교사, 6위로는 35승을 거둔 33조 서인석 조교사, 공동 7위로는 36조 김양선 조교사와 32조 안병기 조교사가 각각 34승으로 똑같은 승수를 챙겼고, 9위로는 9조 지용훈 조교사가 31승을 상위권 레이스에 이름을 올렸고, 다승 10위권 마지막 순서는 29승을 거둔 10조 정호익 기수가 차지 했다.

 

 

올해는 명기수 출신에서 명조교사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32조 안병기 조교사가 19승으로 20승을 목전에 둔 다승선두를 이끌고 있다. 작년 승수 34승을 감안하면 대단히 빠른 페이스다. 다승 2위로는 17승을 챙긴 51조 김호 조교사가 자신의 부친인 전직 조교사 김재복 조교사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은 모습을 계속 보이면서 신흥 명문마방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으며, 김호 조교사와 똑같은 승수인 17승을 거둔 35조 하재흥 조교사가 최근 몇 년동안 하강세 성적을 반전세로 돌리는 모습이다.

다승 4위로는 꾸준한 성적이 장점인 전통의 명문마방인 18조의 수장인 박대흥 조교사와 지장으로 알려진 20조 배대선 조교사가 각각 14승을 거두면서 공동 랭크되었다.

그 다음 순위인 다승 6위로는 역시 안병기 조교사와 함께 한 시대를 풍미한 명기수 출신인 31조 김효섭 조교사가 12승을 거두면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고, 역시 명기수 대열에 있던 29조 배휴준 조교사도 12승을 거두어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 뒷 순서로는 48조 김대근 조교사가 작년 승수인 11승과 똑같은 승수인 11승을 이미 거두면서 다승 랭킹 8위에 이름을 올렸고, 다승 랭킹 9위로는 세 명이 포진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데, 그들의 승수는 9승이다. 해당 조교사로는 9조 지용훈 조교사, 15조 박희철 조교사, 33조의 서인석 조교사 등이다.

 

한 마디로 말하면 조교사는 자신의 관리하에 있는 마필을 출전시키면서 기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는 사람이고, 기수는 그런 작전 지시를 근거로 해서 자신이 가진 기승술을 발휘하여 성적을 내는 관계다. 서로 호흡이 잘 맞는 경우에는 좋은 성적으로 연결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엊박자가 나면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기도 한다. 그리고, 경주마는 등급이나 출력이 정해진 자동차가 아니기에 항상 똑 같은 상태나 컨디션을 지니지 않는다. 하지만, 경마에서 조교사나 기수도 경주마 못지 않게 경주 결과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따라서, 이들의 성적이나 연대 입상율 등을 철저히 체킹하는 것도 베팅 시나 마권 조합 시 아주 중요한 포인트라고 본다. 

 

아무튼 상기의 필자 글에 대해서 일부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나 있을 수 있는 점을 인정하지만, 조금이나마 경마팬 여러분께 도움이 되고자 하는 소박한 소망에서 이글을 쓴 것이기에 이견과 고견이 있더라도 너그러운 이해와 양해를 바란다.

 

모쪼록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께서 5월 경마가 스타트되는 이번 주 경마에서 꼭 필승과 대승을 거두시기를 앙망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2014年 靑馬해 4월 27일 사이상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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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4마리만 강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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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승부경주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닷,,,,

피눈물을 흘리면서 ,,,땅을 치고 통곡, 또통곡했닷,,,

大,大,大,大,대구라를 축 선정 미스로,,,

 

 

 

"쌍 5,359.0배, 복 1,310.6배, 삼복 3,403.0배,,,

복연만도 225.0배, 197.4배, 27.8배"

 

"누가 1위한 최원준 선수의 4쾌속돌풍과 2위한 두소 선수의 2최고사랑 그리고, 3위한 이혁 선수의 3셀레는마음을 승부경주에서 강추,강추,강추했는가"

 

 

2.5배 댓길과 3.7배 준댓길 자르고,,,

머리 차로 4위한 문세영 선수를 축으로 선정하는 불운만 없었다면,,,문세영 선수가 기승한 9마르시아가 1위한 4쾌속돌풍과 같은 마방이 아니었다면 문세영 선수가 느슨한 전개로 머리 차 4위를 하였을까,,,그것이 궁금하다,,,그것이 조선 경마의 현실,,,

 

일요 제 4 경주 국6 1100M 마령
순위 마번 마명 중량 선수명 도착차 기 록 마체중
1 4 쾌속돌풍 54 최원준 1:10.1 462
2 2 최고사랑 53 두소 ½ 1:10.1 480
3 3 설레는마음 54 이혁 머리 1:10.2 428
배당률 ▶단승식 : ④39.5 ▶연승식 : ④6.4 ②20.2 ③2.9
▶복승식 : ④②1310.6 ▶쌍승식 : ④②5359.0
▶복연승식 : ④②197.4 ④③27.8 ②③225.0 ▶삼복승식 : ④②③3403.0

 

[현:서울-일4R] / 현장음성 파일을 공개합니닷,,,

 

3위만 했어도 삼복승이 650배였다는 것도 아시지요?

 

"복조와 삼복승 합해 10구멍이면 무려 5,000배가 당첨인데,,,

오호통제라,,,오호애제라,,,,"

 

 

【필독: 눈물의 코믹 한토막,,,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4,2,3번 순서대로 결승선 통과,,,아,,,사이가 쌍으로 사이쌍,,,쌍식 5,359배,,,아,,,사이삼 순서로 입상,,삼복승 3,403배,,,

제가 누구지요,,,바로 사이상 아닙니까?

 

"몇 분의 고객께서 복조와 삼복승을 구매하셨다고 전화를 주셨는데,,,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닷,,,"

 

※[필독]제 고객 분 중에 548배 승부 경주로 1억 이상을 먹은 분이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몇 천만원은 수도 없이 많이 계시지요,,,

차도 아파트도 바꿀 수가 있는 유일무이 전문인,,,바로 바로 사이상뿐입니닷,,,항상 여러분을 정중히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모시고 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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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 http://www.krking.net/ant/saisang_info_02.gif

   등록일 : 2014.04.27 (18:27:36)  수정일 : 2014.04.27 (19: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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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서울 부경 제주?? 이제는 홍콩경마장이다!!
이   전   글 ★부경-초반부 명암과 중후반부 전망/四頭馬車 폭풍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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