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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락가락하는 마사회 정책-이래서는 안된다
  작성자 : 김병홍부산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20.02.20 (15:28:54)   조회 : 176  추천 : 0   

^한심한 마사회 정책^
이러니 팬들에게 욕들어 먹지.
부경에는 기수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자칫 부상기수라도 발생하면
취소되는 마필이 속출할수 있는데,
졸속으로 발표한 정책때문에 상당히 혼란스럽다.
연초에 경마계획을 발표할 적에
서울은 기수 1인당 1일 8회 기승,
부경은 1인당 7회
기승정책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1.31일 부터 부경에서는
기수 한명당 8회 기승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부상으로 인한 교체시에는 추가 기승을 할수 있는
예외조항이 있지만

그런 경우에 해당하지 않고 8회 기승을 했다.

이는 부경의 심각한 기수부족 사태로 인한 것이다.

2.19일 부경 출전표를 보면
무려 6명의 기수가 8회 기승을 한다.
문제제기를 하니 슬며시 기준을 변경했다고 한다.

현실을 정확하게 모르고 서둘러 발표한
정책으로 팬들은 혼란스럽다.

오락가락 하는 마사회정책.
팬들의 신뢰를 받기는 힘들다.

어려울수록 원칙을 지켜야한다.

원칙을 지킬수 없다면
사전에 팬들에게 공지를하여
변경된 제도에 대하여 알려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구렁이 담 넘어 가듯
시행하는 정책은 팬들의 신뢰를 얻을수 없다. 

   등록일 : 2020.02.20 (15: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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