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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서울, 부경경마장에 샛별 주의보 발령
  작성자 : 사이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수정일 : 2011.09.20 (11:57:34)   조회 : 534  추천 : 0   

★ 서울, 부경경마장에 샛별 주의보 발령

 

 

 

8월 24일자에 올해의 신인기수로 데뷔한 기수로는 서울경마장 소속으로는 서승운(22세, 4조 박운규 조교사), 이혁(22세, 23조 유재길 조교사), 이아나 기수(22세, 30조 정지은 조교사) 등 3명이 있고, 부경경마장 소속으로는 유광희(1조 백광열 조교사), 정동철(21세, 8조 김상석 조교사), 김정웅 기수(27세, 30조 울즐리 조교사) 등 3명으로 총 6명이다.

이들은 29기로 경마교육원에서 최근에 보다 선진화되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경주로에 데뷔한 기수들로 예년과 달리 일찌감치 승수나 입상을 거두며 신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들이 경주로에 데뷔하여 2주 동안 거둔 성적을 보면 이들의 행보가 얼마나 빠른지 알 수가 이다.

서울경마장 소속의 신예 돌풍의 필두에는 서승운 기수가 있는데, 그는 데뷔전 첫 데뷔경주에서 비인기마인 '희망대작전'에 기승하여 5위라는 호성적을 거두면서 시동을 걸더니, 당일 경주인 3경주에서 '첼린지비전'으로 선행으로 경기를 주도하면서 첫 승을 기록했고, 제9경주에서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던 '다링비전'에 기승하여 초반부터 과감하게 선두권을 공략하면서 적절한 제어와 말몰이로 2승째을 거두는 진기록을 세웠다. 그가 지난 주까지 12전의 실전에서 거둔 성적은 12전 2승, 준우승 1회 그리고, 5위 이내 성적이 6회로 50%의 순위권 성적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이 정도의 성적이라면 가히 수퍼 루키라는 명칭을 붙여줄 만한 활약이라고 본다.

여성 신인기수인 이아나 기수도 지난 주 토요일(9/17) 제3경주에서 강한 상대가 몇 두 포진한 경주에서 선입권에서 차분히 말몰이를 하다가 결승전 직선 주로에서 강력한 스퍼트 작전으로 선두권 마필을 잡아내며, 첫 승을 기록해 11전의 실전 중에 우승 1회와 5위 1회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13조 이희영 조교사의 자제인 이혁 기수도 아직 승수는 없지만, 일요일자(9/18) 마지막 경주인 12경주에서 인기 꼴찌마인 '한얼검'에 기승하여 끝까지 최선을 다한 말몰이로 다소 어부지리성 입상이었지만, 준우승을 거두며, 쌍승식 371.8배, 복승식 292.8배의 초고배당을 터드리는 깜작쇼를 연출하였다. 그는 15전의 실전에서 5위내의 성적이 3회밖에 없지만, 거의 모두가 비인기마였던 점을 감안하면 호성적이라는 견해다.

부경경마장 소속으로는 객관적인 수치상으로 유광희 기수의 성적이 압권인데, 아직 승수는 없지만 11전의 실전에서 준우승 1회와 3위 4회 등으로 3위내의 성적인 연승율 45.5%를 거의 비인기마에 기승하여 거둔 성적이다. 초중반 차분한 말몰이와 막판 다부진 말몰이가 인상적인 성적으로 연결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27세의 나이로 늦깍이 기수로 데뷔한 김정웅 기수는 실전을 두 번밖에 치루지 않았지만, 준우승 1회를 기록하며 경마팬으리 기대치에 부응하는 성적을 거두었고, 정동철 기수는 5전의 실정을 통하여 준우승 1회와 5위 1회를 기록하는 만만치 않은 성적을 거두었다는 평가다.

상기의 신인기수들의 성적은 객관적으로 그 어느 해 신인기수들 보다 발빠른 입상 기록이고, 호성적이라는 견해에 대하여 이견을 달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서울의 서승운 기수와 부경의 유광희 기수는 아직 섣부른 평가일 수는 있으나, 그동안 실전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기승자세와 차분하면서도 힘있는 말몰이 그리고, 경주 운영에 대한 판단력이 빨라서 각각 양 경마장에서 기라성같은 선배기수를 위협활 수 있는 성적과 기승술을 경마팬에게 지속적으로 보여주며 돌풍의 핵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 마디로 양 경마장의 샛별로 빠른 성장세를 보일 싹수를 엿보인다는 견해다. 향후 이들 신인기수들의 맹활약을 지켜보는 것도 경마팬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등록일 : 2011.09.20 (11:17:54)  수정일 : 2011.09.20 (11: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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