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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주-초반부 명맘과 중후반부 전망/1999년 그룹 초강세 행진
  작성자 : 사이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4.04.25 (20:36:56)   조회 : 1131  추천 : 0   

(안득수 기수)

(장우성 기수)



★제주-초반부 명암과 중후반부 전망/1999년 데뷔그룹 초강세 행진

 

 

작년도 제주경마장의 선수 부문 다승 랭킹 10위권 순위를 살피면 다음과 같다. 다승 1위에는 지금 아직 기승정지 상태인 황태선 선수가 74승으로 다승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작년과 재작년 MVP기수로 선정된 전현준 선수가 62승으로 2위, 한영민 선수가 59승으로 3위, 4위에는 노장 김용섭 선수가 58승을 거두었고, 5위로는 강성 선수가 56승, 6위에는 문성호 선수가 54승, 7위에는 49승을 거둔 원유일 선수, 공동 8위에는 이재웅 선수와 장우성 선수가 각각 48승으로 똑같은 승수를 챙겼고, 마지막 10위로 이름을 올린 선수는 45승을 거둔 안득수 선수였다.

 

2014년 1/3의 지난 4월 경마에 이어 다음 주부터는 5월 경마가 시작되는 이 시점에서 그동안 4개월 동안 다승 추이 변화와 향후 중, 후반기를 전체적인 흐름과 맥을 짚어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에 이 글을 쓰고자 한다.

우선 올해 4개월 동안 다승 레이스를 살피면 다음과 같다.

다승 선두에는 큰 경주에 강한 면모를 보였던 안득수 기수가 작년에 경마장 입문 이래 최고 승수인 45승을 거둔 후에 그 상승세를 바탕으로 벌써 28승을 거두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올해 그의 기승 모습을 보면 신들렸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인기마, 비인기마를 가리지 않고 거침 없이 승수를 챙겨가고 있다.

다승2위권은 혼전 상황으로 세 명이 포진해 있다. 그 중의 한 명은 제주경마 역사상 최고 승수인 103승을 2009년에 거둔 바가 있는 영예기수인 장우성 기수가 예전의 화려한 기승술을 재현하면서 22승, 다른 한 명은 베테랑 고참 기수인 문성호 기수가 변함없이 꾸준한 성적을 보여주면서 역시 22승을 거두었다. 마지막으로 역시 22승으로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린 기수는 한영민 기수로 제주경마장에서 가장 투지가 좋은 기수로 평가할 수 있는 투지 넘치는 기승술을 보여주는 기수로 올해 복승율이 무려 35.6%로 가장 높다.

5위로는 데뷔 4년 차를 맞는 신진급 기수의 실질적인 선봉장인 원유일 기수가 19승을 거두면서 물오른 기승술을 보이고 있고, 6위로는 제주경마장 개장 기수 출신으로 최다승(1,106승), 최고참(만 47세) 기수인 김용섭 기수가 15승을 거두면서 노장의 만만치 않은 관록을 보여주었다.

7위로는 작년과 올해 잦은 부상 등으로 다소 이름값이 미흡하는 성적을 보인 제주특급 전현준 기수가 14승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고, 8위로는 두 명이 포진해 잇는데. 그 중의 한 명은 최근 다소 의혹스런 기승술을 자주 보이고 있는 강성 기수가 11승을 거두었고, 다름 한 명으로는 이재웅 기수로 작년 자신의 최고 승수인 48승을 거두었는데, 올해도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11승을 거두며 다승 공동 8위에 올라있다.

 

이상 10위권 성적를 보다 상세하게 상피면 수 년째 제주경마장의 대세로 자리매김했던 2005년 데뷔그룹(전현준, 황태선, 강성, 나유나, 김영수, 곽용남, 권동석, 김주희, 김정일, 심광선기수 이상 10명)들이 올해는 완전히 다승 선두권 전현준, 강성 기수 정도 이름을 올리면서 퇴조세를 보이고 있고, 그동안 2005년 그룹의 위세에 밀려있던 1999년 데뷔그룹 5명(안득수, 장우성, 한영민, 이재웅, 김경훈 기수)이 대반격 작전에 나선 점이 크게 눈에 띄이는 점이다.

특히, 다승 1~2위에 세 명이 포진해 있고, 다승 10위권에 다섯 명 중에 네 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근 이들의 승부 챙기는 모습을 보면 일회성이 아니라 올해는 이들의 선전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05년 그룹은 최근 전현준 기수가 서서히 컨디션 호전세로 상승세를 보이는 점과 기승정지 상태인 황태선 기수가 6월 부터 경주로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점 그리고, 부상으로 기승하지 못하고 있는 김영수 기수 등이 가세해 다시 힘을 모으겠지만, 적어도 올해 만큼은 1999면 그룹의 성적을 능가하기는 쉬워 보이지 않는다. 참고로 작년 2005년그룹 통산 승수는 305승이고, 올해는 35승밖에 없는 극히 저조한 성적이고, 1999년그룹은 작년에 216승에서 올해 88승을 거두어 상승세가 두드러진 모습이다.

 

 

작년도 제주경마장 다승 랭킹 10위권 조교사는 다음과 같다. 1위로는 작년까지 6년째 다승왕과 MVP를 독식하고 있는 13조 고영덕 조교사가 78승, 2위로는 12조 이태용 조교사가 71승을 거두었고, 3위로는 18조 박병진 조교사가 70승을 거두었고, 4위로는 재 작년까지 5녀간 다승 2승에 머물렀던 16조 김영래 조교사가 58승을 거두면서 기대치 이하의 성적을 보였고, 5위로는 15조 강영진 조교사가 52승, 6위로는 4조 심도연 조교사가 50승을 챙겼고, 7위로는 20조 윤덕상 조교사가 49승, 8위로는 14조 한상배 조교사가 42승으로 거두었고, 9위로는 두 명의 승수가 같은데 11조 좌윤철 조교사가 39승, 5조 이준호 조교사도 39승을 거두면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16조 만년 2위 마방이었던 16조 김영래 조교사가 25승을 거두면서 1위로 다승 레이스 선두를 이끌고 있고, 1위와 1승 차이로 신흥명문 마방인 12조 수장인 이태용 조교사가 24승을 거두고 있다. 특히, 이태용 조교사는 마방 개업 3년 차인 작년에 다승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4년 차인 올해 다승 레이스 선두 싸움에 나선 점이 가장 눈에 띄이는 대목이다. 다승 랭킹 3위로는 역시 작년 가파른 승수 챙기기로 다승 랭킹 3위에 이름을 처음 올렸던 18조 박병진 조교사가 22승의 승부를 챙기고 있고, 4위로는 2조의 변용호 조교사가 18승을 거두었고, 4조 심도연 조교사와 13조 고영덕 조교사가 각각 17승을 거두면서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교사 부문에서 가장 특이 사항으로는 6년 동안 무적함대처럼 6년 연속 최다승 마방을 이끌었던 13조 고영덕 조교사는 제주경마장으로써는 부경경마장의 김영관 조교사(16조)이 비견되는 철옹성같은 마방을 운영해 왔는데, 올해 극도의 슬럼프와 부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분위기는 작년에 2~3위권 마방들과 큰 승수 차이가 없이 쫓기는 모습으로 1다승 1위를 힘겹게 지켜내는 모습에서 어능 정도 감지가 되었던 부분으로 아무튼 필자는 현재, 12조 마필 자원을 고려할 때 다승 7년째 독식은 어려워 보인다는 견해다.

그리고, 다승 레이스 7위로는 14조 한상배 조교사가 14승, 공동 8위로는 세 명으로 그 중의 한 사람은 13승을 거둔 7조 수장 최기호 조교사, 15조 수장인 강영진 조교사도 13승, 11조 좌윤철 조교사도 13승을 거두면서 상위권 10위 레이스에 이름을 놀리고 있다.

젊은 학생들이 다수 희생된 '세월호 참사' 때분에 우리 많은 경마팬들도 가슴이 찢어질듯 아플 것이다. 이런 사유로 전 주 일요일 경마와 금주 3일간 경마가 모두 취소 되었는데, 아무튼 필자도 자식을 둔 부모의 입장에서 너무도 비통한 마음이다. 하지만, 모처럼 여유 있는 시간을 맞아 다소나마 5월 경마가 시작되는 다음 주를 대비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며, 여러분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내일은 부경경마, 모래는 서울경마에 대한 유사한 글을 쓰고자 한다.

 

모쪼록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께서 중반기 경마가 스타트되는 다음 주 5월 경마에서 꼭 대승을 거두시기를 앙망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2014. 4. 25. 사이상 배상>

 

 

★★★【필독,,빼기,꺾기,자르기 진검승부의 전설】★★★

 

"매 경주 없는 마권(일명 빼기 마권) 한 개씩을 음성을 통해서 대공개,,,승율 95% 이상 입

증,,,배당 10배 이하만으로 한정,,," 하루 2~3개 최고 인기마도 잘라 드립니닷,,,

 

제가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고, 간다면 가고, 안간다면 안갑니다,,,현장에서 철저히 검증하시랏,,,

 

 

"연일 그리고, 연속 대성공 퍼레이드,,,전주도 거의 퍼펙트 적중 강타,,,이번 주도 퍼펙트를 노린닷"

<☎☎☎ VIP고객 신청: 언제든지 전화 상담 환영,,,,010-2402-4243>

 

 

 

 

 

 

 

 

 

 

★딱 4마리만 강추, 강추,,,

 

 

 

 

 

 

 

 

"승부경주로,,,무려 5,000배,,,

 

 

 

 

 

 

걸리면 億億억소리 납니닷,,,

 

 

 

 

이런 승부경주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닷,,,,

피눈물을 흘리면서 ,,,땅을 치고 통곡, 또통곡했닷,,,

大,大,大,大,대구라를 축 선정 미스로,,,

 

 

 

"쌍 5,359.0배, 복 1,310.6배, 삼복 3,403.0배,,,

복연만도 225.0배, 197.4배, 27.8배"

 

"누가 1위한 최원준 선수의 4쾌속돌풍과 2위한 두소 선수의 2최고사랑 그리고, 3위한 이혁 선수의 3셀레는마음을 승부경주에서 강추,강추,강추했는가"

 

 

2.5배 댓길과 3.7배 준댓길 자르고,,,

머리 차로 4위한 문세영 선수를 축으로 선정하는 불운만 없었다면,,,문세영 선수가 기승한 9마르시아가 1위한 4쾌속돌풍과 같은 마방이 아니었다면 문세영 선수가 느슨한 전개로 머리 차 4위를 하였을까,,,그것이 궁금하다,,,그것이 조선 경마의 현실,,,

 

일요 제 4 경주 국6 1100M 마령
순위 마번 마명 중량 선수명 도착차 기 록 마체중
1 4 쾌속돌풍 54 최원준 1:10.1 462
2 2 최고사랑 53 두소 ½ 1:10.1 480
3 3 설레는마음 54 이혁 머리 1:10.2 428
배당률 ▶단승식 : ④39.5 ▶연승식 : ④6.4 ②20.2 ③2.9
▶복승식 : ④②1310.6 ▶쌍승식 : ④②5359.0
▶복연승식 : ④②197.4 ④③27.8 ②③225.0 ▶삼복승식 : ④②③3403.0

 

[현:서울-일4R] / 현장음성 파일을 공개합니닷,,,

 

3위만 했어도 삼복승이 650배였다는 것도 아시지요?

 

"복조와 삼복승 합해 10구멍이면 무려 5,000배가 당첨인데,,,

오호통제라,,,오호애제라,,,,"

 

 

【필독: 눈물의 코믹 한토막,,,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4,2,3번 순서대로 결승선 통과,,,아,,,사이가 쌍으로 사이쌍,,,쌍식 5,359배,,,아,,,사이삼 순서로 입상,,삼복승 3,403배,,,

제가 누구지요,,,바로 사이상 아닙니까?

 

"몇 분의 고객께서 복조와 삼복승을 구매하셨다고 전화를 주셨는데,,,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닷,,,"

 

※[필독]제 고객 분 중에 548배 승부 경주로 1억 이상을 먹은 분이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몇 천만원은 수도 없이 많이 계시지요,,,

차도 아파트도 바꿀 수가 있는 유일무이 전문인,,,바로 바로 사이상뿐입니닷,,,항상 여러분을 정중히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모시고 있습니닷,,,

★필독 NO.1☞[※긴급 공지]VIP문자 고객을 모십니다,,1주일에 세 분만,,

 

<월30만(토,일), 월40만(금,토,일)/4주간 기준>

☞10분전 정도에 전경주 일반 문자 발송 후,,,세 네 번,,,마감 5분전까지 전화로 한 두방의 압축 마권 재 발송,,,임팩트를 줄 수 있는 마권조합을 기대하십시오,,,

 

 

 

※필독 NO.2☞[※항상 대기]☞ SMS 현장문자 통장입금

 

<하루 2만원/금토일 5만원/경마일10일 10만원>

매 주 그리고, 매 번 다 이긴다고 장담은 못하지만,,,현장과 예시장에서 최선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습니닷,,,,

 

 

 

☎개인적인 사유로 통장입금을 원하시는 분은 하기로 입금하시고, 문자나 전화를 주시면 됩니다(010-2402-4243)

<농협은횅 302-0629-1998-21 예금주: 조현옥>

 

 

 

 

 

 


경로 : http://www.krking.net/ant/saisang_info_02.gif

   등록일 : 2014.04.25 (20: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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