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남편 '베드신' 허락! 뛰어난 사업 수단에 연예계 활동 적극 지원!

[말산업저널] 이소정 기자= 배우 김성령(52)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남편에 대한 관심도 함께 쏟아지고 있있다.

김성령은 지난 2014년 4월 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MC 김구라로 부터 "어떤 역할을 해보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성령은 "최근에 영화 '관능의 법칙'을 봤다"며 "그걸 보고 '나도 베드신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당시 김성령은 "최근에 영화 '관능의 법칙'을 보고 '나도 베드신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남편이 전에는 베드신을 너무 싫어했는데 이제 허락받았다. '한 번 해봐라'라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MC 홍은희는 "남편분께서는 베드신에 대해 뭐라고 하시냐"고 물었다. 김성령은 "전에는 너무 싫어했는데 이제 허락받았다. '한 번 해봐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지난 2016년 4월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미녀는 사장님을 좋아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결혼 20주년을 맞은 김성령의 재력가 남편이 공개됐다.

연세대학교 체육학과 출신인 김성령의 남편 이기수 씨는 건축 자재 회사인 K사의 임원으로 활동한 바 있는 엘리트다.

지난 2009년부터 부산에서 대형 아이스 링크장 운영 중인 사업가로 사업 수완과 함께 재태크 능력도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김성령의 남편은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88평형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김성령은 연기 활동 때문에 아들과 함께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성령은 "남편이 자신의 연예계 활동도 전폭적으로 지지해준다"고 밝혀 많은 동료 연예인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이소정 기자 ashley17@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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