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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초벌 부산 아홉마리
  작성자 : 이준동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9.09.18 (11:43:57)   조회 : 81  추천 : 0   

 

 

 

 

 

 

 

 

 

 

 

 

 

 

 

 

 

 

 

 

 

 

 

 

 

 

 

 

 

 

 

 

 

 

 

 

 

 

 

 

 

 

 

 

 

 

 

 

 

 

 

 

 

 

 

 

 

 

 

 

 

 

 

 

 

 

 

 

 

 

 

초벌 부산 아홉마리

 

 

 

 

 

 

 

 

 

 

 

 

 

 

 

 

 

 

 

 

 

 

 

 

 

 

 

 

 

 

 

 

 

 

 

 

 

 

 

 

 

 

 

 

 

 

 

 

 

우승의파랑새

 

 

 

상승세 걸음을 보이고 있는 전력으로 이미 단거리에서는 검증이 끝났기에

 

부중에 관계없이 인정이 되는게 맞습니다.

 

 

 

발주 이탈은 상대들 보다 빠른건 아니지만 중속이 상당히 빠르면서

 

선두권을 장악하기에 게이트 또한 관계 없습니다.

 

 

 

단거리에서는 부러질때까지 인정이 되는 만큼 의심하지 않습니다.

 

 

 

순발력 빠른 말이 없는 편성에서는 더 유리함이 있겠고 순발력 빠른 말이 있어도

 

중속이 좋기 때문에 감아 넘어가는 만큼 단거리에서는 유리합니다.

 

 

 

 

 

 

 

 

 

 

 

 

 

 

 

 

 

 

 

 

 

 

 

 

 

 

 

 

 

 

 

 

 

 

 

 

 

 

 

 

 

 

 

 

 

 

 

 

 

화랑의챔피언

 

 

 

공백을 극복하면서 바로 우승을 이끌었고 정상주기로 돌아오면서

 

늘어난 거리에서 직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분명히 보여줄 걸음은 더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 직전에는 다소 전개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 보이는데요.

 

 

 

첫 거리에서 전개가 아쉬웠던 부분까지 감안 한다면 이번에는 분명히

 

더 보여줄 걸음이 있다고 보여지기에 관심입니다.

 

 

 

단거리 보다는 중장거리에서 능력을 더 끌어 낼 수 있다고 평가하는 만큼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게 사실입니다.

 

 

 

서서히 힘이 차고 있는 단계라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미라클앨리스

 

 

 

기복을 보이는 전력으로 큰 능력이 있다고 평가는 하지 않으나

 

현 등급에서는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평가합니다.

 

 

 

최단거리 출전을 하면서 초반부터 힘 안배를 하고 바닥에서 추입력을

 

발휘하면서 입상을 이끌었는데 컨디션 살아난걸로 보이네요.

 

 

 

편성에 따라서 성적이 갈리겠지만 앞선 전개를 펼치는 말들의 능력이

 

다소 부족하다면 충분한 경쟁력이 있습니다.

 

 

 

초반부터 서둘러 기승하는것 보다 직전처럼 참았다가 라스트 한번에

 

힘을 뽑아 내는 추입 작전이 좋을듯 하네요.

 

 

 

편성을 잘 살펴 보면서 관심을 가지면 됩니다.

 

 

 

 

 

 

 

 

 

 

 

 

 

 

 

 

 

 

 

 

 

 

 

 

 

 

 

 

 

 

 

 

 

 

 

 

 

 

 

 

 

 

 

 

 

 

 

 

 

금아캐벌리

 

 

 

도입 당시부터 동네방네 소문난 전력으로 주행심사에서 이미

 

남다른 걸음을 보였던게 사실입니다.

 

 

 

데뷔전부터 가장 많은 인기를 모으면서 출전을 했는데 최악의 조건에서도

 

입상을 이끌었기에 앞으로 관심이 큽니다.

 

 

 

초반 발주부터 개늦발로 인해서 다른 상대들 보다 몇 마신 뒤에서 따라 갔으나

 

중속으로 빠르게 붙었고 라스트 폭발적인 추입력을 발휘했습니다.

 

 

 

사실 큰 능력이 없는 말들이 이런 전개를 펼쳤다면 절대 입상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입상을 이끌었기에 더 높게 평가를 합니다.

 

 

 

앞으로 발전 기대치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라즈푸타나

 

 

 

꾸준한 걸음으로 성장을 하고 있는 전력으로 직전 승군전에 아쉬움 있었으나

 

공백에 늘어난 거리를 감안 한다면 나쁘지 않은 결과 였습니다.

 

 

 

전개까지 꼬였다고 보여지는데 초반 발주는 좋았으나 모래 때문인지

 

바닥까지 밀려났고 라스트 추입을 보였습니다.

 

 

 

라스트 추입을 하는 과정에서도 진로가 정확히 확보가 되지 않으면서

 

외곽으로 빼면서 올라왔다는 점에 보여줄 걸음 더 있다고 평가 합니다.

 

 

 

정상적인 전개를 펼쳤다면 2위까지는 가능했을 탄력이라 보여지는 만큼

 

현 등급 적응을 마친 시점에 경쟁력 충분합니다.

 

 

 

꾸준한 걸음이 있는 전력으로 관심 입니다.

 

 

 

 

 

 

 

 

 

 

 

 

 

 

 

 

 

 

 

 

 

 

 

 

 

 

 

 

 

 

 

 

 

 

 

 

 

 

 

 

 

 

 

 

 

 

 

 

 

미스터어플릿

 

 

 

능력 검증은 이미 끝난 전력으로 공백도 극복을 했고 늘어난 거리도

 

바로 극복을 하면서 여유까지 보였습니다.

 

 

 

승군전에 13마신 여유있는 우승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더 높게 평가하고

 

자유로운 각질까지 유리함이 있어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약한 상대들을 만나면서 여유를 보였던건 사실이지만 지금까지 뛰어온걸 봐도

 

능력이 한수위라는걸 이미 보여줬다고 보여지고요.

 

 

 

현 등급에서는 사이즈가 한수위라고 보여지는 만큼 부중에 관계없이

 

무난하게 능력 발휘를 하면서 올라간다고 봅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전력으로 관심입니다.

 

 

 

 

 

 

 

 

 

 

 

 

 

 

 

 

 

 

 

 

 

 

 

 

 

 

 

 

 

 

 

 

 

 

 

 

 

 

 

 

 

 

 

 

 

 

 

아임유어패션

 

 

 

데뷔전부터 여유있는 우승을 차지하면서 앞으로 발전 기대치를

 

높게 평가를 했던 전력으로 기본기가 매우 탄탄합니다.

 

 

 

승군전을 맞이하고 있으나 데뷔전에서 보여준 걸음이 워낙 좋았기에

 

편성에 관계없이 연투가 가능하다고 보여 집니다.

 

 

 

기본적인 순발력을 바탕으로 선행을 나서면서 끝까지 선두를 유지하면서

 

거리를 벌려 나갔는데 전개는 문제가 없다고 평가 됩니다.

 

 

 

단거리에서는 순발력 빠른 말들이 많이 출전을 하기 때문에 전개를

 

잘 그려야 되겠지만 뛰는걸 보면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앞으로 발전 기대치 높게 평가합니다. 

 

 

 

 

 

 

 

 

 

 

 

 

 

 

 

 

 

 

 

 

 

 

 

 

 

 

 

 

 

 

 

 

 

 

 

 

 

 

 

 

 

 

 

맨오브더필드

 

 

 

데뷔전에서는 정말 말도 안되는 결과를 가져 오면서 아쉬움이 컸으나

 

2전째 빠르게 우승을 차지하면서 변화를 보였습니다.

 

 

 

실전을 적응하면서 완전히 달라진 걸음을 보였었는데 직전에는 특별 경주에

 

출전을 하면서 모든게 악조건이였습니다.

 

 

 

강한 상대들도 상대들이지만 게이트 자체가 외곽으로 밀려 나면서 상당히

 

불리한 조건에서 아쉬웠기에 일반 경주에서는 기대가 됩니다.

 

 

 

발주 이탈은 좋았으나 외곽에서 자리를 제대로 잡지 못하면서 바닥까지 밀렸고

 

바닥에서 라스트 올라오는 탄력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게이트만 안쪽에 자리를 잡았다면 2위까지도 가능했을꺼라 판단하기 때문에

 

일반 경주로 돌아온 시점에서는 능력 발휘 가능하다고 봅니다.

 

 

 

모래 검증도 끝난 만큼 보여줄 걸음 더 있습니다.

 

 

 

 

 

 

 

 

 

 

 

 

 

 

 

 

 

 

 

 

 

 

 

 

 

 

 

 

 

 

 

 

 

 

 

 

 

 

 

 

 

 

 

 

톱데이

 

 

 

데뷔전부터 여유있는 우승을 차지하면서 앞으로 발전 기대치를

 

높게 평가를 했던 전력으로 기본기가 매우 탄탄합니다.

 

 

 

승군전에서도 능력을 그대로 발휘를 해주면서 상승세를 이어 왔고

 

직전에는 특별 경주에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순발력 빠른 말들이 대거 출전한 편성에서 선입권에서 전개를 풀었고

 

라스트에도 걸음은 죽지 않았습니다.

 

 

 

다만 앞선에서 경주를 펼쳤던 두마리가 그대로 버티면서 아쉬웠기 때문에

 

앞으로 발전 기대치는 높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선행이 아닌 선입권으로 따라가면서 모래를 맞고도 걸음을 보였기에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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