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15(금) | 16(토) | 17(일)
정완교, 양대인, 이영오, 석호필, 이청파, 심호근, 서석훈  |  진실장, 이비, 백동일, 가득찬, 굽소리, 이천배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경문클럽 >> 자유게시판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곳이므로 상업적인 글이나 음담패설은 삼가해주세요.
또한 상업적인 글이나 음담패설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제 목 경마팬을 상대로 삥뜯지 말고,경마중단을 볼모로 협박하지마라
  작성자 : 김병홍부산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수정일 : 2018.01.12 (19:04:48)   조회 : 209  추천 : 0   

경마고객들에게  삥뜯지 말고 

마필관계자들의 이익을 위하여

경마시행 중단을 볼모로 협박하지마라.

 

해마다 경마상금은 

일정비율로 상승하고 

경마상금으로 충당되는 금액은

고객들이 베팅한 돈에서 모두 지출된다.

 

다들 마사회는 주인이 없는 

무주공산이라 부르고

 

경마장에 흘러  다니는 돈은

마필관계자중 먼저 본 사람이

 

임자라는 속설이 있을 만큼

 

경마베팅고객들은 

 

봉이자 호구로

 

취급받고 있는 현실이다.

 

실제로는 경마고객이 

마사회의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주인 노릇도 하지 못하니 

 

온갖 마필단체들이

 

경마베팅 고객들의 피같은 돈을

 

뜯어먹기 위해 하이에나처럼

 

잇빨을 세우고 호시탐탐 기회만을

 

엿보고 있는데 

 

정작 경마에 중독된

 

대다수의 고객들은 이러한 사실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경마가 열리는 날이면

 

구매표를 손에 쥐고 

 

베팅하기에 여념이 없다.

 

그들중 대다수는 월 평균 소득이 200만원

 

미만이라는 조사자료를 본 기억이 나는데

 

 오로지 한탕을 위해 불나방처럼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들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런 모습들을 늘 본다는 것은 

크나큰 고통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연히 경마고객의 권익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점심값을 아껴 가면서 그 돈으로

 

한구라를 하기위해 베팅하는 모습을 보면

 

감히 어떤 단체들이 경마고객을

 

상대로 삥을 뜯는다는 

 

생각을 할수 있는지..

 

그것은 마치

 

넘어진 사람의 등에 무거운 돌맹이를

 

올려 놓는 파렴치한 행위라 생각하는데

 

실제로 그런 일들이 늘상 반복되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법은 권리위에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당사자인 경마고객들이

 

직접 나서서 잘못된 정책과

 

제도개선을 위해 투쟁을 해야 하는데

 

상기에 언급한 내용처럼

 

경마에 중독된 사람들이 대분분이고

 

그들중 대다수는 하루벌어 먹고 사는

 

일용직 근로자가 대다수이기에

 

그들이 직접 나서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같은 현실 아래서 

 

경마고객들의 권익을 

 

지켜줄수 있는 곳은

 

단한군데 경마를 독점적으로 시행하는

 

마사회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기대와는 달리 어려운

 

현실에 놓여있는 고객들의

 

입장을 적극 대변하여 그들의

 

권익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하는

 

시행체가 때로는 야속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사업장을 찾는 고객들을

 

수많은 이익단체로부터

 

적극 보호해 주지 못한다면

 

시행체는 과연 존재의 의미가 있을까요?

 

작년부터 부경에서 시작된 

변화를 요구하는 바람은 

 

경마산업의 근간을 흔드는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시행체는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년간 한국 공기업중에서

가장 많은 세금을 납부하여

 

사회공헌에 크나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마사회는

 

지난 한해 너무도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 주어서

 

경마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많은 실망을 안겨 주었고 

 

이에 뜻있는 팬들은 하나 둘 

 

경마장을 외면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마사회는 뼈저리게 느꼈을까요?

 

아니면,이러한 현실을 알고도

어찌할수  없다는 자괴감에

포기를 했을까요?

 

외부로부터는

 

노동단체에 끌려 다니고

 

주무부처인  농림부로 부터 외면 받고

 

그리고 사감위로 부터 각종 규제강화와

 

정부및 여당으로 부터

 

거센 공세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도 소극적이고 안일하게

대처한 마사회의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어쩌면 작금의 어려운 

경마산업의 현주소는 

 

마사회 관계자의

잘못이 초래한 결과가 일정부분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해의  키워드는 

마필관계자와는 상생을

 

고객들에게는 적극적으로 권익을

외부로부터 보호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정책을 실천해야 될거라

생각합니다.

 

신임 마사회 회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김낙순 정치인이 침몰해 가고있는

 

경마산업을 안정화 시키고

 

발전시키는데 

 

어떠한 경마관과 철학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할지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수 없습니다.

 

끝으로,마필관계자는 

 

경마고객으로 부터 

 

삥 뜯는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정중히 충고합니다.

 

마필관계자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것은

 

 마사회가 아니라 경마고객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시행체에

 

무리한 요구를 하지 마시길 

 

다시한번 충고합니다.

경마고객들에게  삥뜯지 마라.

 

   등록일 : 2018.01.11 (21:03:24)  수정일 : 2018.01.12 (19:04:48)  
 
이전/다음 글
다   음   글 2007년 삼관마필 제이에스홀드.폐사.
이   전   글 벌금까지 팬들보고 내라고ㅡ차라리 쉬자
이름(닉네임)  
E  -  m a i l   @  
기 분(표 정) 웃는 그냥 놀란 찡그린 우는 화난
의 견 쓰 기  
투 표 하 기
1점 4점 ★★ 7점 ★★★☆ 10점 ★★★★★
2점 5점 ★★☆ 8점 ★★★★  
3점 ★☆ 6점 ★★★ 9점 ★★★★☆  
의견등록
 
삁긽紐 뜑蹂닿린